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르시시스트 연인과 4년을 만났어
끊임없는 싸움과 가스라이팅, 통하지 않는 대화
계속되는 헤붙, 이별 후 다시 찾아오는 그 사람
이별 할때마다 여기서 위안 얻고 위로 받았던게 기억나서
내가 공부하고 알게된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글을 쓴다
우선 사람들은 저 마다 나르시시즘 = 자기애를 어느 정도 다 갖추고 있어
단순히 자기애의 스펙트럼을 0~10 이라고 생각해보자
일반인들은 상황, 상대에 따라서 7이 되었다가도 2가 되기도 한다
나르들도 마찬가지로 유동적으로 변한다
하지만 나르들은 스펙트럼 자체가 7~10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최소치가 0인 우리와 다르게 7이란거지
그들은 보통 어린시절 학대를 받거나
지나치게 애지중지 자란 경우에도 나르가 된다
그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1. 공감능력 부재
그들은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상대의 감정은 안중에도 없다 본인 힘든것 본인 감정 밖에 모른다 공감을 할 줄을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컨택해서 갉아 먹는다
2. 강한 질투심
그들은 주변 모두를 질투하고 시기한다 심지어 가족한테도 연인에게도 그렇다 또 주변사람들 또한 본인을 질투하고 시기한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주식 얘기를 하다가 본인 돈 번게 배아프냐는 소리도 들었다 또 내 주변 친구들을 매우 경계하고 나를 고립시켰다 그게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다 나는 자신만 바라봐야 하는것이다
3. 내로남불
그들은 상대에 대한 기준은 매우 엄격하고 본인들에겐 관대하다 예를 들어보자 내가 친구들과 한잔하고 2시쯤 귀가했다 중간 중간 연락은 물론이고 인증샷 모든 할수 있는것들을 했다 하지만 상대는 이미 기분이 안좋다 나는 눈치를 보고 결국 사과한다 하지만 본인은 술먹고 다음날 오후까지 연락이 되지않는다 역시 진심어린 사과는 없다
4. 책임전가
그들은 자신은 아무 책임도 지지않는다 결국 내가 잘못한게 되어 있다 위 예시를 다시 보자 다음날 오후 까지 연락 안된것에 대하여 추궁한다 상대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들은 사과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침묵에 답답하고 초조해진 나는 점점 감정적으로 대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나는 타겟이 되었다 그들은 입을 열기 시작한다
"넌 항상 이렇게 감정적이야" "나는 이런 니가 정말 싫어"
5. 가스라이팅
그들은 아주 은밀하고 조심스럽게 상대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서서히 아주 천천히 상대를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가 없으면 안되게끔 가스라이팅한다 결국 상대방이 아무것도 없어지고 정신 못차리게 되는 순간 그들은 상대를 버린다
6. 후버링
후버링은 후버라는 진공청소기 회사에서 따온 단어이다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드린다는 의미인데 나르들은 거의 무조건 자기가 차였건 찼건간에 후버링을 시전한다 그들은 헤어진 상대에게 조차도 아직 본인에게 마음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확인 받고싶어한다 심지어 본인들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그렇다
프사, 프뮤도 후버링에 해당한다 다만 나르들은 더 강도 높은 후버링도 시전한다 스토킹이라던지 내가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은근히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던지 대놓고 sns를 염탐한다던지 하여서 상대방을 흔들어놓는다 그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버린 장난감이 그들을 완전히 잊었다는 것을 가장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기때문이다
기타 특징들
애정공세. 그들은 연애초반이나 후버링으로 다시 낚은 상대에게 애정폭탄을 날린다 너 없으면 안될거같다 다른사람 만나봐도 너뿐이다 결혼하자 사랑한다 같이살자 등의 말을 지속적으로 하며 상대를 빠른시간안에 자신을 신뢰하게 만든다
Sns 중독자. 그들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면 죽는다 내면이 텅 비어있어서 끊임없이 자기 가치를 확인한다
