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와 보우소나루 : 브라질 정치의 양극화
작년 10월에 브라질 대선이 있었음
결과는 매우 근소한 차이로 룰라가 대통령에 당선됨
(어디와 많이 닮았는데..?)
자 근데 룰라와 보우소나루가 누굴까?
먼저 좌파 측인 룰라,
본명은 룰라 다 시우바(Lula da Silva)
’좌파의 대부‘라 불리는 인물임
근데 이분은 이미 두차례나 대통령을 했었음
즉, 2선 대통령 출신이라는 말임
2003년에 브라질 35대 대통령으로 취임했고
또 2007년에 재선에 성공함
좌파의 대부라는 별명에 맞게 굉장히 입지전적인 인물인데
빈민층 편모가정 출신에
7살에 구두닦이와 땅콩장사를 했었고
11살 초등학교 중퇴 후 염색공장 노동자 생활을 시작했음
그니까 굉장히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난사람임
18살때 공장 사고로 새끼손가락이 절단됨ㅠㅠ
그리고
성인이 되고난후 본격적으로 노조운동에 뛰어들게 되는데..
1975년에 전국 금속노조 위원장이 됨
특히 1980년 41일동안 상파울루를 중심으로 해서
대규모 총파업을 진두지휘했었음
(총파업 주도 혐의로 구금된 모습)
그 덕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웅으로 칭송받게됨
1980년에 브라질 노동자당 창당을 해서
본격적으로 정계에 뛰어들게 되는데..
1986년에 브라질 국가의회 하원의원에 당선됨
그리고 대통령 선거에 여러차례 도전을 했는데
결국 2002년 브라질 대통령에 당선됨
재선까지 하고 2010년에 퇴임을 했는데
퇴임 당시 지지율이 87%나 됐을만큼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음
물론 당시의 경제상황이 타이밍이 아주 좋아서 그랬다
운빨이 좋았다라고 평가를 한 사람도 있었지만
룰라 대통령 재임당시 브라질의 경제가 굉장히 성장했음
취임이전의 경제성장률이 2.7%였는데
퇴임당시 경제성장률이 무려 7.5%나 됨
1인당 국민소득이 3배 증가할정도로 굉장히 호황을 누림
특히 유명한 정책으로 보우사 파밀리아(Bolsa Familia)라는 정책이 있는데
아이들을 학교에 꼭 보내게 하는 정책인데
학교에 안보내면 보조금을 안주고
학교에 보내면 보조금을 주는 정책임
교육이 브라질의 미래다! 라는것을 간파한 정책이라고 할수있음
이런 정책들로 인해서 국제적으로도 인기가 많았기때문에
글로벌 좌파의 대부라 불리고 있음
반면에 보수진영으로 보우소나루가 있음
본명은 자이르 보우소나루(Jair Bolsonaro)
2018년에 브라질 38대 대통령으로 당선됨
지금은 전 대통령임
굉장히 강경보수이고 남미의 트럼프라 불림
이분의 어록이 화제가 됐는데
군사정부 시절 부패한 자들을 더 쏴죽였어야 됐다,
흑인들은 아무일도 하지않는다 더는 애안낳았으면 좋겠다,
정치적 올바름(PC)가 범죄자들이 판치는 세상을 만들었다
등등 좀 강경보수적인 발언들을 많이해서 논란이 됐었음
(난 맞는말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이정도 득표를 했다는건 룰라에 반대하는사람들도 많았단거임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와 굉장히 다르게 나타났는데
여론조사할때는 대답을 하고있지 않다가
막상 투표장에 가서는 조용히 보우소나루를 찍은 사람들도
꽤 많았다는 얘기가 됨
대선 결과 봤다시피 브라질도 정치 양극화가 심한거같음
아무튼 결국 대선 승리자는 룰라가 됐고
그는 현재 ‘피의 복수’를 진행중임
2부 예고편
브라질 역사상 최악의 뇌물스캔들
: 정치검사와 정치판사 (2부)
커밍순..
먼 개소리야 체감 지지율 90%는 개뿔 전라도는 이재명 체감 지지율 90% 아니냐?
좆밥새끼 재앙이 양극화 실력에 반도 안돼노
룰라 저새끼 이재명같은 범죄자자너
무죄떠서 나옴
증거가 없다는게 은폐한 증거라고 감방넣었다가 재심에서 무죄뜸
무죄뜬적없음
좌파 정치인이 범죄자가 아닐 수가 있냐? 근데?
