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하다보면 한국 문학에 대한 독붕이들의 부정적인 인식 중 하나가
'너무 따듯함만을 추구한다.', '주구장창 위로만 건넨다.' 정도인데 나도 종종 이런 생각은 하지만 막상 좋아하는 작품들
열거하면 그렇지 않을 때가 더 많았음.
그런데 왜 독갤에는 이런 여론이 퍼져있을까, 궁금했고 그래서 한국 문학의 현주소를 알아보기 위해 문학상들을 뒤져보았음.
이하는 한국에서 가장 권위있다고 알려진 이상문학상과 현대문학상의 수상작들임.
대개 동인문학상까지 묶어서 3대 문학상으로 꼽는데 동인문학상은 '소설'이 아니라 '책'에 부여되는 상이고 대개 '단편 소설집'에 수상되기 때문에
당해년도의 트랜드를 반영하기 어려워서 제외했음.
-이상문학상 수상작 목록
- 현대문학상 수상작 목록
최근 한국 문학의 성격을 확인하기 위해 10년도 이후의 작품의 주제만 내가 아는 선에서 조심스레 나열해봄.
먼저 이상문학상.
2010 박민규 아침의 문 - 삶의 아이러니컬함을 통한 생의 의지 회복
2011 맨발로 글목을 돌다 - 제도적 폭력에 노출되는 개인과 그 대응.
2012 옥수수와 나 - 욕망에 의해 파괴되는 예술의 진실성(혹은 삶의 진정성)
2013 침묵의 미래 - 언어의 사멸, 현대문명의 본질적 문제의식 제기
2014 몬순 - 예측 불허한 미래와 인간의 존재론적 불안
2015 뿌리 이야기 - 파괴되어가는 인간과 환경, 그 재생과 결속
2016 천국의 문 - 보편적 가정의 해체와 노년의 위상 변화. 존엄사에 대한 사색.
2017 풍경소리 - 인간의 근원과 종착지에 대한 존재론적 질문.
2018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 - 연결고리를 상실한 현대 한국의 인간상을 통해 건네는 위로
2019 그들의 첫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 - 죽음을 공유하는 존재들의 생명에 대한 사랑..?
2020 마음의 부력은 읽지 않았고 사실 17년도부터 이상문학상은 좀 노골적으로 기성 작가들의 상 돌려먹기가 되었다는 비판이 있는 터라,
나도 꾸준히 챙겨 보고 있지는 않음. 수상작품의 인세를 독점하는 불공정 계약 문제로 터졌었고.
하지만 확실히 15~16까지는 국내 문학상 중 최고 권위를 담당했던 상이고 그런 면에서 한국 문학의 트랜드를 잘 반영했다고 보는데
전반적으로 위로나 따듯함보다는 사색적이고 철학적인 작품들이 더 많이 포진해 있음.
특히 김애란처럼 위로, 회복, 공감의 정서를 주로 사용하는 작가조차 대단히 철학적이고 비판적인 작품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는 점은
특기할만 함.
다음은 현대문학상임.
2010 얼룩 - 정상성을 빗겨 나가는 인간과 그러한 삶의 긍정.
2011 강변마을 - 성장의 모든 감각, 그것을 느끼는 모든 시공간.
2012 낚시하는 소녀 - 소외 군상을 바라보는 시선
2013 그 밤의 경숙 - 한국 사회가 추구하는 유토피아의 허상성
2014 양의 미래 - 담론에조차 담기지 못하는, 소외당하는 소수의 소수성
2015 소년이로 - 난학성 가득한 삶, 그를 이해한 척 살아야하는 성년의 아이러니함.
2016 베를린 필 - 분단의 역사로부터 이어지는 개인의 분단, 분단의 탈脫숭고화
2017 체스의 모든 것 - 삶의 규정성과 그를 해체하는 개인의 가능성.
2018 상속 - 고전이 된 예술과 고전이 되지 못한 예술, 그 모두에 빚을 지는 예술가.
2019 모르그 디오라마 -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응시의 폭력성, 기술의 진보가 가져온 그 증폭.
2020 아직은 집에 가지 않을래요 - 가정으로부터 벗어나는 여성성.
이쪽은 이상문학상보다 관념적인 성격이 더 짙음.
