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어쩔수 없는 경우에 원래 안넘던 창틀을 넘었는데
깔끔하게 넘어갈때랑 걸어서 넘어갈때가 있어서 그냥 운이 좋았다 생각했구만 운이 아니라 타이밍이었구나


게임구조가 창틀 바로앞까지가 넘는 판정인건 당연한거고 핑같은걸 위해 선입력존을 지정해 놓는건데
보통은 스페이스바 광클하면서 선입력존에서 넘었지만 극한의 벽앞에서 넘는 것도 가능했다는것
예를들어 플스의 조준보정같은걸 끄지 않고 정확하게 쏜거랑 같은 개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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