룰루가 풀려나온 이유는 재판을 서울 판사가 해야하는데 대전판사가 판결을 내렸다 이래서 관할권위반이다 이래서 풀려나온거 그러면 서울판사가 다시 재판해야겠지? 근데 시간 ㅈㄴ 걸림 그래서 룰루 이새키 재판 기다리는 시간 노려서 대선 나간거임 대통령되면 재판참석 안해도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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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ㄱ
천사를 차자자봐싸봐 싸봐싸봐 천사를 차자자봐싸봐 싸봐싸봐
아까 기분나쁘게 털보 여론조사한테 전화옴 ㅅㅂ
00년대 진보좌파들이 찬양한 인물임
브라질도 나라 둘로 나뉘면 개꿀잼일듯 ㅋㅋㅋㅋ
트로피컬 트럼프ㅅㅂㅋㅋㅋㅋㅌ
애초에 룰라 경제성장은 노무현처럼 호황기 버프에 노동력빨로 탑승한게 많지 그게 뒤이어 온 대통령들에게 후폭풍온거고
브라질이 룰라때 기술집약적나라가 되었다면 아마 이미 미중일브 이 소리 들었을거임 룰라는 그 기회를 걷어찬 장애새끼고
ㄹㅇㅋㅋㅋ
룰라 저새기 브재명이잖아 ㅋㅋ
브라질은 좌파새끼들도 민주당식이라 룰라이후 브라질도 자원팔아먹고삶. ㅋㅋㅋㅋㅋ 자원 못파니까 바오 재정 적자 와서 복지축소 각임. ㅋㅋㅋ 박정희 전두환새끼가 황금이았음
알빠노
소름돋는 20대선 TV토론에서의 트럼프 예언 수준 “바이든 되면 미국 석유 산업 좆망한다” “바이든 저 새끼 당선되면 주식 폭망한다” “니 아들 새끼는 중국 우크라이나 러시아에 가서 뇌물 쳐먹고 다니고 미국 전략자산 팔아넘기고 다녔다” “바이든 저 새끼 당선되면 러시아 중국 북한 그리고 중동에서 군사적 행동 돌입할거고 바로 무슨 전쟁난다” 초대형 코로나 부양책 뇌절 + 최저임금 급등 + 트럼프 때 달성된 에너지 자립도 붕괴시킴 -> 우크라이나 전쟁 전부터 고의로 인플레 유발해 미국경제 사보타주 22년은 1871년 이후 미국 역대 최악의 범죄, 인플레, 기름값, 주식/채권/자산 손실을 기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재임기간 중 미국 경제가 회생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한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폴 크루그먼 뉴욕시립대 교수가 트럼프가 꼽은 ‘2017년 가짜뉴스상’ 수상자 명단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폴 크루그먼은 이번 칼럼에서 의외로 솔직하게 "인플레는 결코 없을 것"이라는 자신의 오판을 인정하는 글을 올렸다. 바이든이 작년 1조9000억 달러(약 2498조 원)의 경기 부양책을 내놨을 때 "인플레같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단정했던 일을 반성한다는 것이다.
‘트럼프노믹스’(트럼프의 경제 정책)가 더 놀라웠던 점은 빈부 격차를 줄였다는 겁니다. 감세와 규제 완화로 대표되는 자유 시장경제 정책을 밀어 붙였는데, 결과적으로 저소득층 삶의 질을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이 끌어 올렸습니다. 미 중앙은행(Fed) 자료에 따르면, 소득 하위 5분위 계층의 2019년 순자산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이던 2016년 대비 37%나 급증했습니다. 이에 반해 상위 5분위 계층의 순자산은 거의 변동이 없었지요. 사회적 약자로 꼽히는 흑인과 히스패닉 인종의 순자산 증가율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들의 순자산은 각각 33%와 65% 늘었지요. 백인의 순자산 증가율은 3%에 그쳤습니다.
국익우선 실용주의로 강한 분야는 자유무역, 약한 분야는 보호무역, 법인세 인하 규제완화 친기업 인센티브로 기업들의 인쇼어링 유도, 불체자에 대한 호구짓 중단을 통해 자유시장주도 기조 속에서도 저소득층의 일자리와 소득 자산이 증대되는게 트럼피즘의 핵심 ‘마음은 공화당’ 美억만장자의 변심…“바이든 찍겠다” 48% 억만장자간 지지 후보가 갈렸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고 포브스는 전했다. 이번 대선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라는 응답이 78%(매우 동의 52%·동의 26%)에 달했다는 점에서다.
김지윤의 지식play 그대로 배껴왔네
오늘 첫 주제는 헌터 바이든의 악명 높은 노트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020년 대선이 있은 직후 조 바이든에게 투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가 있었는데 조사 결과 기업형 언론과 빅테크가 국내 선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가 드러났습니다. 설문조사는 7곳의 경합주에서 이뤄졌습니다. 조 바이든을 찍었던 조사 대상자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선거 이전에 헌터 바이든 스캔들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다른 사람에게 투표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었죠. 믿기 힘들겠지만 10%에 가까운 9.4%가 “그랬을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헌터 바이든 스토리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조 바이든을 찍지 않았을 거란 겁니다.
20미국대선 상원 빅테크 청문회 - 페이스북 임직원 정치 기부 92%, 트위터의 99%가 민주당 트위터 “바이든 아들 의혹 게시물 삭제하면 뉴욕포스트 차단 해제” 다시 불거진 헌터 바이든 스캔들...WP “이메일 조작 가능성 없다” 저커버그 “지난 대선 앞두고 페이스북서 ‘헌터 스캔들’ 덜 퍼지게 조작” 저커버그 “FBI에 조언에 따라 도달율 낮춰” 시인 FBI “일상적인 경보 차원…요구·지시 아냐” 해명 트럼프, 2020년 대선 재실시 요구 “FBI가 선거 개입” '트위터게이트'? FBI의 빅테크 SNS 개입에 대한 조사에 찬성 63% 반대 22% - 라스무센 - 22.12.27.
정부 지시에 따른 트위터 검열은 수정헌법1조(표현의 자유) 위반 69% - 하버드-해리스 - 22.12.16. 트위터가 20 미국대선에 정치적 검열을 통해 선거 개입 64% 주류언론매체MSM가 빅테크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검열을 뒷받침 63% 일론 머스크가 빅테크의 권력남용으로부터 트위터를 정화 중 61% 트위터가 진보 내러티브에 배치되는 트윗과 이용자에게 몰래 불이익(섀도우밴) 64% 헌터 바이든 랩탑에 대한 검열 결정은 편파적 61% 코로나 보건당국 내러티브에 배치되는 트윗을 정치적 검열 69% 일론 머스크가 폭로한 '트위터 파일' 관련 의회와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 타당 67% FBI와 공모해 이용자를 검열한 트위터 임직원에 대한 형사기소 74% 빅테크의 검열로부터 인터넷을 보호할 연방법 제정 70%
2022.10.20. 뉴욕타임스와 시에나가 공동으로 민주주의에 관한 여론을 설문조사했습니다. 응답자 중 71%가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 71% 중 59%가 주류언론매체가 민주주에 대한 주요한 위협이라고 답했고 25%가 부수적 위협이라고 답했습니다. 기업형 언론이 민주주의에 위협적이라고 답한 이들이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답한 이 중 84%나 되는 것입니다. 미국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지난 2년간 리버럴들과 주류언론매체들의 단골 주장이었는데, 드디어 공중 다수가 그 주장에 동조한 것입니다. 다만 민주주의를 위험에 빠뜨린 것은 (트럼프와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들이 아니라) 바로 너희들 주류언론매체들이라는 것입니다.
