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망이,빠따로만 부르다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금쇄봉(金砕棒かなさいぼう)은 중세 일본의 철퇴 중 하나다. 카나사이보라고 읽으며, 테츠보(鉄棒, 철봉), 혹은 카나보(金棒, 금봉)라고도 불린다.
일본의 헤이안 시대 말기부터 남북조 시대까지 중세의 사무라이들은 전투 지휘관이자 동시에 일선에서 싸우는 기마 전투원이었고 자연스럽게 오오요로이 등의 중장갑으로 보호받게 되어 화살이나 일반적인 창검으로는 상처를 입혀 제압하는 것도 어려웠다. 자연스럽게 갑옷을 입은 사무라이에게도 제대로 타격을 주기 위해서 무기의 중후·장대화가 이루어졌는데 그 와중에 등장한 것이 이러한 무거운 둔기.
라고 하네!
포아너에 저거쓰는 뚱띠있음
나의 금쇄봉으로 타격을
방구의 애착 손가락
맛동산
철동산 ㄷㄷ
용도 외 사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