텅빈 내면. 자기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자기가 누구인지도 잘모른다 아무리 사랑을 주고 관심을 줘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그 누구도 그들의 내면을 채워줄수가 없다
불가능한 자아성찰. 그들은 지나간 연애에서 자기가 부족했던 점, 반성을 아예 하지를 못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내면 깊은곳에 있는 자신의 추악한면을 봐야하기때문에
아주 좋은 주변 평판. 그들은 부족한 내면을 커버하기 위해 외적으로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 많고 사람들을 따르게하는 연기도 잘하기때문에 평판이 아주 좋다 그래서 피해자가 진실을 말해도 말을 거의 믿지 않는다
친한친구가 없다. 그들은 주변에 사람이 아주 많은데 깊은 관계는 거의 없다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다른 사람을 찾거나 눈치 빠른 사람들은 멀어지기 때문이다
짧은 연애 반복. 그들은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곧바로 상대를 버리고 자기를 채워줄 다른 먹잇감을 찾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내용들이 주요 특징들이다
나는 4년을 만나면서 일반적인 연애감정으로만 상대를 대했기 때문에 항상 내가 잘못한줄 알았다
하지만 우연히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었다
구글링, 유튜브,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마침내 왜 이런 관계였는지를 알게 되었다
나는 다른사람을 만났어도 후버링에 시달렸고 상대가 다른사람을 만나는데도 후버링에 시달렸다 그때는 미처 알지못했다
그저 우리는 인연이고 너무 사랑한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었다 그저 나는 언제든 통제가능한 장난감이었고 언제든 버렸다가 다시 찾아오면 되는 그런 장난감이었다
나르에 대해서 알고 나서 굉장한 상처를 받았고 사람을 믿지 못했었다
나는 누구와 사랑을 한것인가? 나는 애초에 사랑을 하지도 않았었다라는 생각에 굉장히 힘들었다
나는 지금도 회복중이며 나 자신을 찾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나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글을 잘썼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추천 많이 부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르들에게 피해입지 않았으면 한다
끊임없는 싸움과 가스라이팅, 통하지 않는 대화
계속되는 헤붙, 이별 후 다시 찾아오는 그 사람
이별 할때마다 여기서 위안 얻고 위로 받았던게 기억나서
내가 공부하고 알게된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알려주고싶어서
글을 쓴다
우선 사람들은 저 마다 나르시시즘 = 자기애를 어느 정도 다 갖추고 있어
단순히 자기애의 스펙트럼을 0~10 이라고 생각해보자
일반인들은 상황, 상대에 따라서 7이 되었다가도 2가 되기도 한다
나르들도 마찬가지로 유동적으로 변한다
하지만 나르들은 스펙트럼 자체가 7~10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최소치가 0인 우리와 다르게 7이란거지
그들은 보통 어린시절 학대를 받거나
지나치게 애지중지 자란 경우에도 나르가 된다
그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1. 공감능력 부재
그들은 공감능력이 떨어져서 상대의 감정은 안중에도 없다 본인 힘든것 본인 감정 밖에 모른다 공감을 할 줄을 잘 모른다 그래서인지 공감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컨택해서 갉아 먹는다
2. 강한 질투심
그들은 주변 모두를 질투하고 시기한다 심지어 가족한테도 연인에게도 그렇다 또 주변사람들 또한 본인을 질투하고 시기한다고 생각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주식 얘기를 하다가 본인 돈 번게 배아프냐는 소리도 들었다 또 내 주변 친구들을 매우 경계하고 나를 고립시켰다 그게 동성이든 이성이든 상관없다 나는 자신만 바라봐야 하는것이다
3. 내로남불
그들은 상대에 대한 기준은 매우 엄격하고 본인들에겐 관대하다 예를 들어보자 내가 친구들과 한잔하고 2시쯤 귀가했다 중간 중간 연락은 물론이고 인증샷 모든 할수 있는것들을 했다 하지만 상대는 이미 기분이 안좋다 나는 눈치를 보고 결국 사과한다 하지만 본인은 술먹고 다음날 오후까지 연락이 되지않는다 역시 진심어린 사과는 없다
4. 책임전가
그들은 자신은 아무 책임도 지지않는다 결국 내가 잘못한게 되어 있다 위 예시를 다시 보자 다음날 오후 까지 연락 안된것에 대하여 추궁한다 상대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그들은 사과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침묵에 답답하고 초조해진 나는 점점 감정적으로 대하기 시작한다 드디어 나는 타겟이 되었다 그들은 입을 열기 시작한다
