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재미는 있는데 뭔가 공포 술래잡기게임이라기에는 공포요소가 부족함

드레지 상대할때 심장 쫄깃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다른 애들은 아 씨발 너블구야? 이거나 뚜벅이 호구왔다 컄ㅋㅋㅋ 이런 느낌이여서.

사실 그것도 적응되면 무섭지는 않긴 할텐데 그래도 지금은 너무 공포에서 벗어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