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용 출토 진나라 청동검
산둥성에서 출토된 전한시기 도검
한나라 시기 장검들 2
남월왕 조말의 검
고위층이 쓰는 검은 짤처럼 옥 장식을 추가하기도 함
이건 저 조말의 검을 기준으로 삼은 복원품
흔히 고대의 중국검하면 떠올리는 짧고 넓은 검은
주로 춘추시대의 검이고
전국시대 이후부터는 날 폭이 좁으면서 얇고 긴 검이 트렌드
특히 초나라인들이 장검을 잘 썼다고 여러 문헌에서 등장하는데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항우도
이런 대검이 아니라
이런 막대기 들고 붕쯔붕쯔 했을 가능성이 크다...
비슷한 시대 로마군도 단검급 가지고 붕쯔거리고 켈트족들만 장검 썻으니
공화말 제정초중기 로마는 존나 큰 방패 써서 효율 때문에 그런거임
나중에 중국의 기술이 전래되면서 겨우 무기류의 발전이 이루어젬
짱깨ㅐ끼 개소리ㄴㄴ
가족이서 먹자 패밀리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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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콘네네~! 마타네네…
지금 검사 대통령 윤석열이 항우처럼 무능하다는 소리임?
무능함이라면 신나라 왕망급 무능임
윤재앙이 왕망이면 문재앙은 지옥의 사탄이노 ㅋㅋ
저런 대중화가 어째서 대조센 미개국이 되버렸노
미개국은 미국 응디에 숨는 한국이고 ㅋ
저때 사람들이 칼날 길이를 늘릴 생각을 못했다고 생각되진 않는데 칼이 짧은 이유가 있는건가
워낙 검만드는 기술이 뛰어나서 자원아깝게 크게 만들 이유가 없지 중국의 검 생산 능력이면 타문명 검들은 그냥 쓸어버리니깐
ㄴ 몽골 기병에게 따잇!!
저시대는 검은 메인이 아니었음 창이 주무기 그러니 검이 클 이유가 없음 창 떨구고 백병전 할때 쓰는 예비 무기니 휴대성이 중요
통짜로 만드는거니깐 화로 사이즈 보다 큰걸 못 만듬, 그러니 창으로 끝만 뾰족하게 만들고 손잡이는 나무 깍아서 만든게 주무기였음
보병은 창이 메인임
제철기술 부족 때문이지. 철의 강도가 떨어져서 길게 만든 칼은 쉽게 부러지거나 휘어버리니까. 로마군에 대항하는 게르만들이 장검을 썼는데 그것도 전투 중에 휘어버리는 일이 많아 그때마다 발로 밟아서 펴가면서 전투를 했다고 함.
항우 ㅅㅂ 저거 들고 다 썰고 다닌거노? ㄷㄷ
상대가 죄다 청동기 기반 무장이면 좆밥같은 초기 철기도 신이 내린 무기가 되니 ㅋㅋ
맨손 싸움에 유리 한조각 들어도 씹사기인거처럼 다른 놈들도 무장이 저 정도니깐 노상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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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 고조선이 멸망한게 한국의 문명화에 크게 기여했다생각함 삼국시대까지 한나라의 군현들을 통해 한국에 선진문물을 나눠주는 통로로 구실을 했으니깐 안그랬으면 아마 일본보다도 미개한 나라였을듯
얼마나 영향력이 강력했으면 한나라가 멸망후에 한반도 지역의 사람들을 한이라 불렀겠어 한나라에 상당한 영향력을 받았음을 알수있는 사실임
조선족 새끼들 기어나오는거봐라ㅋㅋ
중국애들 ㄹㅇ 많구나
ㄴ 漢(한나라)과 韓(삼한)을 구분 못하는거 보면 조선족도 아니라 그냥 컨셉 조선족 같은데? ㅋ
이미 조선은 연나라 출신 위만이 왕이 되는 등 중국인과 중국 문화가 많이 들어와있었다. 전국시대-진 시황제 폭정 -진/한 교체로 이어지는 혼란이 거듭되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조선으로 도망쳐오는 중국인들이 많았다. 한군현이 없었더라도 중국 문화의 유입은 별반 차이 없음.
