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국내 티배깅 매운맛 시초고 방송스타일도 호불호 갈리지만 자기 색깔이 있었음

다만 자기주관이 말투나 캐릭터에 비해 너무 약해서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보였음
데갤여론 신경 많이쓰다가 이도 저도 안된거 같음
데바데가 판이 좁아서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롤이나 옵치같은경우 트롤 예능 방송 해도 큰문제 안일어남 마재나 프교수님만해도 유저들이 같은팀 or 적팀 사람에게 빙의해서 선비질 하진 않잖아
그런데 응삼이같은경우 자기방 시청자들 대부분은 데바데 유저고 데바데 유저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것이 데갤이라 데갤여론=응삼시청자 여론이라는 이상한 공식에 대입시키지 않았나 싶음
사실 데갤이어떻든 볼사람은 보고 안볼사람은 안보는데

내가 응삼방송 입문한지 얼마안됐을때, 응삼이가 데갤 언급하면서 거기 민심 내가 꽉 잡고있다. 이러면서 뿌듯한 표정 지을때 언젠가 이런 일 터질줄 직감은 했었음

그리고 프로의식이 부족함 이건 뭐 커버 칠수준이 아님 ㄹㅇ 1500명 찍었을때 뿐만 아니라 최근에도 자기가 이 게임 하기 싫으니까 질리니까 그냥 손 놓아버리는거 이건그냥 프로의식이 1도 없다는거임 방송은 일 아니냐? 어느 누가 일이 질린다고 그냥 손 놓냐 권태기가 와도 시청자들이 좋아하면 계속 하려고 노력하는게 맞지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는건 꾸준히 노력하던 사람이 잡는거지
이미 기회는차버렸고 배는 떠났음 응삼이가 데자타임끝나고 데바데 복귀해도 돌아와줄 시청자가 몇이나 될까

3줄요약
1.응삼이는 자기 주관이 없다.
2.데바데 판이 좁아서 그런지 메이저겜에 비해 과몰입분자가 많다.
3.응삼이는 인방몰빵이면서 프로의식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