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더라. 살인마하면서 생들한테 받는 티배깅을 어떻게 대처할까.
답은 직접 생존자가 되보는 것이였다.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섬광은 되게 빨리 채워짐. 발전기 하나에 2개를 만들 수 있으니
하지만 만들 수 있다는 알림소리가 들려도 캐비넷 가지 말자. 발전기 빨리 돌리는게 더 중요하니까.
판자 부술때 뿌리는게 일반적이지만 파로마를 성공한다는 가정하에는 살인마를 분조장으로 만들 수가 있다.
거기에 터널링하는 살이 있다면
조용히 캐비넷 들어가기(퀵카를 이때 쓰면 안됨)
->칼찌쓰고 섬광 뿌리고 펑 터질때 다시 퀵카로 들어가기(펑 터질때 들어가야 퀵카로도 못 감추는 '흡'소리를 숨김)
->E키 눌러서 섬광만들고 살마 정신차릴때 파로마+섬광.
->이제 빡친 킬러에게 죽을 준비를 하면 끝.
탈출률은 형편없지만 애초에 우린 생존자를 플레이하는 게 아닌 소시오패스도파민중독조현병환자를 플레이하는 입장이다
이 분야는 스프 미만 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