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 생의 기준도 다를 테고

살인마들도 살인마 캐릭터마다 다 다를 테고

생존자들도 생존자 유저마다 성향 다를 테고


그런데 결국 다 이 게임에 몰려와있잖음.

대체제가 없다는 게 가장 큰 점이긴 하지만


근데 살 생 둘 다 하는 사람도 있고

살 하는 사람도 운영플레이, 대인전플레이 다 하는 사람 있고

난 생할 때 심리전이랑 발전기 운영하는 게 재밌어서 하긴 하는데


좋아하는 건 다 다르지만 뭔가 하나의 '핵심 재미 요소'가 있으니까 이걸 하는 게 아닐까 하는데

그게 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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