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밤바
La Bamba
1987
루이스 발데스
Luis Valdez
영화의 하이라이트
음원 트랙은 후술하겠지만 이곡은 사실 로스 로보스가 커버한 곡이고 원곡은 또 따로 있는데
그 원곡 또한 본 영화 주인공의 실제인물인 리치 밸런스가 멕시코의 민요에 로큰롤을 접목시켜 탄생된 곡이다
음은 매번 동일하지만 가사는 연주자마다 다른 바리에이션이 존재했다고
영화가 워낙에 히트를 쳐서 그런지(제작에 650만 달러를 태운 저예산 영화였는데 미국에서만 5400만 달러가 넘는 흥행을 거둔 초대박이 터짐) 현재 가장 유명한 버젼은 아무래도 원곡보다는 이쪽
Another track
Full album
들으면 영화속의 노래보다 더 올드한 느낌이 들듯
왜냐면 이게 사실 50년대 후반에 나온 판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앞서 80년대 영화 감성이라고 쓰긴 했지만 영화속 배경은 58년도...
뒤늦게서야 고민을 해야했다 이걸 그럼 몇년대 정서라고 봐야하나...
La Bamba
촬영 무렵의 풍경
사실 추천하는 작품이긴하나 뭐 엄청 그렇게 이 영화가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아님
다만 앞서 내가 올렸듯이 로맨스 분량만큼은 무척 맘에 들었고
또 음악관련한 시퀀스가 꽤나 리얼하게 뽑혀서 그거에 좀 플러스 점수가 들어갔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24시간 파티피플처럼 영화속에 아주 토나오는 녹음실 분위기가 고대로 나오는건 아는데 그 시절 치고 이 정도면야...
아무튼 고루고루 다 건다하게 흡족했던것은 아니었어도 부분부분, 정말 그 부분부분들이 나한텐 엄청난 취저였기에
어떻게 받아들일진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감상해보길 권해본다 흥겨운 음악영화니까 맘 편하게 즐겨
오랜만에 한데 모인 주역들
감독 루이스 발데스도 함께
영화 25주년 행사
scene comparisons
쓰여진 노래에서 알수있듯 젊은 관객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리치 발렌스의 곡 뿐만아니라 타 아티스트의 곡들까지 그 시절의 온도에 맞게 편곡이 된거같음
그래도 감독이 나름 고증을 신경쓴 흔적이 보이긴 해. 1분 1초부터 나오는 재키 윌슨의 무대, 세세한 포인트는 배우가 매우 잘 짚고 있음
싱그럽네 빨리 봄이 왔으면...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타
요즘은 저런 스토리 그리면 성공한 사람이 스타병걸려서 변심하는 스토리로 가더라 ㅋㅋ
우리나라 50~60년대 감성이라고 해버리면 흰색 저고리 검은색 치마 입던 시절이니까 70-80년대 감성이라고 하면 비슷할듯 ㅎㅎ..
라밤바 영화 남주는 정작 남미 사람도 아니고 필리핀 인임
어쩐지 ㅅㅂ 베트콩 느낌 나더만
여태 인디언 혼혈인줄만 알았는데 찾아보니 모계는 필리핀이네 부계는 인디언 혼혈이니까 반만 필리핀 사람임 ㅋㅋㅋ
천조국은 무조건 ㅇㅂ
섹스
미국 임원희 ㄷㄷ
존나 틀딱 냄새 나노 누가 틀딱 냄새 안나게 해라
pc없던 근본 금발벽안 미녀시대 지금은 왜 흑인만 여주시키냐 - dc App
ㅋㅋ 미국스러움 묻어나노
기존 틀 세대들이 저 양키 미화 사기극에 세뇌 당했었지 좆같은 나라에 인간말종 좆같은 새끼들이 사는 곳인데 그걸 감추고 양키 영화에서는 졸라 멋있게 미화해 놨었거든
똥꾸릉내나는 짱깨 무협보다 졸라 멋있는데 왜 그럼?
라밤바로 삼행시 라면은 밤에 먹어야 맛있다 바밤바
둘이햇겟지??
영화에 둘이 하는거 나옴 백인여자 핑두 - dc App
외워라
역대영화순위
5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
4위 페이트 헤븐즈필
3위 걸즈앤판쳐 극장판
2위 목소리의 형태
1위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이것만 외워도 어디가서 영화 모른다는 소리 안들음
오타쿠도 아니네 이 새끼. 러브라이브 어딨어 병신아
좆본새끼들아 ^리틀보이^ 한대 더맞아야 정신차리겠니..?
^이지랄^ 좀 그만해라
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포하ㅓ하하하하하하하독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띵곡 입갤
선곡추
아련하누
2000년대생인데 80년대 영화 보면 향수 장난아님.. 아날로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그나저나 선곡 너무좋고
아죠씨 진짜 잘생겼따.
누벨퍼거 갤러리
영화 재미있었다 주말의 명화에서 봤던가..주인공이 비행기사고로 죽어서 여자친구 절규할때 나도 막 울고.. 몇년후에 람바다 영화 나오길래 이런 감성인줄 알고 봤더니 초큼 야하드라
하악 씨발 빨간 포드 쿠페 싼다!! 이꾸욧!! 쿠퍼액 찔끔 나옴
뚜방뚜방
현실에선 인구의 10프로도 안되면서 강력범죄 60퍼센트를 차지하는 검둥이들에게 정의롭고 매력적인 배역을 맡기지 않던시절, 애새끼 무차별로 싸지르곤 사회보장제도에 기생해 평생 쳐 놀고먹는 검둥이 계집에게 엘리트 고위층 배역을 주지 않던시절. 그립다.
