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부터 한 700시간 유저인데
그동안 3번정도 크게 데바데 현탐이 오긴했는데
길게 1주일정도 다른 게임 하다 오니 자연스럽게 고쳐지긴 했다.
그리고 3월달에 랜스대 전후로 데바데가 다시 존나 재밌어졌음.
그러나 랜스대 끝난 직후 발생한 수많은 버그들과 운영의 좆같음으로 인해
존나 가파르게 현탐이 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일퀘조차도 거의 안하고 있다. 전에는 블포 아까워서 어떻게든 일퀘는 하곤 했는데
지금은 블포도 별로 아깝단 생각이 안들고 ㅇㅇ
데바데를 아예 쉬면 실력적으로 퇴물이 되버릴까봐 하루에 1판정도는 할까 생각중인데 흠.
그러던 와중에 딴겜에 빠져서 이제 데바데를 할 생각도 안나버리고
나같은 사람 없냐.
망겜탈출은 지능순 - dc App
나도 딴겜 하다 오고 그럼 꼭 붙들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는듯 게임이 의무로 느껴지기 시작하면 질리는 거라 트로피코도 하고 플스도 하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