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베네딕트 베이커인가 비고인가 아무튼 희생제에서 일지남기면서 약간의 떡밥 흘리던 인물이 있는데 그 양반이 1년에 엔티티의 힘이 약해지는 때였나 아무튼 그때 생기는 식물의 꿀을 채집해서 연구했었던 거로 기억나고 마지막에 덫구로 추정되는 포획한 실험체에게 공격받고 행방이 묘연해졌던거로 기억함. 그래서 이때 나온 스킨들에 보면 살인마 몸에 그 꿀로 보이는 액체가 꽂혀있음.
오오 ㄱㅅㄱㅅ
나도 이름은 잘 기억안나는데 베네딕트 베이커인가 비고인가 아무튼 희생제에서 일지남기면서 약간의 떡밥 흘리던 인물이 있는데 그 양반이 1년에 엔티티의 힘이 약해지는 때였나 아무튼 그때 생기는 식물의 꿀을 채집해서 연구했었던 거로 기억나고 마지막에 덫구로 추정되는 포획한 실험체에게 공격받고 행방이 묘연해졌던거로 기억함. 그래서 이때 나온 스킨들에 보면 살인마 몸에 그 꿀로 보이는 액체가 꽂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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