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낭을 쓰니까 굳이 색적퍽을 들기 싫고
색적퍽을 들기 싫으니까 숨곳없 세팅을 하기 싫고
그러니까 폭발 마브 세팅을 버리게 되니까 4토템을 하게됨.
4토템이면 배지도 구리고 그래도 3초라도 잠구는 느낌으로 스톤인가
치고 빠진다고 하면 3초 잠그는것도 의미 있긴 하니까
침낭을 쓰니까 굳이 색적퍽을 들기 싫고
색적퍽을 들기 싫으니까 숨곳없 세팅을 하기 싫고
그러니까 폭발 마브 세팅을 버리게 되니까 4토템을 하게됨.
4토템이면 배지도 구리고 그래도 3초라도 잠구는 느낌으로 스톤인가
치고 빠진다고 하면 3초 잠그는것도 의미 있긴 하니까
침낭 +@(보안관 뱃지 각인된 알루미늄 파티 소음 발생기 잡역부의 신발 휘어진 바퀴) 추천
탈진은 이제 보내줄 때가 됬고 커피도 관짝가서 위에 써진것들이 무난하게 좋음 배지는 4주술이여도 루인 부숴지고 뒷심있어서 나름 괜찮고 알류미늄은 어마주랑 엮으면 맛있고 파티소음은 좋긴한데 맵빨 좀 받는편
@Rokiy 나 4토템하면 호의써서 초반에 터트리고 운영하는 스타일이라 지금 고민중임
색적 필요없으면 대인전 애드온 추천함 탈진, 돼지창, 커피, 눈꼽 같은거
탈진이 5초만 됐어도 고민 안하는데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