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데바데 트레일러중에서
할로윈 챕터 식구 트레일러가 가장 좋았고
볼때 전율을 느꼈음
심지어 이미 아는데도 볼때마다 짜릿함. 방금도 보고옴.
제작진은 왜 요즘에는 이런 멋진 트레일러와 살인마를 출시안하는건지 모르겠음
임팩트가 너무 부족함.
실제로 식구 처음나왔을때 다들 게임하다가 조용한데 뒤돌아보면 식구있어서 깜놀한사람들 엄청많았음
유튜브 스트리머들도 그랬었고 실제로 해당 영상들 지금도 있음
식구만큼 놀랬던건 해그고. 그이후로는 그닥 공포게임다운 살인마가 없어서 너무 아쉬움
이 게임 장르가 공포인데도 불구하고
최근에 나온걸 봅시다.
방구는 그냥 술병 던지는게 전부인데 이게 무서움? 전-혀.
제작진이 게임의 본질을 잊은게 틀림없음
그나마 가장 최근에 나온것중에는 직쏘챕터가 나름 신선하긴 했지만 이것도 공포가 좀 부족한 느낌.
응 뚜벅이
와 그 작은 구멍으로 스택쌓고 3단계만드는거보면 ㄹㅇ 관음증인듯
뭐래노 방구 비쥬얼이 역대급으로 역겨워서 트레일러도 제일 무서운데
식구가 초반에 너무 잘 뽑아서 오히려 무거운 족쇄가 되어버림
175.223은 트레일러 보고 말하자 좀.
트레일러 봤으니까 하는 말이지 식구 트레일러도 무섭긴 한데 섬뜩하고 짧고 굵은 느낌이라면 방구껀 기분 나쁘게 무서움
방구꺼ㅇㅈㅋㅋㅋㅋㅋ존나역겨워서 공포스러움 -준구
로리 너무 너프먹은거 아니냐ㅋ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