1. 20미국대선에서 일어났던 공론의 장 빅테크 SNS 플랫폼, 특히 트위터에서의 깨시민 슈타지Woke Stasi들의 편파적 선거개입이 브라질 대선에서도 그대로 벌어짐 2. 정치검사 어쩌고 개솔하는건 철저히 극좌 PC충들의 내러티브대로 왜곡돼서 편집된 환상에 불과 - 한국의 조국수호 재명수호와 굉장히 유사
정보) 현재 중국이 너무 커버린 이유 뉴욕타임스 토머스 프리드먼 같은 극좌 종중 성향 신좌파가 중국 경제를 키워줘야 민주화된다고 선동 그러면서 다른 한편으론 모순되게 중국의 '일당독재'가 미국의 '일당민주정'보다 낫다는 희대의 중국공산당 찬양고무도 함 뉴욕타임스에서 중국에 대한 막대한 빚을 대만 포기로 해결하자 이딴 칼럼도 올라올 정도 그걸 현재 국가안보보좌관 제이크 설리번이 힐러리 국무장관 시절에 흥미로운 기사라며 이메일로 보내니 힐러리가 아주 좋은 아이디어라고 화답 홍콩이나 대만에서 뉴욕타임스 민주당이라면 이를 가는게 이런 맥락 반중공 중화권은 항상 트럼프와 공화당을 선호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도 미국의 최대 위협-주적으로 중국을 설정하려 하면 항상 민주당, 진보언론들이 러시아를 물고늘어지는 선동을 지속 미중패권대결구도가 확고해진 시점인 20 대선에서조차 공화당이 가장 큰 위협으로 중국을 거론하면 민주당은 러시아 그게 그대로 지지자들에게도 반영돼 미국의 주적 여론조사 돌리면 항상 공화당 지지자들은 압도적으로 중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압도적으로 러시아라 응답함 현재 국무장관 블링컨을 포함해 정부 구성원 상당수가 트럼프 행정부 시절 대중 제재인 중국과 연계된 기업, 대학, 연구 기관에 국방부 지원 중단을 우회하는 기믹을 자문했던 컨설팅 회사 출신
트럼프 행정부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중국 위협을 환기시켰기 때문에 바이든이 초대형 코로나 부양책 뇌절하고 최저임금 급등시키며 트럼프 때 달성된 에너지 자급도 무너뜨려 고의로 인플레 유발해 미국 경제 사보타주하고선 중국의 눈엣가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제재 풀려고 준동해도 여론이 졸라 안좋아서 못풀고 있음 추가로 탈중국화를 위해서는 서방의 희토류 조달이 필수인데 기후변화 어젠다가 결국에는 중국의 결전병기로 활용돼 트럼프가 대중 제재 고도화를 위해 다져놓았던 셰일 가스 산업과 희토류 채굴 재개 착수를 바이든이 씹창낼 수 있었음 그와중에 펜 바이든 센터 설립 이후 대규모의 중국자본 기부를 유치한 유펜은 트럼프행정부의 대중국 방첩TF 차이나 이니셔티브를 '인종차별' 명목으로 비난하며 폐지 운동
코로나며 바이든플레며 우크라이나 전쟁이며 결과적으로는 서방의 탈중국화 움직임을 차단하고 중국 의존도를 가중 미중패권경쟁에서 현재 기조를 변화시키지 못하면 중국의 미국 추월은 시간 문제일 뿐이란 점을 고려할 때 우크라이나 전쟁의 최대 수혜국이자 궁극적인 승자는 중국 단기적으로도 러시아를 완전히 중국에 종속시키면서도 중국은 러시아 가스를 헐값에 들여와 몇 배 마진 남기며 되팔이 미국은 중국에게 낸 빚으로 우크라이나 전비를 대게 만드는 사이 중국은 해공군 물량 터뜨리며 리버스 레이건 유럽은 산업전반이 완전히 씹창나며 유사시 대만 지원이 훨씬 더 난망
룰라 리즈때는 야당도 룰라정책 다배껴오고 룰라처럼 하겠다가 공약이었는데 그후로 왜 나락간지는 모르겠는데 이젠 호불호가 많더라
룰라때 교육 복지 존나 투자했는데 지금 브라질 어떠냐 룰라 때 투자한거 어떻게 됐냐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고학력자들은 브라질 탈출하고 결국 아무 효과 없었음
산업 인프라가 우선시 되었어야 했는데 룰라는 중요한시기에 헛돈 날린거임
빡대갈만 있으면 산업인프라는 누가깔고 거기서 누가일하냐?
