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시는 중요하거나 웬만하면 얻어두는 게 좋다는 뜻임. 자기 몸부터 챙기는 게 좋다고 생각하여 자가생존에 도움을 주는 퍽을 중요한 퍽으로 골랐음
- 키우는 순서 맘대로 해도 상관없는데 클로뎃은 부동의 1순위임


[자가생존에 유용한 대표 퍽들의 주인]
• 클로뎃 모렐(☆☆☆): 자가치료. 일명 자힐. 남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되고 굉장히 안정적인 퍽. 구급상자와 시너지가 좋음. 무조건 얘부터 키우셈

• 제이크 파크(☆☆☆): 굳건한 의지. 일명 아이언윌 혹은 아윌. 모바데 특성상 소리 파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줌. 따라서 생존자가 심리전에서 매우 불리함. 유일한 해결법은 아윌 3밥풀짜리로 신음소리 없애면 됨

• 로리 스트로드(☆): 결정적인 일격. 일명 칼찌. 갈고리 탈출 후 1분동안 활성화되고, 활성화 동안에 킬러가 업으면 스킬체크를 통해 살인마의 손아귀에서 탈출 가능. 다만 조건이 있기 때문에 잘 숙지하는 걸 추천

• 데이비드 킹(☆): 죽기살기. 일명 데드하드 혹은 데하. 부상 상태 중 순간적으로 돌진할 수 있음. 가끔 씹히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론 스프린트보다 높게 평가함. 한 번 사용하면 탈진쿨이 돈다. 탈진쿨동안은 쓸 수 없음 [탈진퍽]

• 메그 토마스: 전력질주. 일명 스프린트 혹은 스프. 달리는 동안에 자동으로 발동됨. 짧은 시간동안 이동속도가 증가해서 미리 거리 벌리는 데 유용함. 얘도 데하처럼 탈진퍽임. 다만 이거 쓰겠다고 하루종일 기어다니면 트롤임 [탈진퍽]

• 케이트 덴슨: 기회의 창. 일명 기창. 판자와 창틀의 위치를 오라로 보여줌. 동선 짜는데 유용함

이외에도 공용퍽
• 등골이 오싹해: 일명 고양이. 살인마가 자신을 쳐다보고 있을 때 발동됨. 발동 중에 행동속도 증가함. 미리 빠지기 좋음


[협동생존에 유용한 대표 퍽들의 주인]
• 드와이트 페어필드: 자기증명. 일명 자증. 혼자선 발동 안하는데 다른 팀원들하고 같이 발전기 돌리면 아주 좋음. 잘만 사용하면 빠른 발전기 속도로 킬러 피말리는데 좋음. 이거 말고 유대감도 꽤 괜찮음. 유대감은 몇 미터 이내의 다른 생존자 오라를 보여줌

• 윌리엄 빌 오버백: 빌려온 시간. 일명 시계. 갈고리에서 팀원을 구출하면 팀원에게 인내 상태효과가 부여됨. 이 인내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에는 한 대 맞아도 빈사상태가 되지 않는 대신 심각한 부상 효과가 주어짐. 밑에 주황 게이지 생겼으면 심각한 부상임. 치료 안 하면 게이지 다 줄어들고 눕는다. 참고로 달리는 동안이랑 치료하는 동안에는 게이지 안 줄어들음


생각 날때마다 추가함. 분류 좀 잘못한 거 같아서 나중에 다시 수정하겠음

인게임에서 퍽 설명 잘 읽어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