훨씬 더 실험적인 소설이 주가 되고, 위로와 따듯함의 정서를 지닌 작품은
전성태의 '낚시하는 소녀'정도를 꼽을 수 있겠지만, 이 소설의 중심인물이 매춘부라는 점에서, 그리고 그런 여인의 삶을
서정적으로 그렸다는 점에서 오늘날에 나왔으면 십자포화 맞고 사라졌을 작품임. 한 마디로 독붕이들이 원하는 '파격적 소재'를 사용하고 있음.
이상문학상을 받은 김애란의 예처럼 현문을 받은 김금희의 작품 또한 주목할만 함.
'체스의 모든 것'은 김금희의 모든 단편을 통틀어 가장 덜 감성적이고 논리가 돌출된 작품이라고 생각함.
다만 이상과 현문 모두 18~ 이후로 위로와 회복의 정서를 조금 더 많이 나타내는 부분이 있기는 한데
아마 좌절하는 청년 세대와 맞물린 변화가 아닐까 함.
그러나 그 이전, 특히 20세기 작품들의 면면을 보면 한국 문학이 위로나 따듯함의 정서에만 머물러 있다고 보기는 대단히 어려움.
그렇다면 그러한 인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이거랑
이게 미치는 영향이 좀 큰 것 같음.
독붕이들이 아무리 '힙'하다 하지만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까지 챙겨보는 ㄹㅇ 혼모노들은 소수일수밖에 없고
대개 젊작상과 SF 작가 관련한 떡밥이 타오를 때 한국 현문을 접할텐데 이런 대중적 영역에 걸쳐 있는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파스텔 에세이 감성과 PC권 독자들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많아서
한국 문학의 대다수가 위로나 따듯함, 정치적 올바름에 골몰되어 있다는 인식이 생기기 쉽다고 느꼈음.
실제 최근 문학 계간지를 보면 순문계가 PC한 부분에 많이 기대고 있는 게 사실이기도 함.
10~15년도에 발굴되었던 신인들은 대개 지금 정치적 올바름이나 페미니즘에 관한 작품을 왕성하게 쓰는 중이고
최근에야 그 반작용으로 다시 비 PC권 소재의 작품들이 나오고 있긴 한데 아직도 현문의 트랜드는 정치적 올바름에 가장 크게 박혀있음.
그리고 이건 국내에만 한정된 것도 아님. 미국의 현대문학도 PC한 부분이 주류고
유럽도 미셀 우엘벡이 강하게 공격받고 있는 걸 보면 그다지 예술의 자유성이 보장된다고 보기 어려워졌음.
게다가 일반 독자층이 여성화되어 가고 동시에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대중예술계를 넘어 순수예술계까지 이런 요구에 발맞추어 변화하는 양상이 시시각각 발생하는 중임.
독붕이들이 예시로 드는 파격적 소재나 주제의 작품들도 대개 20세기나 21세기 극 초반에 나온 작품이고
그 이후는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면서 과거와 같은 파격적인 소재나 주제의 작품들이 인기를 얻기가 많이 어려워졌음.
고로 정리하자면
"한국문학은 위로나 따듯함의 정서에만 머물러 있는가?"
- 그렇다고 보기 어려움.
국내 평단은 오랫동안 실험적이고 철학적인 작품들을 주로 밀어줬고 찾는다면 파격적인 소재나 주제, 철학적인 작품들도 많이 볼 수 있음.
하지만 문학의 주요 소비층이 점차 여성화, PC화 함에 따라 그러한 방향으로 변화해가고 있는 중....
이는 한국뿐 아니라 해외도 비슷함.
한국남성을 벌레라고 칭하는 논문이 정식 등재되는 나라
이딴 좆같은 나라에서 쓰는 글이 분석을 할 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오랜 생각이다.
한국 인문학 = 병신 페미니즘, PC밖에 없다. 안읽는게 맞음
예대 문창 나왔고 이곳저곳에서 상금 몇 번 주워먹으면서 용돈벌이 했었는데 그런 모습 때문에 역겨워서 펜 내려놓음 소설론 강의인데 소설 이론은 가르치지 않고 한 학기 내내 커리큘럼이 LGBT 소설 읽기, 페미니즘 소설 읽기 였음ㅋㅋ 근데 웃긴 건 그런 교수들 작가들 시인들 평론가들 전부 본인들이 적폐인줄은 모르고 적폐청산을 외치며 PC를 거부하는 문학도들은 등단 안 시켜줌
니 말이 다 팩트다
ㅋㅋ
공지영 김지영
좋은 글 같은데 왜 비추 폭탄 맞았노
책이라곤 만화책밖에 안본애들이라서
조센징이 무슨 문학이냐 정신병 자살 민족이
요즘 젊은 작가상 작품들 보면 아예 대놓고 나 페미요하고 써놓더라
진짜 찐따색기들만 모여있어서 그런가 라노벨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에서 라노벨>순수문학 지껄이는 놈은 한 명도 못봤는데 대체 어디 숨어있는거노..?
