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초하고 전구퍽 맞출 블포모으느라 계속 생존자만 하다가 아주 최근에서야 살인마를 시작했음. 클로뎃을 노예로 만들고 로리 찾으러 가는데, 로리를 바로 찾아버림...

내 뒤에 창틀 넘은거까지는 좋았는데 거기는 막혀있어ㅋㅋㅋㅋㅠㅜ


너무 귀여워서 잠시 가만히 쳐다봤는데, 오도가도 못하고 데절부절하더라. 안눕히고 칼질하면서 따라오라고 했더니 조심조심 따라왔음.




두번씩 걸고 서로 치료도 하고,






배고플까봐 바닥에 떨어져있는 탕수육도 먹여줌.





판자 한번 맞아줬더니 점수 뽕맛을 본 클로뎃이 더 맞아달라고 손짓하고 있음. 너무 귀여워ㅋㅋ






그리고 아까 귀여운 로리는 즉처 당했다고 합니다...


로리닉이 즉처해달라는 닉이길래 일부러 원즉낀거였음. 출구에서 두명다 눕히고 즉처로 장난치면서 로리를 떠봤는데, 예상대로 안나가고 기어오길래 즉처해줌.


정말 죽고 싶었냐고 조심스레 물으니 맞다고 하더라.

3픽도 너무 데린이길래 한번걸고 살려주리라 마음먹었는데, 견자단하고 바로 죽어버리더라.


이제 살인마퍽 다맞췄으니 퍽만 갖춘 데린마는 얼른 올라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