14.41 / 비중을 조절했어야지 산업인프라와 기업유치에 비중을 높여서 투자해야지 원자재 수출땜에 1인당 gdp가 높을뿐이지 산업수준은 우리나라 70년대 수준인데 복지만 2000년대로 하면 뭐하누? 교육이 다 해결해주는건 아니다 우선 2차산업 끌고 올라갔어야지
14.41 / 오히려 룰라의 무식한 교육정책 때문에 지금 브라질 고학력자 1/4은 취직 자체를 아예 못하고 있음 고학력 인력들이 다 해외로 런해버림
베네수엘라의 학력 인플레와 똑같음 나라 경제 파탄나고 좌파 포퓰리즘 정권이 양산한 변호사 간호사 같은 사짜들이 매춘부로 전락하는 시장 논리를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경쟁력 없는 교육 복지의 후과
뉴욕타임스의 토마스 프리드먼은 2009년 중국의 탁월함을 언급하며 독자들의 흥을 한껏 돋구었다. "일당독재보다 더 나쁜 것이 딱 하나 있긴 하다. 그건 바로 일당민주제인데, 현재 미국은 이 일당민주제를 시행하고 있다. 일당독재에는 분명 많은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일당독재 체제가 오늘날 중국의 경우처럼 이성적으로 계몽된 지도자들에 의해 운영된다면 그 체제는 엄청난 장점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프리드먼이 저 말 하고 약 10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 당시 그가 한 말에 동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집단적 목적과 집단적 역량을 추종하려는 인간의 열망은 사그러들지 않고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011년 11월 10일, ‘미국 경제를 구하기 위해 대만을 포기하라’는 기사에서, 국가 부채가 국가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면서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과 비밀 협상을 벌여, 대만에 대한 무기 수출과 지원을 중단하고 2015년까지 대만에 대한 모든 방어 조치를 철수, 그 대가로 중국으로부터 1조 달러 가량의 빚을 탕감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위키리크스에 따르면, 제이크 설리번 전 국무장관 비서실장은 “흥미로운 기사”라면서 NYT논평을 이메일로 클린턴에게 전달했고, 클린턴은 답장에서 “중국이 대만을 합병하게 하자”면서 “나도 읽어 봤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다. 우리 함께 논의해보자.”라고 말했다.
바이든 행정부 각료 배출의 산실 '웨스트이그젝' 알고보니… “중국서 돈받는 법, 미국 국무장관 지명자 회사가 컨설팅” 블링컨 지명자가 세운 ‘웨스트이그젝’이 컨설팅 관련 내용 7월까지 홈페이지에 있다가 사라져 워싱턴프리비컨에 따르면 블링컨 지명자가 공동 창립자 중 하나인 컨설팅 회사 ‘웨스트이그젝 어드바이저스(WestExec Advisors)’가 과거 미국의 주요 대학들에 미 국방부의 지원을 받으면서도 중국에서 기부금을 받는 방법을 컨설팅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말까지 홈페이지에 중국을 명시하지는 않고 “미 국방부의 후원을 유지하면서 외국의 기부금을 받는” 것을 대학들에 컨설팅 했다는 내용을 올렸다.
그러나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공식후보로 선출되기 몇 주전인 7월26일에서 8월2일 사이 이 같은 내용은 삭제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웨스트이그젝 어드바이저스’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첫 내각 인선 발표 후 워싱턴의 ‘파워하우스(powerhouse·실세 집단)’로 떠오른 회사다. 블링컨 지명자와 함께 미국 첫 여성 국방장관으로 거론되는 미셸 플러노이(59) 전 국방부 차관도 이 회사 공동 창립자다. 여기에 국가정보국(DNI) 국장에 지명된 애브릴 헤인스(51) 전 중앙정보국(CIA) 부국장과 백악관 대변인으로 지명된 젠 사키 인수위 선임고문도 이 회사에서 일했다.
150명 이상의 유펜 교수진이 중국 학자의 인종 프로파일링에 대해 미국 정부를 비난 - 데일리 펜실베니안 - 2022.02.11. 150명 이상의 펜실베니아 대학교 교수진이 메릭 갤런드 법무부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 서명하여 미 법무부가 중국계 연구자들을 불균형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주장하며 "차이나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을 폐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차이나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은 2018년 트럼프행정부 시절 중국정부의 이익을 위한 경제 및 기술 스파이 활동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공표됐습니다. 그러나 공개서한에는 차이나 이니셔티브가 스파이 활동의 증거 없이 중국 및 중국계 미국인 연구자들을 부당하게 표적으로 삼았고 미국의 기술 진보와 노동력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기술됐습니다.
유펜이 받은 익명의 중국자본 기부가 바이든행정부 정책에 영향력 행사했을 가능성 - 하원 감독책임위원회 위원장 코머 대부분의 유권자가 바이든과 유펜 사이의 거래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수사 요구 - 하버드-해리스 - 23.1. 20대선 이전에 바이든 포함 바이든캠프 핵심들이 펜실베니아대에 고용됐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69% -유펜이 바이든에게 90만 달러를 지불했었고 바이든캠프 출신들이 워싱턴에 펜 바이든 센터를 설립하도록 고용. 블링컨이 여기서도 총괄 -펜 바이든 센터 설립 이후 2년간 유펜은 기부금을 기존의 3배 이상인 6100만 달러 유치. 그 중 5500만 달러가 익명의 중국기업 의회와 수사기관의 문제 제기와 조사 대상 66%
결정적이었던 분수령은 오바마행정부 8년 -중국 내 CIA 휴민트 조직 일망타진 + 미 연방정부 인적자원 정보접수로 중국의 정보력이 압도적 우위 확보 -신좌파로 하여금 정부의 핵심 정보 권력기관까지도 당파적 무기화해 미국 내부에서 혁명 과업의 잠재적 위협세력을 취소Cancel(반동숙청) -공화당이 집권한 후에도 대통령이 임기 내내 오히려 자신의 행정부에게 정치공작을 당함 -막대한 연방정부 인적자원 정보에 여자, 비리 등 중국공산당의 정보력과 공작력으로 목줄잡힌 우파 진영 공화당 정치인들도 부지기수일 것으로 추정
이로 인해 예전 미국 같았으면 매우 중대한 권력남용으로 강력한 응징을 받아야 할 사건들이 정부 핵심권력기관과 주류언론매체MSM, 빅테크 SNS 플랫폼을 완전장악한 신좌파와 무기력한 공화당 일부 세력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스쳐지나가는 중 오바마행정부 시절 연방인사관리국 OPM에 대한 해킹과 CIA가 구축한 중국 정보 네트워크 말살이라는 2가지 중국 전략은 미국의 중국에 대한 정보 정찰 능력에 큰 영향 - 아스펜 연구소
미국 당국이 중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려는 동안 중국은 지금까지 이상으로 해킹에 힘을 다해 2012∼2014년까지 미국에서 스파이웨어를 강화했고 전례 없는 데이터를 미국에서 훔쳐 점점 중국이 보유한 정보량은 미국과의 정보전을 제압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미국과 현격한 차이를 보이게 됐다고 한다. CIA 고위 관계자는 당시를 회상하며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과의 협정을 맺는데 열심이었다며 백악관에선 중국 문제에 대해 수백 번 회의가 있었음에도 논의는 흐지부지됐으며 정부기관과 FBI 관계자는 모두 백악관이 중국 스파이를 늘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美 국세청, 보수단체 표적 세무조사 의혹 '일파만파' 번지는 美 세무사찰 의혹… 오바마, 진화 안간힘 오바마, 국세청장 전격 경질…정치스캔들 비화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세청의 행위는 용서할 수 없는 일”이라며 “스티븐 밀러 국세청장 대행의 사표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막강한 권력을 가진 국세청의 행위에 국민들이 화가 난 것은 당연하다. 나도 화가 난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의회 조사에 협력하겠다”고 사과했다.
