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를 주로 하는데 


톱구 , 식구 를 주 살인마로 운용하고 있어.


톱구로는 하다보면 톱들고 달리다가 장애물 부딪히거나 눈뽕 자주 당해서 빡쳐서 어떻게든 이새끼들을 다 썰어 먹겠다는 


심산으로 죽어라고 달리는데 


식구만 하면 앵간해선 킬욕심이 잘 안나더라.


나만 이런걸까? 


덫구 할땐 제발 한번만 밟아주세요 하고 애교 부리게 되는게 존나 슬프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