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동질감 없으면 한 명 구하려고 3명씩 오는 경우도 있었겠네
지금은 ui 보고 발전기 안 잡고 있는 사람이 가면 되지만
정보모으고 알잘딱해야지
그리고 잘하면 5발어그로 이런거도 될때라
오히려 그떄가 더 겜할맛 났고 더 공포게임 스러웠음 지금은 생한테 주는 정보가 너무 많아 조만간 생한테 총도 쥐어주겟다 싶음
무슨 말인진 알겠네
빌할배 나왔을때 시작했는데 그때 처음 만난 식구가 겁나 무서웠었지 ㅋㅋ
난 그때 정말 재밋었음. 아직 생들이 실력 정형화가 안됫던 시절이라 살인마들도 숨통 트였던 시절이고 난 너스때매 게임 접었지만
그래서 유대감 들면 다른 3명 개패죽이고 싶었음 아무것도 안하는게 눈에 보여서
정보모으고 알잘딱해야지
그리고 잘하면 5발어그로 이런거도 될때라
오히려 그떄가 더 겜할맛 났고 더 공포게임 스러웠음 지금은 생한테 주는 정보가 너무 많아 조만간 생한테 총도 쥐어주겟다 싶음
무슨 말인진 알겠네
빌할배 나왔을때 시작했는데 그때 처음 만난 식구가 겁나 무서웠었지 ㅋㅋ
난 그때 정말 재밋었음. 아직 생들이 실력 정형화가 안됫던 시절이라 살인마들도 숨통 트였던 시절이고 난 너스때매 게임 접었지만
그래서 유대감 들면 다른 3명 개패죽이고 싶었음 아무것도 안하는게 눈에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