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생존자 하다가 친추되서 같이 해봣는데

3인큐 엿음 2랭이엇고 1500 시간 1000시간 800시간 이렇게 잇더라

난 700시간쯤 됨.

같이 하고 채팅주고 받으면서 몇가지를 알아냄

1.자기들이랑 하는 플레이어들은 메테 생각해본적 없음
2.살인마 한태 걸리면 죽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도주로 같은거 생각해본적 없음
3.팀이 갈고리 걸리면 잠식전 빼내기 위해 모두가 어그로 끌고 도와주어야함 우리는 그렇게 함.


대부분이 자기들이 그렇게 하는거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데바데는 이렇게 해도 플레이가 잘만 된다고함. 자기들 디코방에 수천명 있는 일본인들은 한국애들 처럼 걸렷을 때 전제로 심리전이나 도주로 인성존 판자 이런거 고려 잘 안한다고 함.

내가 답답해서 일본애들 잽스한테 같이 해보고 피드백 전달한거

1.자꾸 ez 캠퍼라고 욕하는데 니들은 그럴 실력이랑 자격이 없다. 그렇게 대놓고 2명 살인마 따라다니면서 발전기 돌리면 누가 캠프 안하냐 니들이랑 하면 살인마는 키캠하는게 더 이득이다.

2.한국 대부분 생존자유저들은 도주루트 파악하고 도망다닌다는 전제로 한다. 걸리면 끝이라고 생각하는건 좀 아니다.

3.니가 도망다니는 만큼 생존자들이 발전기를 돌려주는건 당연한거다 이건 너네 1랭들도 그렇다. (반응이 가관이엇음 아 그런거엿구나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시발 1000시간 하고 2랭 3랭에서 저러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 싶엇다.)

4.그리고 제발 캐비넷 좀 적당히 써라

이렇게 얘기하고 유툽에 데바데 잘하는 사람들 많으니깐 스텔스 그만하라고 얘기하고 몇판 더 하고 마무리함

너스 파해는 진짜 경이로운데 이상하세 닥터랑 몽구한테는 거의 썰려나가더라 너무 답답해서 도주경로 연습하는게 좋을꺼 같다고 피드백 줫는데 시쿤둥....

일본메타 요약 : 일본은 개좆고수 아니면 대부분 100퍼 스텔스를 전제로 하고 갈고리 걸려서 잠식걸린 플레이어 구조하는게 최우선이고 발전기는 좀 나중에 고쳐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함.

한줄요약 : 일본다인큐 보면 캠프해주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