#트럼프 러시아 내통Russian Collusion 정치공작의 시작 - 트럼프캠프 외교정책 고문이자 전 CIA 요원 카터 페이지에 대한 증거조작 대다수 주류언론이 애써 보도를 피하는 게 있다. 바로 전 연방수사국(FBI) 변호사가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와 러시아측간 공모 의혹 수사 착수를 목적으로 서류 조작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사실이다. 전직 FBI 요원으로서 트럼프 캠프 수사에 관여했던 케빈 클라인스미스 변호사가 허위 서류를 제출한 장본인이다.
클라인스미스는 2016년 트럼프 캠프에서 외교정책 고문을 맡았던 카터 페이지 감청 신청서를 감시법원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했다. 클라인스미스는 FBI 근무 당시 감청 연장 신청에 앞서 페이지가 CIA 연락요원으로 일한 적이 있었는지 여부를 CIA 측에 이메일로 물었다. CIA 측은 "있다(Yes)"고 대답했으나 클라인스미스는 이를 정반대 뜻인 "노(No)"로 조작하면서 FBI의 트럼프 캠프 사찰이 시작됐다. 이 정도면 중대뉴스 아닌가? 지난 8월에 터져나온 초대형 뉴스지만 무조건적으로 민주당 편만 드는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이를 단신처리하기 바빴다. 그의 유죄를 받아낸 이는 존 듀럼 특검이다. 한국이나 한인언론 중 이를 보도한 매체는 거의 없다. 절대 반길 수 없는 메인스트림 미디어의 막강함을 느낄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과 ‘괴짜판사’ 설리번.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은 러시아 스캔들의 첫 희생자. 검찰 측이 플린의 무죄를 입증할 증거가 있었음에도 이를 숨기다가 얼마 전에 발각됐다. 결국 담당검사가 케이스에서 손을 놓았다. 그런데 워싱턴 DC 연방법원의 에밋 설리번 판사가 계속 딴지다. 급기야 연방고등법원이 지난달 24일 설리번 판사에게 사건 기각 명령을 내렸다.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 설리번이 불복했다. 고법이 재차 설리번에게 기소 철회 결정에 의문을 제기할 충분한 이유가 없고 설리번이 요청한 제3자를 ‘법정조언자’로 지정해 계속 심리하는 것도 불필요하다고 못을 박았다. 설리번이 재차 불복의사를 밝혔다.
조 디제네바 전 워싱턴DC 연방검사는 “판사가 끝까지 케이스를 가져가겠다고 한 적을 내 생애 본 적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어처구니없는 케이스”라고 했다. #깨어나는 진보진영. 최근 들어 강성 진보진영 논평을 많이 본다. 오바마게이트를 보수진영보다 강도 높게 다루고 있다. 진보언론 ‘인터셉트(The Intercept)’에서 비중있게 보도하고 있고 대표적인 버니 샌더스 지지 논객 지미 도어는 대놓고 “스캔들 배후에 오바마가 있다”며 “그가 기소돼야 마땅하다”고 일갈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미국 미디어가 퍼뜨린 러시아 스캔들 기사들은 완전 사기”라고도 했다. 스톤의 특별감형으로 러시아 스캔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좋은 현상이다. 좌와 우를 떠나 범죄를 저질렀느냐, 아니냐의 문제다.