순문학 : 페미문학인데 높게 처주는것도 웃기노ㅋㅋㅋㅋㅋ
순수문학을 높게 치는게 아니라 그 틀에 쳐박힌 순수문학보다 라노벨을 낮게 평가하는거지 무슨
라노벨이 아니라 투명드래곤도 지금 한국 인문학보다 낫다. 페미니즘이라는 잘못된 사상을 맞다고 지랄하는데 무슨ㅋㅋㅋㅋㅋ 그냥 틀린거고 사회에 안좋은 영향만 끼치는 암적인 존재지
근데 순수문학과 라노벨의 차이는 뭐임? 그 경계는 누가만들음?
지들이 읽는 건 고상한 척 하니까 예술성이 있고 장르문학들이랑은 다르다 뭐 이런 의식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틀에 쳐박힌 순수문학은 문체와 구성에 집중하기라도 하지 양산형 장르소설 라노벨은 공장돌리면서 대체 뭐가 우위에 있다는거임?
판매량 때문인가
한국 순문은 일본 라노벨보다 못한거 맞음 주인공이 여자인게 이세계가는 라노벨열화판이라 할 수 있음
빨게 없어서 한국 순문학을 빠는 애들은 그냥 저능아라고 보면 돼 ㅋㅋ 아니면 페미거나. 장르소설은 스펙트럼이 넓어서 진짜 싸다만 똥같은 글도 많은 반면 잘쓴건 한국문학따위는 가볍게 씹어먹음. 추리소설 sf 판타지 전부 장르소설이다. 조지마틴 소설도 장르문학임. 일본산 라이트 노벨도 마찬가지로 한국 문학따위는 개쳐바름 현실을 모르는거지 주변 수준이 낮으니까
애초에 일본 요즘 문학은 초현실적인 요소도 많이 들어가고 순문학과 장르소설의 경계가 애매해짐. 장르소설이 영화화 된 경우도 많음
ㅋㅋ
일본 라노벨이랑 한국 순수문학하면 좌측이 맞는데 한국 라노벨이랑 한국 순수문학을 비교해서 라노벨 승리 ㅇㅈㄹ 하는것도 웃기네 ㅋ
한국라노벨은 이미 망했는데 뭘 비교해
상업화 되는 것들은 딴거 필요 없음. 정의니 뭐니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돈이 되느냐가 유일한 관점임. 돈이 안되면 알아서 자정작용 되고 사라짐.
이런 문과충갤도 실베가 되다니ㅃ
국내 소설계에서 페미 정화가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국내 소설이 그동안 지독하게 관념적이고 두루뭉술한 내용의 글을 써왔기 때문임 외국의 유명고전이나 명작 소설들 보면 매우 대중적이고 실체적인 관념을 바탕으로 글을 쓰는데 국내 소설들은 대부분 어딘가 난잡하고 왜곡되어 있음 이건 한강 작가 소설도 어느 정도 해당됨. 그러다 보니 독자는 서서히 소설의 해석을 자칭 전문가들에게 의지하게 되고 점차 페미니즘 소설이 득세하는 상황에서도 똑같이 이어짐. 독자는 소설을 읽다보니 좆같아서 떨어져 나가는데 평론가들은 여전히 그 쓰레기 같은 창작물을 빨아주고 있지. 그게 지금 문단임
난 요즘 한국문학은 안읽는데 대충 돌아가는거 보니까 한남충 운운하는 소설이 상받는다는거보고 어이상실
지금 한국 인문학에 PC, 페미니즘 빼면 아무것도 없다. 븅신같은 김치 인문학은 망하는게 맞음
비추
한국문학 = 개노잼. 돈주고 사는건 말도 안 되는 수준 ㅇㅇ
한국문학 3천원주고 사기도 아까움 돈되는 웹툰작가로 다 넘어간듯
딴 건 모르겠고 왜 서점만 가면 획일적인 라인업인지 분석하거나 반박한 게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책들은 안 그런데/문학상 받는 책들도 안 그런데” 로 끝나는지 모르겠음
똥팔육 교육자가 안따뜻하면 교과서에 안나옴 -> 씹덕 관심층 말고는 대충 그렇게 생각함
솔직히 이미 나온 좋은 작품만 나열해서 평생토록 읽어도 다 못읽음. 작가 될거 아니면서 현대문학을 봐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솔직히 한강도 방구석 유한마담들의 자아찾기+페미니즘+광주더만 ㅋㅋㅋㅋ 외국이나 한국이나 '문학상'이라는거 자체가 노답 그 자체인거 같음 ㅋㅋㅋㅋ 노벨문학상도 지뢰 엄청 많더만 하꼬상들은 뭐.....