이미 고조선도 왕 신하계급이 생기고 수도계념이 생기던 시기라 그건 아님. - dc App
통일왕조만 들어서면 시간이 멈춰버리는 짱개사에서 양한시기까지 정도가 딱 한족의 저력이라는게 나온 시기지 이후 5호16국시대 수 당 거치면서 전통적인 의미의 한족은 사라지고 이민족 튀기들만 남은게 중세한족이었음 ㅋㅋㅋ
한족의 문화적 능력이 나오는게 그거임 이민족의 왕조들도 다 한화시켜버림 특히 북위 수 당이 대표적일듯 중원에만 들어오면 한족의 문화적 능력에 동화당해 오히려 이민족들의 정체성만 없어졌음
참고로 현재 중원 쳐먹고 중국인입네 한족입네 하는 새끼들은 몽골 튀기에 만주족 튀기 섞인 개병신들이니 한족 운운하면서 중국 문명을 지들거라고 할 권리도 없는 병신들임 ㅋㅋ
한화라고 짱개들이 정신승리하지만 사실상 지들이 통치도구로 만든거 이민족한테 뺏겨서 노예로 산걸 으따 쟤네가 한인화 된거랑께 하고 정신승리 하는것에 불과함 ㅋㅋㅋ 애초에 그 통치도구의 시작인 황제도 당시 중원개념에서 서융에 속하던 이민족인 진시황이 만든거라 같은 논리 적용해도 한족에 동화되는게 아니라 서융 이민족에 동화된거임 ㅋㅋㅋ
진나라 지배계층은 백인혼혈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네
ㄴ 초한대전에서 "위대한" 짱개들이 전차로 붕쯔거리던 시기는 알렉산더가 친위기병으로 그리스 페르시아 이집트 인도 개작살내면서 망치와 모루전술 완성하고 헬레니즘 제국 만들어놓고 사망한 뒤 100년도 더 지난 시점임 ㅋㅋㅋ 동아시아권은 지리적 한계로 언제나 문명이나 기술측면에서 지중해권보다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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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물을 받아들여서 문명화된 주제에 말이 많네 ㅋ
106.101 이새끼는 진지하게 수사해야 하는거 아니냐? 컨셉 좆족이라기에는 뭔가 뭔가임
저 시대 검들은 날좀세운 몽둥이수준이었을듯. 병졸들도 최소한 가죽이니 나무니 써서 갑옷입고있었을텐데 두들기다 힘빠진넘 찌르는게 주 목적인
그래도 찌르는 부분은 ㅈㄴ 갈아서 다 뚫어냈을거같은데
저때는 병사 기본이 창이 주무기 였음 창 끝만 철로 만들어서 보급하고 나무 몽둥이에 꽂아서 씀 ㅋ
돌화살 뼈화살로도 사람은 죽어
문정후초한지 존나오랜만이노
저 당시에는 병진 짜서 보병들끼리 힘싸움 하는게 전략이고 기병이 그 병진 뚫으면서 난장판 만드는게 히든카드열던 시절이니까 일당백하는 장군 이런게 가능했던게 외적으로 존나 살벌함 + 덩치 큼 이러면 병진 짜던 사람들 쫄아서 실수하고 그 빈 공간을 바로 메꿔야하는데 못하고 상대 졸이 찌르고 자르고 이런식으로 해서 전설같은게 생겨나지않았나 생각
하지만 현대전으로 오면서 기관총&저격총 생기니깐 다들 땅바닥 기어다니기 바쁨 ㅋㅋㅋ
저 좆만할 걸로 적진 들어가서 썰어대면 더 미친새낀데?
확실이 중국 일본은 양식에서 구분이 많이 되네 어떤건 중국거같고 어떤건 일본거같은 조선은 독자적인 문명이라고 할수가 있나
조선은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음 한복과 김치가 대표적
그렇게 따지면 서양인들이 보기에는 동북아동남아 전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짱깨년아
일본이 좋은 말로 독자적인 양식이지 냉정하게보면 중세까지 별볼일 없는 시골 촌동네고 임진왜란쯤 되야 국제무대에 한번 드러남. - dc App
당나라 양식보면 일본이랑 구분 별로안됨
뭔가 본문이랑 결말이랑 안 맞는 거 같노 본문에는 다 날길이 긴 검들만 보여주다가 왜 갑자기 항우는 짤막한 막대기를 썼다는 결론이 나옴? 전국시대 이후에는 긴 검 썼다며...
초천검ㅋㅋㅋ
이제 짱깨가 검 뭐썼는지도 알아야하냐? 수천년동안 유목민족 정액받이나 했던 좆병신지나짱깨들 역사를 왜알아야함. - dc App
유목민족들도 다 중국의 역사 중 하나임 또 유목민족의 정액받이는 조선이였고
동양 검은 저 크로스가드 라고 하나? 그게 왜 작은 걸까 저리 작으면 손 다치지 않나?
당시 중국의 기술력으로는 자원을 낭비하지 않고 작게 만들어도 타 이민족들의 검들은 그냥 썰어버릴정도로 강력해서 크게 만들이유가 없었음
삼국지 장팔사모 방천화극도 다 그시대 기술로 못만드는 무기고 창작임
중국은 가능했음 제발 역사의 시각을 한국에만 두지말고 넓게봐라 한국은 불가능하다고 중국도 불가능한게 아니다
ㄴ 애초에 정사에도 없는 무기 나관중이 지 멋대로 집어넣은거고 언월도니 극이니 전부 당나라는 가야 나오는데 뭘 가능해 븅신아ㅋㅋㅋㅋㅋㅋㅋ
삼국지연의 자체가 럭키 환단고기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짱께 존나 미개한 원시인이였네??
중국땅에 통일왕조가 많아서 열강에 짖밟힌거임 유럽 좆만한땅에 각기 다른 문화, 언어 사용하는 민족들이 분포하니 서로 아웅다웅경쟁하느라 기술력펌핑된거지 짱깨는 한족 정체성 때문에 서로 경쟁의식이 없어 기술발전을 못함
이게맞는 듯 춘추전국시대까진 발전속도 제일빠른 동내였음
마찬가지로 반도도 삼국시대때가 발전속도 제일 빨랐지 그이후로 천년은 정체의 역사임
일본이 결국 열강에 들어간게 헤이안시대 끝나고 중앙권력 무너지면서 수백년간 다이묘들간의 경쟁과 힘의균형으로 유지되는 사회여서 그런 것
위진 남북조 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