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밤부즐 브루탈 이따구로 들고


돌아다니면서 반응 제일 맛있는애 찾아다가 죙일 따라다니면서 놀래키는게 꿀잼임


너무 따라다니기만 하면 긴장감 떨어지니까 한 번씩 잡아다 걸어주고


마지막에 출구에서 티배깅 하는거 ㅈㄴ귀여움ㅋㅋ


이게 진짜 몇 판을 해도 질리질 않음


한번은 고페 장막도 안 키고 앉아서 쳐다보는데 계속 발전기 돌리길래 슬쩍 앉아서 발전기 옆에 붙어있으니까 한 10초쯤있다가 깜짝놀라서 도망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