"넌 항상 이렇게 감정적이야" "나는 이런 니가 정말 싫어"
5. 가스라이팅
그들은 아주 은밀하고 조심스럽게 상대를 조종하고 통제한다
서서히 아주 천천히 상대를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가 없으면 안되게끔 가스라이팅한다 결국 상대방이 아무것도 없어지고 정신 못차리게 되는 순간 그들은 상대를 버린다
6. 후버링
후버링은 후버라는 진공청소기 회사에서 따온 단어이다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드린다는 의미인데 나르들은 거의 무조건 자기가 차였건 찼건간에 후버링을 시전한다 그들은 헤어진 상대에게 조차도 아직 본인에게 마음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확인하고 확인 받고싶어한다 심지어 본인들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어도 그렇다
프사, 프뮤도 후버링에 해당한다 다만 나르들은 더 강도 높은 후버링도 시전한다 스토킹이라던지 내가 새로 만나는 사람에게 은근히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던지 대놓고 sns를 염탐한다던지 하여서 상대방을 흔들어놓는다 그들은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버린 장난감이 그들을 완전히 잊었다는 것을 가장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기때문이다
기타 특징들
애정공세. 그들은 연애초반이나 후버링으로 다시 낚은 상대에게 애정폭탄을 날린다 너 없으면 안될거같다 다른사람 만나봐도 너뿐이다 결혼하자 사랑한다 같이살자 등의 말을 지속적으로 하며 상대를 빠른시간안에 자신을 신뢰하게 만든다
Sns 중독자. 그들은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면 죽는다 내면이 텅 비어있어서 끊임없이 자기 가치를 확인한다
텅빈 내면. 자기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자기가 누구인지도 잘모른다 아무리 사랑을 주고 관심을 줘도 밑빠진 독에 물붓기처럼 그 누구도 그들의 내면을 채워줄수가 없다
불가능한 자아성찰. 그들은 지나간 연애에서 자기가 부족했던 점, 반성을 아예 하지를 못한다 그렇게 되면 자기 내면 깊은곳에 있는 자신의 추악한면을 봐야하기때문에
아주 좋은 주변 평판. 그들은 부족한 내면을 커버하기 위해 외적으로 아주 매력적인 사람이 많고 사람들을 따르게하는 연기도 잘하기때문에 평판이 아주 좋다 그래서 피해자가 진실을 말해도 말을 거의 믿지 않는다
친한친구가 없다. 그들은 주변에 사람이 아주 많은데 깊은 관계는 거의 없다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다른 사람을 찾거나 눈치 빠른 사람들은 멀어지기 때문이다
짧은 연애 반복. 그들은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곧바로 상대를 버리고 자기를 채워줄 다른 먹잇감을 찾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 내용들이 주요 특징들이다
나는 4년을 만나면서 일반적인 연애감정으로만 상대를 대했기 때문에 항상 내가 잘못한줄 알았다
하지만 우연히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었다
구글링, 유튜브, 책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마침내 왜 이런 관계였는지를 알게 되었다
나는 다른사람을 만났어도 후버링에 시달렸고 상대가 다른사람을 만나는데도 후버링에 시달렸다 그때는 미처 알지못했다
그저 우리는 인연이고 너무 사랑한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건 사랑이 아니었다 그저 나는 언제든 통제가능한 장난감이었고 언제든 버렸다가 다시 찾아오면 되는 그런 장난감이었다
나르에 대해서 알고 나서 굉장한 상처를 받았고 사람을 믿지 못했었다
나는 누구와 사랑을 한것인가? 나는 애초에 사랑을 하지도 않았었다라는 생각에 굉장히 힘들었다
나는 지금도 회복중이며 나 자신을 찾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나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글을 잘썼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추천 많이 부탁한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르들에게 피해입지 않았으면 한다
개인적인 내 생각으로는 프사 프뮤 까지는 일반인도 할 수있는 후버링이라고 생각하긴해 물론 좋지않은 행동은 맞음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리게 하니까
일반인들은 연락하면 받아주긴하지, 쟤들은 연락하면 바로밀어내거든.