젊고 아름답던 사람들이 다들 늙고 죽을 준비하고 있네. 이런거 보면 참 인생이 허망하게 느껴진다.
지금 빨리 사랑해야되는 이유지
난 이 작품이랑 케빈 베이컨의 footloose가 80년대 분위기를 관통한 영화라고 생각함.
남주 왤케 불쾌한 골짜기임? 존나 베트콩 같노
여자 완전 내스타일이네 청순하고 사랑스럽고 몸매육덕진게
영화 섹스신에 빨통 나옴 젖탱이 존내 개큼
응딩이도 푸짐해 백인년은 된장통이 다 빵빵한거
저 시절 컬러감이라고 해야되나? 그 느낌이 너무 좋다
50년대 미국같은데 차덜보니까
영화가 나온게 88년이고 영화 배경은 50년대에서 60년대임.
눈썰미뭔데ㅐ ㅋㅋ
PC묻기전의 미국은 참 좋아보인다
노래 두개 다 좋아서 두번 봤다 선곡 찰떡이노
영상에서 일루미나티의 음모가 너무 적나라하게 들어가네 트럼프가 하루빨리 다시 당선되야한다
보지들 취향저격 제목이노 ㅋ - dc App
람바다 잼있었지 ㅎㅎㅎ 빠라라라라 람바다~~~
누 하 하 하 하 ~ ~ ~ 누 하 하 하 하 ~ ~ ~
이걸 보면 서양이 부러운게 우리나라는 옛날이라고 하면 못살고 힘들던 시절이 떠오르는데 저기는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또다른 시절이란게 부러움
찐하하하
기묘한이야기
미쿡 영화 전성시대 지긍은 그냥 쓰레기 찍어내는 공장 됨
근데 확실히 천조국도 50년 전엔 촌스럽네
저시절 감성 하이틴 무비 보려면 클루리스 보면 된다 알리시아 실버스톤 엄청 사랑스럽게 나옴
영화 제작 시기는 10년쯤 차이 나고 배경은 3~40년 차이 나는데 저 시절이라고 하긴 ㅋㅋㅋㅋ
저런느낌은 필름으로 찍어야만 나오는거냐 요즘 뭔 필터로 개지랄을해도 저느낌은 안나더라 따뜻한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저거
아날로그 - dc App
ㄹㅇ 저 아날로그 느낌 존나 좋음
견자단 음악도 하노
너무 길어
견자단인줄
50년대는 왠지 존나 꼴려
나 미국8090영화 개좋아하는데 명작영화많아서 근데 이건 개듣보잡이노 틀감성이노
백투더퓨처,터미네이터 이런거 미국영화 명작영화 존나많은데
저정도면 존나 멋있게 늙었네 ㅇㅇ
미국이 근본 있던 시절이라 아름답네
바밤바
할머니 아직도 이쁘네
도대체 씨발새끼들은 짤을 왜이렇게 많이 처올리는거냐?
여기 갤럼들은 왤케 틀내나는걸 좋아하는 거임? 틀딱이라 그런거임?
묘하게 견자단 닮았네
미국영화는 80에서 2000년대가 재밌는듯..아이언맨 이후로는 아이언맨 나오는 마블영화만 재밌고
그 더콜 나온 가수 누구냐 보나조이? 그 사람 닮았네
일본편 너무 좋았당
틀딱새끼들 개신났니 에효
틀내
난 이 영화 존나 재밌게 봤는데. 가수는 누군지 몰라도 영화는 졸라 잘만들었다 생각했었음
낭만이 있었다 - dc App
이번엔 미국이네ㅋ 선곡 좋다
땡큐 ^ ^... 원래는 해변의 폴린이랑 이런저런 영화들 짧게 짧게 엮어서 Un roman d'amitié 한곡에 딱 올릴라 그랬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됨. 다국적 감성은 나중에 시도해봐야지...
저 주연배우가 라밤바 이후로 찍은 악령의 퍼스트파워도 재밋게봄 공포영화 마니아라 얼굴보니 딱 알겟더라 그것도 1990년에 나온 영화인데 80년대 분위기 관통하는 느낌 있엇음
루 다이아몬드 필립스 Lou Diamond Phillips . 라 밤바 이후 히트작이 또 있긴했지만 주로 저예산영화에서 활약했다고 들었는데 오 그런 숨겨진 수작이... 나중에 한번 봐야겠다 공포영화는 젬병인데 많이 무서우려나 ㅠㅠ
먼가 색감이 따뜻한 느낌이다
동양인 혼혈인가? 얼굴이 동양인 느낌이 좀 있네
센징새끼 지랄을 하세요
ㄴ찾아보니까 남자배우 엄마가 필리핀 사람이고 아빠는 하프 인디언인데 븅신 눈까리 없는 센징아?
로큰롤 태동기때를 그렸으니 실제 배경은 50~60년대겠지
ost에 리틀리차드 척베리 보면 견적나온다
여자 개 귀여웠는데 할머니 다됬네
저정도면 곱게 늙은거지
콘네네~! 마타네네…
틀
바밤바인가. 시밤바인가
라밤바
견자단 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