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지면 그냥 강종하는 애들이 선녀라고 느낀다
꼭 자기 감정을 세상이 다 알아줘야 한다고 똥 뿌리는 애들이 보임
옆에서 판자내리고 다른건 다 참겠는데 따라다니면서 발전기 일부러 터트리는건 진짜 어쩔 도리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