브라질이 땅 덩어리도 크고 인구도 2억 넘고 포텐은 ㄹㅇ 지리는듯 정치적으로 잘만 풀리면 ㅈㄴ 잘나갈 것 같은데
잘 나갈리가 있나 룰라 뽑는 빡대가리인데
미국은 신좌파 인문학계와 문화예술계 민주당의 비호 아래 BLM 안티파가 아직도 대도시 번화가 약탈하고 다니고 해방구 선포하고 성조기 불태우고 건국 영웅들 기념 문화재 훼손하고 다님 경찰예산삭감Defund police에 1000달러 이하 절도범죄수사 금지, 있는자에게만 보석 석방은 안된다 걍 다 풀어주자No bail No jail 이런 식으로 계급론의 도그마에 매몰된 급진 사회운동과 입법도 전개중 조지 소로스 같은 극좌 민주당 메가도너가 미국에서 강력범죄수사 가장 많이 엎어버리는 주 법무장관 후보자들 골라가며 후원 브라운-유펜 공동연구진: 시카고, 필라델피아는 실제로 아프간, 이라크보다 더 위험 -시카고 최고 우범지대에서 군복무 연령대 남성의 총기 범죄 사망 위험은 아프간 주둔 미군의 3배, 이라크의 4배
트럼프 "하원의장남편 피습 끔찍…샌프란 치안 아프간보다 나빠" 민주당 출신이 시장인 도시들 범죄율 내세워 민주당 공격 맥도날드 CEO “시카고 범죄 급증해 영업 어려울 지경” - 2022.09.16. 15일(현지 시각) CNN에 따르면 크리스 켐친스키 맥도널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시카고 재계 모임인 ‘시카고 경제클럽’(ECC) 행사에서 “일부 구역으로 제한됐던 범죄가 도시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매장 운영과 인재 운용에 지장 받는다고 말했다. 또 보잉과 캐터필러, 시타델 등 대형 기업이 최근 잇따라 시카고에서 본사를 이전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을 거론하면서 “다른 주지사, 시장들에게 본사 이전 제안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코로나發 ‘인구 대이동’…美 레드州로 사람·기업 옮겨갔다 ‘코로나19 대유행이 바꿔 놓은 미국 경제 지형의 승자는 레드 스테이트(공화당 지지 성향 주).’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미국 기업과 근로자들이 기존 경제 중심축이었던 동·서해안을 벗어나 중부 및 플로리다로 옮겨가면서 해당 지역 경제가 더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원격근무가 가능해지면서 많은 기업·근로자가 캘리포니아·뉴욕 등 블루 스테이트(민주당 지지 성향 주)를 떠나 세금이 낮고 집값·생활비 등이 저렴한 텍사스·플로리다·노스캐롤라이나 등 레드 스테이트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New Rules Editorial 코너는 마허가 깨시민woke들이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재창조(사상개조)하려 하는지에 주목하면서 진지해졌습니다. 그는 중국의 홍위병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 운동에서는 사람들이 이데올로기 노선을 따르지 않는다고 비난받는 사람들을 공격하여 얼간이 모자를 쓰게 하고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었습니다. 그러한 전술은 윽박질러 세상을 바꾸려는 시도였었고, 60년대의 문제가 지금 다시 여기 미국에서 점점 더 생생한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마허는 일부 유색인종 학생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동을 범했다는 명목으로 타겟이 된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 로스쿨 교수 제이슨 킬본의 일화를 인용했습니다. 시험에서 그는 고용주를 고소하는 흑인 여성 노동자를 상정한 가상의 문제에 2개의 인종적 비속어를 편집해 표기했습니다. 항의가 뒤따랐고, 그는 정직 처분, 감수성 훈련과 더불어 5개의 자기-반성(자아비판) 에세이를 작성해야 했습니다. 그건 홍위병이 하던 것의 현대 버전이었습니다. "킬본의 사례와 문혁 사이의 유사성을 찾지 못한다면 재교육(교화)이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라고 마허는 말했습니다. "우리에겐 우리 나름의 홍위병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이들 나름의 광란을 트위터에서 행사하죠."
공화당 후보들의 중간선거 전략을 들여다보면 그들이 상대방의 약점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우선 그들의 1차 공격 대상은 인플레이션이다. 또 사회적으로 의식화된 학교와 기업에 무차별한 공격을 퍼붓는다. 취소 문화, 교육의 급진적 변화 등도 공격 대상이다. 제임스 카빌이 설파했듯 민주당 좌파의 멤버들이 사회적 이슈에 관해 입을 열 때마다 “라틴계(Latinx)” “유색 커뮤니티(communities of color)” 등 그들의 용어 선택에 많은 사람이 소외감을 느낀다. 2021년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Latinx”라는 용어를 선호하는 히스패닉계 미국인들의 비율은 전체의 4%에 불과했다. 만약 좌파가 노동 계층과 소수계의 정당이 되기를 원한다면 먼저 그들이 하는 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CNN 파리드 자카리아 칼럼 <바이든의 문화전쟁> 참고) PC에 절여지면 씹선비 오유나 내로남불의 불편한군단 여시하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노잼화는 기본에 하드보일드한 리얼리티도 감각주의, 미학에서 학문적 진리탐구까지도 극좌 평등지상주의자들의 검열을 거쳐야 함 심지어 미국 대학가에서 수업중에 여자가 남자보다 키가 작다는 내용에조차 극좌들이 발광하며 날뛸 정도로 반이성, 반과학이 판치게 됨
-이탈리아 공산주의자 그람시의 '문화전쟁' 촉구, 중국공산당 모택동의 '문화혁명'에 영감, 신좌파 마르쿠제의 '억압적 관용'을 방법론으로 하는게 현재 서구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적올바름'-'정체성정치' 운동 -계급론의 도그마에 매몰된 극좌 평등지상주의자들이 그들의 내러티브대로 왜곡해 브랜드한 '사회정의', '정치적올바름'을 내세우며 서구 자유세계 선진국들을 점진적으로 전복시켜가면서 '연성 전체주의' 체제로 전환 중 중국공산당 통일전선공작부는 문화혁명 홍위병의 계승자와 Useful Idiots를 굽어보며 그저 흐뭇, 물론 중국 안에서는 국익과 실용에 부합할리 만무한 이 조류를 철저히 차단
-마르크스 사회과학이론: 인류역사는 계급갈등의 역사이며 그 끝은 필연적으로 프롤레타리아 독재로 귀결 -현실: 자유민주주의 선진국들이 먼저 레드팀이 되지도, 그짝에 합류되지도 않고 저개발 후진국들 사이에선 창궐 이후 자본가 부르주아 대 노동자 프롤레타리아의 경제적 계급갈등 뿐만 아니라 종교, 전통, 민족과 같은 문화적 가치에서 비롯되는 다양한 사회문화적 계급갈등에 대한 전방위 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됨 공산주의가 종말을 고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세계를 지배할 것 ㅡ 프랜시스 후쿠야마, 1989년 ‘내셔널 인터레스트’ 잡지에 기고문 형식으로 처음 발표된 ‘역사의 종언’에서 공산주의는 승리할 것이다 — 슬라보예 지젝, 2008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비밀을 하나 말해달라”는 질문에
보우소나로 저 병신새끼는 망할만 했지. 동내 동장도 저 따구로 아가린 안턴다.
