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째 이때 약간 게임 끝날려고 하길래 바로 숨틔여줌



지렁이 피가 거의 다 까져서 한년마다 걸고 6.9대씩 패줬다


10분쯤 쳐뒤질라 하길래 들놨해서 살려놓음






25분째 불쌍한 일본인을 위해 걸어주니 뜻을 이해하고 탈출구로 나감


30분째 정신이 나가기 시작한 메갈년들 한남의 작은 소추에 갑자기 비비기 시작함


좆까 씨발년아


이젠 단체로 쳐와서 비벼댐



39분째 나름 머리 썼는지 저 지랄하길래 탭댄스 추게 해줌


40분째 이제 끝낼때 되서 한대 툭치자마자 메갈년 한명 바로 절명함



꾸익


꾸이익!


마지막에 극찬을 하고 가는 모습 아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