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에 고민 중이야.


뷔 분약사 : 고스트 노트

-> 스텔스 세팅으로 도망치는 걸 좋아함


타우린 카인 : 부담감당

-> 성격이 좀 이타적여서 대신 죽어줄 때도 있음. 그래서 그런지 이 퍽이 맘에 듬.


세이블 와드 : 그림자의 힘

-> 플롯이 좀 지겨워서 새로운 힐퍽으로 괜찮을 듯?


가브리엘 소마 : 탄생의 목적

-> 빈사 생존자한테 우영살이랑 같이 쓰면 둘 다 인내 상태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