한마디로 그냥 빨갱이
이거 김지윤 유튜브 아님? ㅋㅋ
저런 브라질의 정치 혼란은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큰데, 이는 제도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함. 짧게 설명하면 연방하원의원은 완전 비례대표제로 뽑고 행정부는 4년 중임이 가능한 대통령이 맡는 나라이지. 딱 한국 진보 세력이 원하는 대로이고. 그렇다고 브라질 정치가 선진적이냐? 대통령제의 장점과 다당제의 장점을 잘 융화했냐? 전혀 아님. 본질적으로 행정권은 개인이 독점하지만 입법권은 여러 세력이 나눠먹다 보니, 이른바 분점정부(Divided Government), 즉 입법권력과 행정권력이 불일치하는 상황이 매일같이 이어짐. 그래서 다양한 민심 반영은 개뿔 허구한 날 싸우고 앉아 있음
이는 아무리 완전 비례대표제를 한들 대통령제의 본질적 한계인 행정권의 승자독식을 극복하지는 못했기 때문임. 결국 대통령제 국가라서 대통령이 국회 눈치를 볼 필요 없이 자기 좆대로 내각을 꾸릴 수 있다 보니, 현실에서 안정된 과반을 얻기 위해 다른 당 의원을 입각시켜 연립내각을 꾸린다 한들(브라질에서는 한국처럼 의원의 입각이 가능함) 근본적으로는 대통령 마음대로이기 때문임. 이는 참 골 때리는 광경을 연출하는데, 대통령을 배출하지 못한 정당은 수권경험을 늘리기 위해 행정권을 독점하는 대통령에 어떻게든 줄을 대려 하고, 반대로 대통령은 선거제도 때문에 입법부에서의 안정된 의석을 기대하기 힘드니 어떻게든 과반수 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눈치를 봄. 애매하게 권력을 분점해 놓으니 서로 불편한 동거를 하는 것임
그래서 브라질 대통령도 한국과 똑같이 인기 좋을 때에는 막강한 추진력으로 권력을 행사하다가, 인기가 조금만 떨어지기 시작하면 귀신같이 버려짐. 내각에 참여한 연립여당 의원들이 줄줄이 사퇴하는 식으로 연립여당이 지지를 거두어버림. 결국 한국 대통령처럼 철저하게 ^유기^당함. 그러니 우리나라도 현재의 권력구조를 유지한 채 연동형 비례대표제, 권역별 비례대표제 등등 선거제도만 바꾸면 브라질 꼴 날 확률이 매우 높음. 현대 민주정치의 핵심은 권한과 책임의 일치, 곧 권력을 행사하는 놈이 그 책임도 모두 감수하라는 것인데, 이처럼 권력구조의 양대 축이 어긋나 버리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짐. 곧 대통령과 국회가 서로 남 탓만 하는 거지. 왜냐고? 거듭 말하지만 양자 모두 권력을 애매하게 나눠 가졌으니까.
이는 기존의 소선거구제+대통령제 조합에서 드러나는 단점인데, 이것이 전혀 개선되지 않은 결과임. 만약 이렇게 되면, 기껏 바꿨는데도 정치는 역시 그대로라면서 국민의 정치 신뢰와 개혁을 향한 지지가 자연스레 꺾이기 마련이지. 그러면 더더욱 정치판은 고여서 썩어 문드러질 테고, 악순환의 연속이지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인 승자독식 타파와 권한과 책임의 일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결국 선거제도와 정부형태를 모두 바꾸는 것이 가장 적절함. 내각책임제를 통해 내각(행정부)의 성립과 존속을 국회의 신임에 의존케 하되, 비례대표제를 통해 그 국회의 구성을 다양하게 함으로써 특정 당이 내각과 국회를 좌지우지하지 못하게 하자는 것임.
분설하면, 우선 내각제에서는 국회 다수당이 내각을 구성하니 권력을 행사하는 주체가 하나로 좁혀지지. 따라서 정치적 책임 소재가 분명해지고 권한과 책임이 일치됨. 이런 바탕 위에서 비례대표제를 시행하면 원내정당별 의석 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게 됨. 즉 과반을 차지하는 원내 거대 1당이 등장할 확률이 낮아짐. 그러니 내각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원내 1당도 다른 당과 손을 잡아야 하고, 이는 곧 승자독식의 완화로 이어짐. 반대로 대통령제에서는 국회 다수당과 여당이 달라질 확률이 얼마든지 있으니 권력을 행사하는 주체가 둘로 나눠지고, 곧 정치 실패가 누구 탓인지 가려내기가 어려워짐. 특히 우리처럼 총선과 대선을 각기 다른 날에 치를수록 이런 현상은 심해지지. 양당제의 폐해야 다들 잘 알 테고.
민주정치에서 권한과 책임의 일치와 승자독식 타파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듯, 이를 이룩하기 위한 내각책임제 도입과 비례대표제 도입 역시 불가분의 관계임. 내각책임제 없이 비례대표제만 도입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브라질이 몸소 보여주고 있고, 비례대표제 없는 내각제, 곧 다수대표제+내각제 조합은 권한과 책임의 일치는 달성되기 때문에 대통령제보다는 낫지만 승자독식을 완화해주지는 못하기 때문에 여전히 한계가 뚜렷함. 대표적으로 인도, 일본,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의 국가와, 내각제는 아니지만 내각제 요소가 짙은 프랑스, 중화민국 등이 있음.
이런 나라에서는 권한과 책임의 일치에 따라 정치적 책임 소재는 뚜렷하게 가릴 수 있어도, 특정 당으로의 국회 의석 쏠림이 잦기 때문에 다수당의 횡포와 소수당의 발목잡기와 이로써 촉발되는 지지자 간 갈등, 대립은 여전히 존재함. 그러니 우선순위를 따지자면 내각제를 통한 권한과 책임의 일치를 가장 우선해야 하지만, 비례대표제를 통한 승자독식 타파도 포기할 수는 없다는 말임. 따지고 보면 내각책임제는 행정권에서의 승자독식 타파이고, 비례대표제(소선거구제와 중대선거구제를 통칭하는 다수대표제에 상대하여 소수대표제라고 이르기도 함)는 입법권에서의 승자독식 타파이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음.