그러네 그게 다른것같네 끝없는 테스트 무반응이 해답이다
수동공격이 정말 무서운애들임, 일반인이면 너 아니야 혹은 차단이라도 하는데, 쟤들은 그냥 무시만함. 대놓고 저거 나보라고 올려둔거야? 해도 무시
나 같은 경우에는 모든 연락처 차단을 해도 비공개 계정(본인인거 티나게)로 염탐하더라
반대로 얘들은 자기들이 올차단을해도 상대방이 어떻게든 내껄 보고있다라고 생각함. 그만큼 망상이 심한애들임
이게 물론 일반인들도 의심을 할순있음. 근데 상대방이 의심갈짓을 했으면 이게 당연한건데, 너나 나나 정말 의심할거리 1도없고 난 사귄지 1시간만에 휴대폰 뺏어가서 내폰 검사하더라, 카톡 20분이라도 답장안오면 난리나고 지는 씨발련이 쳐놀거 다놀고
그치 본인이 한말이 있으면 본인은 지켜야지 자기는 할거 다 하고 맘대러 다하고 조금만 지적해도 침묵.. 결국 내 잘못이되서 사과하고 있음
이 씨발련들은 지친구랑 싸우고와서 화풀이하고 지 감정기복 존나심하니까 못할말 할말 다함 너랑 관계해서 현타온다 자기의 순1결을 줘서 현타온다 이딴말들
넌 회복 다됫냐 나는 아직 조금 힘들긴 하네 머리러는 알겠는데
난 지금 10개월차라서 거의 다되어가, 헤어질때 이씨발련이 사랑한다 뭐한다 하룻밤만자자 이지랄하면서 여지주고 3일내내 매달렸는데 다시 4시간만에 또차더라, 차고하는말이 연락하면 강간범으로 신고하겠다. 칼로찔러 죽여버리겠다 이런말 들음.
나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내가 4년을 알고지내던 사람이 맞는지부터 인지부조화가 오더라 진짜 트라우마고 상처다 시발..
병신 애정결핍 부류들 다 나가죽여야함
ㄴㄴ 애정결핍보다 많은게 애정 과잉성 나르시시스트임.
알빠노 퐁퐁이새끼야
내 전남친 이야기구나..어마어마한 나르시시스트인데 연애를 하면 안되는 타입인거같아 피해의식에서 오는 방어기제로 자기애가 넘쳐나는거같더라 자존감은 떨어지는데 자신감만 넘치는사람같았으
연애를 하면 안되는데 아마 끊임없이 하고 있을거다 옆에서 채워주는 사람들이 없으면 이 사람들은 참지를 못한다 아마 니 남자친구도 나르가 맞다면 겉으로 보기에는 매력적인 사람이지 싶다
응..그 매력때문에 지금 힘들다,, 근데 연애보단 아는형들이 이뻐라해줘서 그걸로 채우고있는거같아 일년전에 헤어지자고 할때도 그렇고 이번에 헤어지자할때도 헤어지는 이유는 아는형들만 만나고싶다였어,,형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고? 형들이 나 되게 좋아한다고 자랑자랑을 했었으니까..
경계성 인격장애도 나르시스트랑 비슷한면 많아 그리고 얘내들 섞인경우도 많다. 자기애성+경계성 이렇게 두가지가 공존도가능함
내 경험에 비추어 말해주자면 언젠가는 돌아 올수도 있다 그것도 아주 비겁하게. 연락을 유도하는 식으로. 다만 돌아간다면 그 사람은 지금보다 더 큰 상처를 주고 도망갈 가능성이 아주 높아
다시 만나지는 않으려고..3년동안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고 너무 힘들었어 헤어지고나서 얘가 아직은 보고싶고 그렇긴한데 결국 남은건 상처뿐이더라고,,막말+가스라이팅때문에 자존감도 떨어지고 얘를 만나기전에 내가 어떤사람이였지 기억이 안나,,그게 너무 슬프다 억울해
우리는 앞으로 이런사람들 구분할수 있는 안목이 생긴거야 나도 지금도 후련하면서도 보고싶고 그래. 훌훌 털어버리고 조만간 내 길 갈수 있을거야
처음부터 급속도로 다가오는애들 잘거르자, 진짜
마자 걔도 급속도로 다가왔어..3년 비싼값치뤘다.. 마음은 아직 너무 아프지만 견뎌야지ㅠㅠ 자아성찰 못해서 여전히 내 잘못이라 생각하는것도 너무 억울해서 미치겠지만...
게이게이야..
라는 비운의 여주인공 소설책 추천좀 해줄까? 소설 쓸거면 소설좀 제대로 읽고 써보자 헤어지면 일방적으로 상대방을 개쓰레기새끼로 만드는걸 너무 많이 봐서 이젠 한녀 종특인가 싶네 샹년아 3년을 사귀었는데 남자는 나르시시스트에 자존감 박살난 정박아라고? 그런 정박아새끼 나니까 3년이나 만나줬고 내가 더 잘해줄수 있는데 못해준게 미안하다고 먼 마더테레사 환생마냥
글 싸지르는 너도 내가 볼땐 정상이 아닌거같은데? 진짜 ㅅㅂ 내가 이래서 한녀는 안만나요 10명 만나면 10명중에 9명은 이지랄했어 머든 지 기분 맞춰줘야하고 썸이라는 병신같은 단어 만들어서 간은 ㅈㄴ 보고 그러다가 몸도 마음도 내주면 의처증돋아서 밖에서 사회생활을 못하게 존나게 간섭하고 또 지 친구 남친이랑 ㅈㄴ 비교하고 이게 한녀종특이냐?
