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한국

 - 블파가 2개 이상이면 지들이 먼저 그거하자 그거 하면서 뛰어옴

 - 그렇지 않더라도 한두번 신호주면 낑낑 거리면서 옮

 - 살인마 기절도 3번 하면 양보도 하고 지들 점수 다 채우면 빨리 갈고리 작업하라고 모션 취함

 - 근데 굳이 후레쉬 까지 써야하니?? 좀 기분 나쁘려고 하긴함 ㅋ


그 국적(일본)

 - 토끼도 아니고 다른 생존자들 다 점수작 하는데 옆에서 기웃기웃 구경만함

 - 지들 갈고리 걸릴 차롄데 얼마나 겁이 많은지.. 걸려야하나? 튀어야하나? 계속 고민하는게 보임 ㅋㅋ 

    갈고리랑 출구 사이에서 왔다갔다.. 개답답 ㅋㅋㅋ

 - 대충 갈고리 작업까지 다하면 바로 출구로 내뺌 ㅋㅋㅋ 혹시라도 죽을건가봐 겁나나봄

 - 아무리 점수작 하자고 신호를 줘도 절대 먼저안함.. 최소 2명이 작업시작해야 그때야 기웃기웃 거리면서 옮(발전기 다돌리고 출구도 열려있어야함) ㅋㅋ


중국

 - 혼자는 절대 안오고 한명만 같이 있으면 그래도 옮

 - 한국애들은 지혼자라도 ㅇ고 일본애들은 3명이상이여야 한다면 중국애들은 2명정도만 모이면 옮

 - 양보 절대 없음. 구하는것도 지가 다 구해야하고 판자도 점수 다채워도 다 지들이 내림 ㅋㅋ

 - 그래도 2명이상 무리만 이루면 그래도 적극적으로 하긴 함



살인마


한국

 - 블파 2개면 엥간하면 무조건 작업임.

 - 시작하자마자 달려가서 한대 맞으면 아 그렇구나하면서 작업시작.

 - 갈고리 거는거 판자 내리는거 발전기 돌리는거 까지 조절해가면서 스겜까지함 ㅋㅋㅋㅋ


그 국적(일본)

 - 어 그런거 없어 

 - 걍 빡겜이야 아무리 신호 줘도 바로 갈고리행이야


중국

 - 살인마도 역시 딱 중간.

 - 한두번은 진지하게 걸다가 생존자들 우루루 와서 작업해달라하면 그래도 고민좀 하다가 작업해줌

 - 그래도 케바케라 ㅋㅋ



모두다 걍 내 주관적인 경험임


구간은 생존자는 빨랭 ~ 보랭(4~6) 왔다갔다 하는 중이고

살인마는 보랭 ~초랭(8~10) 구간 왔다갔다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