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그 골라서 생존자 첫 판 했는데 토구노래소리가 들려서심장은 엄청 뛰고 진짜 벌벌 떨면서 피해다녔다가바로 갈고리에 걸리고.. 누가 다행히 갈고리에서 꺼내줬는데뛰자마자 뒤통수에 도끼 맞고 눕고 즉처당했다....즉처 모션 보고 한동안 얼었눔...나 이겜 잘할 자신이 잇으까....
하다보면 익숙해져
심심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