문학계는 10년대 중반쯤부터 뒤졌다 생각한다. 그 이후로 PC쿵쾅이 후장이나 빠느라, 인간이라면 본질적으로 맞닿아서 공감이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라, 딱 그 성별 그 쿵쾅이 감수성 밖에 느낄 수가 없다. 그 외엔 스윗한남 쉰내 나는 마른 고추냄새 남
위로와 따뜻함은 무슨 ㅋㅋ 읽다 보면 가슴 답답해지고 우울하고 불안해지는 신경장애 감성이 요새 한국문학 키워드지
도대체 소설책따위는 왜보는거냐? 책은 역사책이나 과학책 빼고는 볼가치가 없음 소설책볼시간에 차라리 만화책을 봐라 ㅋㅋㅋㅋ 소설책따위나 보면서 독서하는 지적인 나~ 이딴식으로 포장하는년들 개역겹 ㅋㅋㅋㅋㅋ
얘는 인생하고 열등감이 보이노 ㅋㅋ
무식이 찬란
고전만 처읽어도 시간 모자른데 개조센 현대문학을 왜 읽노
한국문학 왜읽음??? 인지도 82년생 김지영에 발린 폐기물 읽느니, 조지오웰 형님 책을 더 읽겠다.
페미에 정복당한걸 왜 봄 ㅋㅋ - dc App
개찐따같은 한의 정서인지 뭔지 따짐
옛날엔 안그랬는데 p싸개들 득세한 이후로 계집취향에 맞춘 좆같은 소설들만 나옴 - dc App
꼴페미들이 문학계 다 쳐말아드시는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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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책 더 읽어야겠노
순문학 안 읽은지 ㄹㅇ 10년 넘은 것 같다.
18년이 페미 절정이란건 뭔소리냐 19부터 하락세임?
"여성화" ㅇㅈㄹ ㅋㅋㅋㅋㅋ 서양의 pc함 자체가 트젠화 되어가면서 정작 여성인권은 개나 줘버리고 남성기득권을 옹호하는 측면이 더 커져가고 있고 철학적, 실험적인 부분도 남성들만 쓰는게 아닌데 ㅋㅋ 저 방향을 6여성화9와 동일시하다니 본인이 뭔 개념을 말하는지를 모르는듯
그러고보니 학교 다닐 때 국어 선생들이 하던 거짓부렁 중 하나가 한국어의 다양한 표현들을 영어로 번역했을 때 그것을 온전히 담을 수 없어 한국에 노벨 문학상이 없다는거였음 ㅋ 똑같은 한자 문화권인 중국,일본은 2번씩 받았다는데서 저건 그냥 개소리였다는걸 알았지
라노벨 빠는 씹덕새끼들이랑 순문충들이랑 싸움 벌어졌노 ㅋㅋㅋ 나도 씹덕이지만 라노벨은 저열한 스낵 컬쳐 맞는 거 같은데 왜 라노벨 깠다고 불타는 거임??
솔까 페미니즘 서적 읽는 새끼만 아니면 씹덕보단 순문충이 훨씬 낫지
한국문학은 분단 이데올로기에 지금도 갇혀있는 것들이라 쓰레기임
조선문학 운동권 + 전라디언들의 징징거림이 대부분 아니냐
장르소설만 보는데, 한국 공포문학 단편선, 한국 추리문학 단편선 나온거는 다 봤었는데 정말 재밌게 봤다 요즘도 나오노?
한국문학 누가 읽음..? 하위 30% 조선년들이 페미니즘 책 사는 거 말고 소비해주는 소비자 없다.
일부 PC화 됐고 PC화 될 것이다. 그러나 PC에 잠식된 것만은 아니다. 외국도 그러하다. P의 실드 무쳤노 ㅋㅋ
-----노벨 문학상-----
독갤=지잡대 백수집합소
고 아카이 하아쨔마 하아토 전생기원 3일째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 왜 없노?
