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는 거의 해본 적 없는 내가 



제이슨으로 첫판 해봄 



추격하다 못을 처음에 빗맞췄지만 나중에 맞춤 



이상하게 은근 맞추기가 쉬웠음 



야외맵이라 그런점도 있었겠지만 이 살인마가 실내맵에 더 좋다는 글을 봄 



실내맵은 창틀도 많아서 나타날 공간이 많아 깜놀시키고 공격하니까 그런듯.. 발자국도 더 잘보이고




암튼



못 수급 이게 너무 좋음 당연히 생존자 쫓다가 대못을 못맞춰 다시 수급하는데 걍 빠르게 떼서 바로 사냥이어감 




바로 잡고 편재된 악을 써서 발전기 돌아가는 소리나서 은신풀면 






꺅-! 



소리나면서 바로 생존자 추격전 시작됌 



발전기 소리만 들었을뿐인데 너무 쉽게 생존자 어딨는지 알아챌 수 있음 



잡아내고 다른 생존자 찾으려고 편재된 악을 사용함





이동속도 개빠름 



구출된 생존자 지역에서 빠르게 탐색하면 치료하는 소리 or 발자국이 찍혀있는거보면 



대충 발자국 흘러가는거 보고 그 앞에서 까꿍~ 해주면 



비명들리고 추격하면되는데



대못을 맞추면 심리싸움필요없음. 걍 근처에 있던 갈고리 떼서 한대 맞춰버리거나 



대못 달린애들 큰 장애물에 가려져도 위치 다 보임 



가볍게 심리 이겨주고 또 붙잡아버림 




이게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고 애들 발전기 거의 잡지도 못함 


3걸 순식간에 하니까 바로 gg침. 3번째 걸린애가 걍 갈고리 탈출시도로 바로 잠식들어감

(어떤애가 염장 항아리 공물썻음) 




걸고나서 소리, 발자국, 빨간흔적 요게 바로 보이니까 한번 잡히면



치료해도 들키고 소리로 들키고 빠르게 도망가자니 발자국 다보이고 답이 없어보임.. 





내가 살인마지만 당연히 생존자 입장에서 어디쯤에서 치료하겠구나


이런게 감이 있잖아. '구석가겠지.' 편재된 악으로 구석 빠르게 훑으면 발견

 

끝.


편재된 악 < 이거 이동속도를 줄이던지 

대못/갈고리 < 이거 가져오는 속도를 2배로 늘려놓고 애드온으로 감소시키던지


해야할듯... 



근데 생존자를 순식간에 잡으니까 뭔가 스트레스 해소 게임 같이 느껴져서 좀 재밋긴하다ㅎㅎ;; 물론 생존자들은 노잼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