ㅇㅇ근자감 가오충
섹스하면 다~잊혀진다 게이야 쎆쓰 ㄱㄱ
글 읽는데 가슴이 아프노 내 전남친 에휴… 올차단 당했는데 차라리 이게 나은 것 같다 뭐 볼 수 있는 게 없으니
내 전남친인줄 ...얘 보란듯이 잘사는척 하다 후버링하다가 아무반응 없으니까 썸타는척함 지금 썸녀 없는거 확실히알
으.. 게이색히 더럽..
intp남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엔팁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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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르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공부해봐 어느정도 미련이 버려질거야 처음에는 인정하고 싶지 않을거야 만났던 모든 시간이 부정당하는 기분이라서
이거 디시 이대남들인데?
바로 성별 가르기 나오죠
딱 한녀평균
연애도 쉽지 않노
어? 이거 전형적인 한녀인데?
슈기슈기슈기~
나르시스트 ㄷㄷ
이런글 읽으면 자가망상 정신병됨. 그냥 단순하고 헌신하는 사랑 해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상대방이 주는 피해보다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게 자신의 피해망상임
나르시시스트
병신새끼 어휴
그냥 한녀 같은데 ㅋㅋㅋ
주변사람들 평판은 좋다는거 보니까 그냥 흔하디 흔한 먹버네 이래서 사랑하고 싶으면 주제파악을 해야한다는거임
헤붙이 뭐냐 헤어지고 붙고 ?
별걸 다 줄이노
인간은 원래 이기적인 동물임. 너네들은 안 그런거 같지만 너네들도 다 해당되는 이야기임. 남을 위해 사는 놈들이 어디 있냐 자신을 되돌아봐라 그걸 대놓고 티를 내냐 안 내냐의 차이일 뿐
한1녀가 더심한데 남보고 너도 똑같아 ㅇㅈㄹ ㅋㅋㅋ
병신 한녀가 싸지른글 병신 한녀들끼리 물고 빠는 갤이냐?
이별에 이것저것 이유 붙이고 상대방을 쓰레기로 만들어야 그렇게 맘이 편해지냐 한년들아? 그러니 나라가 망해가는거지 저딴거 알아볼시간에 정공책이라도 한줄 더 읽어라
내가 만났던 여자도 이랬는데 당연히 주1회이상 싸움. 나도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찾다가 경계선장애+pms라는 결론이 나오더라고.오죽답답했으면 저런 결론을 정신과문외한이 찾아냈겠냐. 전문서적중에 경계선장애와 병리적나르시시즘이라는 책도 있어서 사봄. 아주 지독했던 경험이다.
나르의 특징 : 자기자신이 나르라는 생각은 1도 못하면서 상대에게서 나르적 특징을 찾아서 사람을 규정하기도 한다. 기가 막힌 사실은 ‘나르에게 피해를 당한 사람들’ 모임의 구성원 대부분이 나르일 수 있다. 이 글은 연애에 한정해서 쓴 거지만 회사, 친구, 그리고 가장 좃같은 케이스가 바로 가족이 나르인 경우인데 여성-딸의 관계에서도 많이 보인다. 쟤는 엄마랑 정말 절친처럼 가까운 사이네…라는 느낌이 들면 의심해볼만하다. 어릴 따부터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한 여성은 엄마를 잘대 못 벗어난다.
그냥 보통 인간들의 특징인뎈ㅋ 직장가면 다 저럼 책임 회피에 서로 욕 못해서 안달에 공감은 개뿔 ㅋㅋ 니잘못이다 시전에. 한국인 특징 써논듯?
(한똥녀새끼들 종특)
ㄹㅇ
자기애성 성격장애라고 실제로 있음
이게 어떻게 나르시스트냐 나르시스트는 자신의 대해 잘 알고있음 - dc App
그냥 한녀잖아? 이걸 분석이라고 하고 앉아있노 - dc App
헤붙이 뭐임?? 헤어지자 할때마다 붙잡는거?
