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엘버트는 13세기 중순 유럽의 한 부유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누릴수 있는 모든 호화로운 일상을 누리며 살아오던 평범한 아이였다.



그런 그에게는 큰 고민이 있었으니.. 그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재미, 즉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지 못했다는 것.



그런 그를 부모는 못마땅해 하였고, 그저 자신들의 가업이였던 제과제빵일을 가르치려 노력하였다. 그렇게 자신의 적성도 아닌 제과 제빵을 하며 평범하게 보내던 어느날.



빵을 둘러보는듯하던 한 누추한 차림의 남성이 빵을 하나 집고서는 빠르게 도주하였다. 그런 그를 보고만 있을 수없던 그는 재빨리 쫓아가 그를 잡고 넘어트려 폭행을 하였다.



빵을 훔친남자는 얼굴이 금새 피범벅이 되며 용서를 빌 뿐이였다.



그런 그를 보던 엘버트는 자신의 감정속에서 희열감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그 일이 일어난 후 집으로 돌아와 그는 자신의 감정을 다시한번 떠올려보았다. 



엘버트는 곰곰히 생각을 정리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그리고 며칠이 지났을까, 갑작스런 전염벙의 발발로 온마을 온동내가 신음을 앓았다.



그리고 그것은 엘버트의 가슴속 무언가를 자극하였고, 엘버트는 자신의 취미가 남의 고통을 지켜보는것이였음을 처음 알게된다.



그리고 그날로 엘버트는 부모님의 빵집일을 그만두고 의학공부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더욱 고통스럽고 더욱 천천히 진득하게 사람을 괴롭히고 울부짖게 만들 수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그렇게 몇달이 지나고 그가 처음 집밖으로 나선다.



무난한 패턴의 제복과 날카로운 슈즈를 신던 그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까마귀를 형상한듯한 뾰족한 마스크와 중절모 그리고 검은색 제복을 입고 집밖을 나선다.



마치 자신이 의사인듯 병에걸린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치료를 위장한 고문을 하고 희열감을 느끼며 다녔다.



하지만 이런일도 잠시, 나라에서는 이런 엘버트를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하였고 금새 꼬리가 잡히고만다.



그리고 엘버트는 사형에 처하여 단두대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목이 달아나 고통스러울 것을 생각하며 미소가 지어지던 그때, 누군가의 속삭임이 들려온다...



분명 알아들을 수있는 언어는 아니였지만, 무언가 손길을 내미는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리고 엘버트는 그 손길을 잡았고 엔티티의 가상세계로 처음 도달하게 된다.



살인마 능력


이 살인마를 플레이할 때, 집착자 대신 한명의 플레이어가 감염 숙주로 시작합니다.


 [◀ 감염 숙주의 표시]


애드온의 종류에 따라 숙주에 의해, 혹은 역병 의사에 의해서 2차 감염자가 생길 수있습니다.



 [◀ 2차 감염자의 표시]


기본적으로 감염된 자는 자신의 감염여부에 대하여 알 수없으며, 감염에 의한 효과가 시작되었을 때부터 감염의 마크가

나와 자신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있습니다.(다른 플레이어 역시 확인가능)


감염 후 증상은 1분 후 발생하며, 애드온의 효과에 따라 조정될 수있습니다.


증상으로는 부상 시 신음소리가 200% 증가하고 까마귀가 날아오는 시간이 15초에서 10초간격으로 줄어들며 감지 퍽(킨드레드드, 유대감, 공감 등등), 아이템을 사용하실 수없습니다.


수돗가에 가서 정화하여 감염을 막을 수있습니다.(직소박스와 같은 형태)

숙주 감염자는 정화에 걸리는 시간이 2배 더 길어집니다.

 

살인마 퍽




살인마 애드온






여기서의 중첩 불가능의 뜻은


감염상태에 영향을 주는 퍽을 중첩으로 사용할 수없다는 뜻이고 감염 상태에 영향이 아닌 다른 영향을 주는 애드온은

중첩해서 사용 가능.


전염에 해당하는 이타적인 행동의 정의


1. 같은 발전기를 돌리는 경우.


2. 같이 치료를 하거나 치료를 받거나 치료를 해주는 경우.


3. 갈고리에서 구출, 구출받는 경우.


4. 감염자가 사용하던 아이템을 주워서 사용한 경우.



소감


사실 생존자끼리의 심리전이 필요한 살인마를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지금막상 보니 밸런스도 재미도 없는 살인마 같아서

좀 슬프네


피드백 무한 환영


저녁에 써서 맞춤법이며 뭐며 다 틀렸을수도 있어.. 이해좀 해줘 그건






+ 이쪽 분야의 일을 배운터라 한번 재미삼아 써봤어, 비틱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했는데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많다면 앞으론 안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