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데린들이 템들고 다인큐를 돌리던, 솔큐가 티배깅을 하던, 데린이 아닌 애들이 다인큐를 하던 상관안한다.
시발 나도 가끔 친구들이랑 게임하니까 ㅇㅇ
살인마할때도 저런 애들이랑은 빡겜하다고 살려주고 살살하거나 즐겜한다 끝나고도 훈훈하게 다같이 gg치고 밥풀 신경안쓰고
제일 빡치는 새끼들은 랜뽑+랭따+ez+티배깅+다인큐충이다.
클린하게 하고 가는 다인큐들은 있어도, 랜뽑+랭따+ez+티배깅충 십중팔구는 다인큐면서 생징징새끼들이다.
퍽을 제외하고도 '아 이 새끼 센스보소 시팔 존나 잘하네' 감탄이 나오는 새끼한태 빡치겠냐?
시발 저런놈들은 티배깅을해도 나도 즐겜마인드로 재밌게 실력오르는겸 빡겜하면서 즐기지.
반면에 고랭에서는 좆도 실력안되니까 티배깅은 못하겠으니 랭따해서 저랭와놓고,
4인큐 디코하면서 적페퍽 아이템 풀셋팅에 티배깅 존나해대고, 끝나고 ez gg 이지랄하는데
사탄새끼도 하다가 부처님 나무아비타블, 예수님 아멘 외치면서 피꺼솟하겠다
저렇게 겨우 황밸시켜도 살인마는 밥풀 떨어지지, 애들 수준도 퍽, 아이템만 믿고 오는 애들이라 실력도 안올라, 즐겜? 쟤내들도 즐겜 한다고보냐?
나는 아니라고 본다. 즐겜을 하면 하다가 꼬운게 있어서 랜뽑을 하지않겠지.
롤로 따지면 라인전 좆발린새끼가 우리팀트롤+상대팀버스로 이겨놓고 끝나고 ezez 하는 기분임. 동선이 깔끔한 거도 아니고 뺑이 잘도는거도 아니고 딱봐도 좆병신인데 풀세팅해서 눕기라도 하면 시계칼찌고 즉힐놔주러 오고. 잠식당한놈 있으면 디코로 맵핵하면서 살마앞에서 스텔스만 하다가 간다.
겜을 이기던 지던 재밌게 하는게 제일이고, 져도 좀 와 새킈 좀 하네,, 아 내가 일케 했어야 되는구나 하면서 뭐 배울게 있었어야 질때 지더라도 깔쌈하게 끝나는거지 저지랄로 겜끝나면 걍 시간낭비한 기분밖에 안들음 지금도 살인마 존나없는거 뻔히알면서 초핑방 파주면 엔드겜 시간 끝날때까지 입구앞에서 안나가는 새끼들 많다
이거 맞다 이기던 지던 다인큐를 하던 그자체가 문제는 아닌데 하는 행동수준들이 시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