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마다 칼찌 후레쉬 맞고 패기 시계때문에 몇번 걸지도 못하고 주사기 열쇠 들면 더 힘들어지고 거기에 랜뽑하면 밥풀도 못먹어요.
애드온 유지비도 생각해야 되는데 거기에 티배깅에 입구 여포짓 ez까지 당하고 겜하는데 징징거려도 이해해줘야하지 않냐?
반면에 생존자는 팀원이 랜뽑해도 잃는건 밥풀 밖에 더있냐?
살인마는 멘탈 터지고 블포 날리고 밥풀까지 날라간다.
물론 살인마를 안하거나 너스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지만 대신에 너스하면 랜뽑을 더 자주보게 되니까
그래서 나는 뚜벅이가 강종하는건 불쌍하기도 하고 이해해준다.
매판 랜뽑 하는거 보다가 티배깅에 한명도 못 잡고 발전기 다 돌아가면 누가 안 빡치겠냐?
그냥 살인마는 징징거려도 이해해줘라.
다 이해하는데 강종은 좀..
강종 잘못된거긴 한데 나는 그래도 뚜벅이가 강종하는건 불쌍하더라. 자기가 잘풀리는 판은 랜뽑하는데 안풀리면 티배깅당하잖아. 그래서 가끔 뚜벅이들보면 이해해준다.
개소리죠 니는 니군대가 더힘들지 남군대간걸 더힘들다하냐
군대와 군대 차이가 아니라 공익과 군대차이잖아 아 ㅋㅋ
솔직히 생존자는 팀원이 랜뽑하면 밥풀말고 잃을게 없지 않냐? 살인마는 애드온 날라감
결국 둘다 불쾌감주는건데 살인마라서 랜뽑이해? 그건 내로남불이지 하나만해라
그말이 맞음. 근데 나는 어떻게 보면 뚜벅이가 강종하면 불쌍하게 느껴짐.
후래쉬 맞는건 맞는 새끼가 병신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