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안 태워서 남아 도는 이런 공물 태워 


어차피 천만 넘겨서 상한선도 모르는 상태인데 


일단 살아서 나가야 기분이 좋잖아 


탈출 하고 싶다며


근데 왜 점수 공물 따위를 태워 


간절함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