아니 상식적으로 말이야..


비가오면 옷이 젖잖아..?


그럼이제 얇은 옷들은 속이 비치는거란 말이야..


생존자들이 엔티티의 희생제 속에서 남은거라곤 결국 생존에 대한 "의지" 하나뿐이야..


살인마한테 도망치는 와중에 그런걸 신경쓸 겨를도 없겠지..


그러다 잡히면 그녀의 몸매를 한번 싹.. 훑어주는거지...


그녀의 하얀 와이셔츠에 비치는 브라자...


그녀의 골반에 비치는 핑크색 빤쮸...


어흐... 업뎃날만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