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인구 50만 카보베르데의 국가대표 골키퍼 '보지냐'
보지냐는 어제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mvp를 받는 활약을 하며 인스타 팔로워수가 5만명에서 단 하루만에 1000만명을 넘어서며 오타니를 추월함.
또한 현지팬들로부터 '철벽의 보지냐', '절대 뚫리지 않는 보지냐'와 같은 별명들도 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