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페한테 2발에서 처발리고 개구 앞 인성질 봐줄때까지 펑펑 소리 내고 있더라

손에 열쇠 들린거 봐서 솔서바 있겠거니 하고 찾을 생각도 없이 판자 정리하고 간식 먹고 댕겼는데 거의 2분정도 소리 내다가 나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