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판은 해그맵에 안개맞은 판이었는대 내가 지랄나게 못했음. 진짜 내손 짤라버리고싶을정도로 중구난방으로 돌아다니는대 진짜 하면서 나 자신한테 빡치더라.

둘쨰판부터 진짜 열심히 얘들 쫒으면서 잡았음. 동요로 한번했는대 아오지 플레이해서 발전기시간 좀 벌은거 같아서 다행이었음. 동요좋긴한대 나한테 좀 안맞는거 같아서 다른 퍽 찾아서 껴볼생각임.

퐝구판은 즐겜할려고 블파쓰고 노캠 노터널링할려고했는대 김풍이가 자꾸 내 품에 안겨서 그냥 죽였음. 

쫒다보니 김풍이 다친게 자꾸 보여서 때리다보니 죽이게되더라.  

그다음 판에 식구할려고했는대 응삼이 보여서 그나마 내가 연습한 종구로 플레이했음. 올씨잉종구 게임맵에서 진짜 좋은거 같아. 배치도 잘떴고.

이제 생존자하러 가야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