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에 숨은거조차 존나 쉽게 찾길래 색적퍽을 몇 개나 들었나 싶었더니
미친새끼가 색적퍽 하나도 없네
걍 esp인걸 숨길 생각조차 없노
시작하자마자 아군 스폰지점 달려와서 몇 초만에 하나 눕히고 그다음 상대 쪽으로 일직선으로 쫓아가서 패고
케이크 안 쓰는 고아새끼들이 핵까지 쓰니까 더 짜증나네
구석에 숨은거조차 존나 쉽게 찾길래 색적퍽을 몇 개나 들었나 싶었더니
미친새끼가 색적퍽 하나도 없네
걍 esp인걸 숨길 생각조차 없노
시작하자마자 아군 스폰지점 달려와서 몇 초만에 하나 눕히고 그다음 상대 쪽으로 일직선으로 쫓아가서 패고
케이크 안 쓰는 고아새끼들이 핵까지 쓰니까 더 짜증나네
핵쟁이는 블포따위 필요가 없다는거임 ㅋㅋ
씨이발...
1. 스폰지점으로온건 운일수도 2. 상대쪽 일직선도 운일수도 3. 까마귀가 없어서 의심했을수도 4. 케이크는 시발 좀 써줘야하긴해
1은 그렇다 쳐도 2번이 여러번 반복되고 까마귀는 날리지도 않았음
나도 너스가 단서 하나도 없고 신음도 아윌에 생존자가 숨어있을 만한 위치도 아니었는데 한번에 블링크 딱맞게 써서 때리더라 ㅋㅋ 개역겨움
핵쟁이새끼들 제발 좀 뒤졌으면 좋겠다
걍 조금이라도 미심쩍으면 걍 신고박어 다 착취 뜨더라
일단 신고는 하고 있는데 착취가 안 날라오네
어둠속의 첩자가 은근 깡패 퍽임. ESP 써도 어첩 울렸다 하면 알 방도가 없어서. 제일 좋아하는 퍽이었는데 요즘은 어첩 든 살인마 ㅈㄴ 의심하게 됨
나도 첩자 거의 고정픽이긴 한데 요샌 잘 안 쓰는 느낌
@실론티아침햇살솔의눈 나도 한 400시간까지는 일단 어첩 넣고 나머지 3개 고민했는데... 이젠 좀 그렇드라.
나는 숨을 때 까마귀 날아가는 것도 신경쓰거든? 근데도 정확히 오는 새끼들이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