그래서 선거제도 개혁과 정부형태 개혁이 발을 맞춰야 한다는 것임. 선거제도만 바꾸면 현행과 같은 권력의 5년짜리 시한부 현상은 사라지지 않고, 정부형태만 바꾸면 그래도 기존보다는 낫지만 정치 갈등, 대립, 분열이 치유되지 않음. 그런데 정치권에서 논의하는 중대선거구제? 4년 중임제? 죄다 고통의 연장, 의미 없는 연명치료일 뿐임. 전혀 해결책이 되지 못함. 비례대표제와 내각 책임제로 한꺼번에, 확 바꾸어야 함.
물론 비례대표제는 투명하고 공정해야지. 지금처럼 당내 파벌끼리 자리 나눠먹는 식으로 하면 절대 안 되고, 유럽처럼 상향식 공개 경선으로 비례대표 후보와 순번을 결정하게 하거나, 아예 비례대표 순번 없이 각 정당은 후보자 명부만 제출하고 투표장에서 유권자가 정당별 후보자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1인을 찍게 한 뒤, 그 정당의 총 득표율로 의석 수를 확정하고 개인별 득표 수로 비례대표 순번을 정하는 방식도 가능함.이런 걸 개방형 비례대표제라고 함. 현재 우리나라처럼 당에서 알아서 순위 매기는 방식은 폐쇄형 비례대표제라고 하지. 아니면 투표장에서 유권자가 직접 비례대표 순번을 정해서 투표하게 할 수도 있음. 이건 선호투표제에 가까운 방식인데, 후보가 많으면 일일이 순번을 정하느라 1인당 투표 시간이 길어지겠지
보우소나루처럼 흔히 트럼피즘으로 명명하는 대안우파를 세계 언론은 네오 나치 쯤 되는 수준의 극우로 표현하는데, 웃긴 게 우리나라에서 이 성향 대표인 이준석을 극우로 부르는 언론이 거의 없음. ㅋㅋ 지지자들도 자신이 극우 성향인 걸 모름.
Opinion | The Soviet Conservative Is a Communist - NYT - 1990. 10. 8. — That is why conservatives in the Soviet Union are staunch Communists, and in the West, free marketeers and defenders of ''family values.''. 정보) 소비에트 붕괴 이후 러시아의 소비에트 복고파가 보수라고 규정했듯 근래 자유주의 경향이 퇴색되고 계급갈등과 결과적 평등에 천착하며 전체주의적 색채를 노골화하는 '진보'는 수구 좌파(사실상 대부분 극좌)로 지칭되는게 합당
콘네네~! 마타네네…
죄명이 감빵각 잡히니깐 정치검사 프레임 준비하는 클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룰재명 ㅋㅋㅋㅋㅋㅋㅋ
김지윤 유튜브 그대로 복붙했네 ㅆㅂ 오늘 아침에 출근할때 들은거 그대로노
ㄹㅇ ㅋㅋㅋㅋㅋ 나도 어디서 고대로 본 전개다 싶었는데 김지윤 유튜브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지윤이 그 혀 짧은 나이든 여자 맞냐? 그거 어떻게 듣냐? 발음 거슬리지 않음??
룰라 쟤가 브라질 이재명이던데 ㅋㅋㅋㅋㅋㅋ
최근 부정선거로 룰라 당선. 브라질 전국민 들고일어남
세상 관심없는 브라질 소식 자꾸 디씨에서 난리치는 이유 : 군첩과 찢갈이 1. 미국 민주당 등 서양 LGBT 정권이 보우소나루를 극렬히 싫어하는 거에 대해 합류해서 블루팀, 레드팀 지랄하는 군첩들 2. 뇌물 처먹어서 탄핵당했다가 사법부에서 살아난 룰라에 자꾸 이재명을 투영시키는 찢갈이들
좌빨 탈출은 지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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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도 무죄받고 대선 나온 게 아니라 지방 판사 월권 판결 핑계로 질질 끌다 대선 나왔다던데 - dc App
ㅇㅇ 브라질은 옥중 출마가 가능함. ㅋㅋㅋ
브라질대선과 미국중간선거보고 정치양극화 때문에 어디나 51대49 싸움이라는걸 깨닫게됨. 덕분에 총선걱정 별로 안하는중 - dc App
윤석열이 트럼프나 보우소나루처럼 막나가는 캐릭터가 아니라 참 다행임
브라질 통계의 신빙성은 논란이 많음
룰라 생긴건 두테르테급 씹강경우파인줄 알았는데 좌파였음?ㅋㅋㅋㅋ 오히려 보우소나루가 좌파 관상인데
두테르테 개씹좌파인데
강경 좌파의 표본임
두테르테가 언제부터 우파였노ㅋㅋㅋ 좌파 정당 소속임
두테르테에 비견할 인물이 딱 이재명일 정도로 씹좌파임
룰라 해외언론에서는 극좌파로 불림
체게바라 상인데 좌파 관상이지
정보추
지금 브라질인데 브라질에서 룰라 체감 지지율 90%임 이제 곧 브라질의 시대가 온다는 반응임 고유가에 기세 몰아서 곧 일본 제치고 세계 3위 경제대국 될 가능성이 높음
거기 치안이나 해결하고 그런소리를 하셔야지
치안도 룰라 이전에 비하면 천국이지
시골은 ㅈㄴ 평화로워 보이던데 대도시 제외하면
일본 제치는 건 솔직히 현실성이 없고 경제대국 가능성 있는 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