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이 게임은 술래잡기 게임인데..


너희 어렸을적 술래잡기하면 술래가 되고 싶었니? 아니면 킥킥거리면서 술래 몰래 형,누나,동생 친구들이랑 장농이나 옷걸이속에 숨고 싶었니?


보통 후자 아니야? 자기가 술래가 너무 하고 싶었던 사람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다들 술래 골려서 나찾아봐라~ 하면서 숨고싶은거 아님?


심지어 부모들도 자식들 어릴때 술래잡기놀이 해주면 애기들은 숨고싶어하지 술래하고싶어하지않음ㅇㅇ


뭔말이 하고싶냐하면,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생존자 4명이 팀짜고 동맹먹고 술래 한명 왕따시키는 게임인데,

맨날 징징대는거 보면 존나 한숨나온다. 씨발것들 그럼 생존자 존나 너프먹었으니까 살인마 하라고하잖아?

그럼 살인마는 또 죽어도 안함. 왜냐? 살인마 존나 스트레스받고 생존자하면 살인마농락 개꿀잼인데 왜 살인마함?


그냥 살인마 존나 농락하고싶은것뿐이다. 애초에 생존마씨발것들은 밸런스에 관심이없어. 그냥 아슬아슬하게 생존자가 유리해서

살인마 존나 왕따시키고 탈출한담에 채팅창에 ez 치고싶을뿐이야 인정?


그니까 살인마 버프되고 생존자 너프 패치있따고 맨날 징징대지말고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왕따당해주는 살인마들에게 

겉으로는 ez noop 타자두들길지언정 속으로는 감사하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