나~르
갸다~
뭐라 씨부려놨노
딱 전여친이네 잠수이별 했는데 왜그랬나 싶음 팩트 존나 날리고서 헤어졌어야 했는데
사회생활에서 피해야 할 1순위가 돈에 관심없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사람이라던데 실제 그런 여자 본 적 있는데 회사 돈이며 이혼한 시집이며 각종 핑계로 뒤로 돈해먹더라고 근데 진짜 나르가 너무 강해서 남 말 다 무시 지 말만 맞고 ㅋ 제일 웃긴 건 플루트 8년 배워도 실력 형편 없는데 선생님은 뭐가 좋다나 아무튼 좋다고 칭찬 했다며 본인이 플룻 연주자인
거 마냥 착각하던데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고 남들은 뒤에서 저 정도 배웠으면 연주회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러거든 나르가 진짜 강해서 남이 하는 말은 다 틀리고 본인만 옳아 ㅋ 누가 지 의견에 토라도 달면 바로 큰일 나는 거야 ㅋㅋ
돈지옥에선 반출생주의 고집하자 - dc App
이런거 볼때마다 궁금한데 글쓴이는 그 단점이없냐그럼? 단점이 없는데 왜 나르를 만남? 사람은 유유상종인건 아니
애정결핍 있어서 그랬대
어떻게든 그사람을 만난건 네선택이고 만나게된건 뭐라도 통했기때문임. 혹은 판단미스거나. 그판단미스조차 결국은 본인의 단점임은 알아야함. 배우자고를 판단이 부족하다? 그럼 그게 능력부족이다 사람 보는 눈
그래서 모든 사람이 고통받는거인듯 한순간의 판단으로 코가 꿰여서
쿨찐 또 시작이노
베르나르베르베르시스트는 없노^^?얶ㅋㅋㅋㅋ
걍 병신인지 검증하면 걸러지는게 나르시스트인데, 그걸 왜 못걸름?
네 일 아니라고 쉽게 판단하는 너의 오만함
알빠노 퐁퐁이새끼야
뭔 개소리노
한녀충 문제
피냄새난다 우웩
대다수 한녀들 특징이네
이거 자존감이란건데 자존감이 떨어져도 상관없고 높아져도 상관없다. 내면에 자존감이 없는게 진짜 나르시시스트다. 그리고 이 내면의 자존감은 0~6 세에 부모가 어떻게 키웠냐에따라 "결정"된다. 만약 본인이 자존감없다. 그러면 자신을 인정하고 만들어 나가면 됨. 끝
웃기는게 심리학 전문가들도 판단이 어려운걸 킹반인이 잘...하네...
나르시시스트 같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인들 실제로 보면 처음엔 정상인인가 싶다가도 오래 지내다보면 아 이새낀 정상인과는 뭔가 좀 다르구나 싶은 게 딱 느껴짐
(경악) 요즘 한녀에게 집주소를 가르쳐주면 생긴다는 일
ㄷㄷㄷ
다들 ㄹㅇ 조심하자
https://m.dcinside.com/board/baseball_new11/4249177?page=2
놀라운건 뭔지 아냐 저렇게 남자 만나서 착취하는 애들은 동성친구한테도 보통 똑같아서 알면 알수록 친구없음 겉으론 친구 많은척 할거다
아님 질투랑 보적보 많이 당하는 가련한 팜므파탈 컨셉질하면서 이성이나 동성한테 동정심 일으키는 수법 씀
지금은 잘지내는지 궁금해 ㅋㅋ 4년이면.. 참 오래만났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가 후버링에 관해서 개념글 보낸게있는데 이게 대부분 다맞고, 자기애성 인격장애(나르시스트) 경계성 인격장애 , 반사회성 , 연극성 인격장애 b군 인격장애들은 애정결핍에서 비롯되어 나온거임. 애정결핍들도 저 특징 다 가지고있다고 보면된다.
나도 후버링에 대해서 아주 많이 알아봤는데 몇년이 지난 뒤에도 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라 이 사람들은 지나간 연인들이 자기때문에 힘들어하거나 집착하는 모습을 보면 희열을 느끼고 심지어 분노를 표출해도 관심으로 받아드린다
맞다. 갤에 누구 생각안나냐? ㅋㅋㅋ
갤에 누가 그런애가 있었구나 불쌍한 사람들이야 누가 그러더라 나르시시스트들은 지옥에 갈 필요도 없다고 자기 내면이 항상 지옥이라서 지옥속에서 살고있다고
흥x뿡 맷돼지련... 하 저런애들 만나면안돼. 미련남아서 프뮤나 이런거 보고 연락하면 더 좋아할애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