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지인 이야기 아니고 내가 직접 경험한거임

아는 여성유저가 막 친한건 아니고 그냥 디코방에 있어서 가끔 겜 같이 했는데
자기가 아는 오빠가 데바데 잘하는데 불러도 되냐길래 ㅇㅇ 했음
3판해서 3판 다 셋 다 탈출하고 그래서 분위기 좋아서 그런지 그 오빠란 사람이 말이 점점 많아짐

근데 4번째 판에 토구 나왔는데 겜 시작하고 5초만에 한방토구에요 한방토구. 조심하세요 이러길래
내가 진짜 아무런 생각 안거치고 어 한방토구인지 어케알아요? 했거든
근데 ㄹㅇ 뭐 침묵기라도 맞은거마냥 갑분싸 되는거임

그 판 더 말 안하고 담판에 오빠란 사람 나가고 그 년은 나보고 왜 꼽을 주냐고 그러더라
자기 물소가 핵쓰는거 걸리니까 긁혔나봄
그래서 이 이후로 여성유저랑은 절대 겜안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