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들은 잘 알겠지만
푸켓은 다이빙하는 시스템이 좀 특이했는데
샵 단위로 배를 타고 나가는게 아니라
여러 샵에서 예약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큰 배를 타고 나가서 3탱하고 돌아오는 시스템임
방카만 타본 다린이로써는 갱쟝한 문화충격이었음
푸켓은 다이빙하는 시스템이 좀 특이했는데
샵 단위로 배를 타고 나가는게 아니라
여러 샵에서 예약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큰 배를 타고 나가서 3탱하고 돌아오는 시스템임
방카만 타본 다린이로써는 갱쟝한 문화충격이었음
항구출발->아침제공->1탱->간식제공->1탱->점심제공->1탱->간식제공->항구복귀
일단 밥이랑 간식은 뷔페식으로 나오고
간도 잘 맞고 맛있어서 좋음
피피섬은 특히 수면에서도 경치가 좋아서 휴양온 느낌이 물씬남
피피섬은 특히 수면에서도 경치가 좋아서 휴양온 느낌이 물씬남
옐로우스내퍼인지 푸질리어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 친구들은 사람을 안무서워하는 듯함
내 쪽으로 스쿨링무리가 우르르 쏟아지는데 압도적으로 황홀한 경험이었음
다린이 역사상 첫 만타를 만났는데
머리위로 지나갈때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 하고 너무 경이롭더라 ㄷㄷ
데이트립에서는 만타 만나는게 쉬운일이 아니랬는데 신기했음
대물도 보고 마크로도 보고 스쿨링도 보고 연산호군락도 보고
아 그리고 블랙팁샤크도 많이 봤는데 너무 빨라서 건진 사진은 없음 ㅜㅜ
아주 만족스러웠던 푸켓추!
아 그리고 블랙팁샤크도 많이 봤는데 너무 빨라서 건진 사진은 없음 ㅜㅜ
아주 만족스러웠던 푸켓추!
와 쥑인다 개추
꼬리 노란애들 뭐냐 ㄷㄷ
사진은 개추.. 즐거웠겠다.. 좋아겠다 부러웠겠... 아니 부럽습니돠 ~~
존내부럽다 ㄹㅇ..
와 미쳣단
만타 몇일에 어디 포인트에서 보셨음?
피피섬 내가 갔을때는 씹쓰레기였는데 메로나 기간동안 생태계가 좀 회복됐나보네...
콘네네~! 마타네네…
웬 홍어. 바다엔 상어 같은게 언제 튀어나올지 겁나서 스쿠버는 못하겠음
아니 무슨 데이트립가서 만타를; 축하해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