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쌩초보 살인마 만났는데


발전기 다돌려서 문열릴 떄까지 한명도 못잡고


ㅈㄴ 커엽게 한쪽 문 앞에서 딱 버티고 서서 감시하고 있더라


문이 두개인지도 모르는 ㄹㅇ 데린이인듯 했음


이거 그냥 따여줄까 하다가 동정심땜에 기분나빠할 거 같아서 걍 나갔는데


이런 데린이한테는 죽어주는 게 예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