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월
2. 3월
카메라 떨궈먹어서 없음ㅋㅋ
근데 이거 아직도 멀쩡해서 집에 있음
3. 4월
4. 5월
5. 6월
여기까지가 오두막으로 찍었고
여기서부터 6월말에 r6들여왔으면서 rf 100-400렌즈도 같이 들임
6. 7월
7. 8월
8. 9월
이때는 사진에 자신감이 좀 붙어서 공모전도 내보고 그랬는데 족망함
더닝 크루거 우매함의 봉우리에 올라선 기점인듯
9. 10월
10. 11월
11. 12월
이때는 뭔가 현타가 와서 카메라에 손이 잘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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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어서 좋은 렌즈 사고 싶다
맛있는 밥도 사먹고 싶고
스트랩 있는데 뭐하다 떨굼??
삼각대에 끼워두고 어깨위로 걸치고 그대로 이동하려는데 그대로 낙하함
멋지다 - dc App
모모스즈 네네 채널 200만 구독달성 기원 9일차
아 왜 휴지로 엉덩이 닦아도 닦아도 계속 묻어나오지
디첩
서양, 일본 살다가 한국 다시 와보면 인천공항 나간후부터 그냥 가만히만있어도 불결하고 정신병 걸릴것같음. 그만큼 못생긴 닭장 건물만 빽빽하게 가득하고, 좁은도로와 인도, 못생기고 민도낮고 미개한 인간과 자동차만 벌레마냥 바글바글. 심지어 길바닥도 껌, 쓰레기, 꽁초, 가래 범벅 쳐 더럽고 공기질까지 미세먼지 쩔고 역겨움. 거기에 여름엔 하수구 똥냄새까지 여기저기서 진동함. 그저 감옥국가이자 불결한 똥통 닭장국가인게 개조선 헬조선이다.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이딴나라에서 사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 손해 그 자체고 정신병 발병률 극도로 증가함. 단 1초라도 빨리 해외 선진국으로 이민해서 아름답고 널널한곳에서 살고 민도높은 사람들 상대하며 진정한 해방감과 행복감을 느끼고 사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