K 독서 피싸개는 페미서적 한남은 라노벨 그저 개조센 멸망
페미와씹덕이주도하는조센출판업계ww
pc는 문화를 좀먹는암덩어리임 사러져야함
조선문학 이라는게 대부분 일제 강점기와 70~80년대 항일운동 좌빨선동 글들이 많습니다. 한글이 보급되기 시작한때가 일제강점기 때라 한글문학의 역사도 짧고 세계화에 눈과 귀가 막혀서 제대로 된 문학이 없고요 일본에 대한 조선인들의 저항이라는것도 중국에서 자신들 양반계급을 원위치 시키고싶은 소수양반들의 항일운동 입니다. - dc App
조선인들은 조선양반들의 통치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일제강점기 시절 국민들은 전부 친일파였습니다. 지금의 반일감정은 조작된 감정이고요 그리고 지금시대는 문학이 죽은시대죠 감성이 메말라서 좋은글 좋은문장 보기어렵고요 또한 좌파들 선동판타지로 전용했죠 - dc App
이런 글에 비추박히기 때문에 페미니즘이 득세하는거임. 페미니즘이 왜 득세하냐? 한마디로 사람들이 책을 안 읽고 인문학 가치가 땅으로 떨어지면서 수준낮은 페미니즘같은 사상가 인생 밑바닥들이 인문학을 점령하기 때문ㅋㅋ
걍 심심해서 비추즘
남자가 책을 안읽으니까 페미니즘책이 많이나오는거지
상받으거만 분석해놨네 ㅋㅋㅋ 실제로 서점에서 팔리는 책 위주로 봐야지 넌 한국 문학이란게 저런 것들만 있는 줄 아냐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면 왜 저런 것들만 팔리지도 않는 책 수상작에 뽑혔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올껄?
씨발 문학 전공자들이 디시에 이렇게 많았냐?
결론=한국문학=PC
PC때문에 문창과 다니던 애 자퇴함
이 땅에 순수 문학이 필요하고, 그게 가치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노?
실제로 문학적인 가치는 없고, 그저 페미니즘 팬덤이 팔아주는 책 몇푼 가격을 위해서 그 집단에 충성하는 활자 모음을 순문학입네, 소설입네 하는 병신들뿐이고, 그 와중에 실제로 문학적인 가치를 조금이라도 추구해보고, PC와 페미니즘으로 삐뚤어지지 않은 글을 쓰려는 사람들은 출판사와 기성작가, 페미니즘 팬덤이 합세해서 죽여버리는걸 낄낄거리면서 관람하는게 한국의 소위 문단이라는 곳의 현실인데 대체 누가 사주겠나? 국내 문단과 출판사는 결국 영원히 페미니즘의 홍위병을 자처하면서 페미니즘 만세나 외치기로 오늘도 충성 서약을 끄작거리면서 추한 목숨 연명하고 있을 뿐이다.
시대에 맞는 글이 나오는건 맞는데 시대가 좆망
댓글까지 읽어보니 왜 사람들이 국내 문학을 라노베, 히토미에만 비교하냐 그거만 읽어서 그런거 아니냐 하는 역겨운 선민사상 보이는데, 그냥 대중이 보기에는 한국 순문학이 라노베, 히토미와 별 다를바 없는 수준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생각은 못하나? 세상 뭐를 비교해도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차이나는 것들 두개를 비교하지 않는다. 가령 축구 클럽 이야기를 할때 레알, 바르샤 이런거 하면 사람들이 주로 비교하는 다른 클럽은 이런 클럽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되는 다른 클럽을 이야기 하지, K리그나 어디 동남아 축구 클럽이랑 비교하지 않는다. 그냥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비교할만한 대상이 아니니까 언급조차 안하는거지.
그냥 궁금한데 이 글에 비추가 왤케 많노? 그냥 꼬운건가
ㄹㅇ
문과 개박살났잖음 ㅋㅋㅋㅋㅋㅋㅋ 문송문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문학=밥버러지 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출판업계가 종이책이 더비쌀지경까지왔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인재들은 문학다버렸음 껍데기만 고상한척하는 개쓰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노벨문학상은 받은적있노? 라노벨나오는 일본은 조온나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시발 1도 모르네 느그들 말하는거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모름 ㅋㅋㅋㅋㅋ 한 80년대 수준에서 딱멈춰있네 ㅋㅋㅋㅋㅋ 개폼잡으면 고상한줄암 ㅋㅋㅋㅋㅋㅋ 가치는 성과로 증명하는거다 문송새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위만 찬 문송새끼들 싹 부식되 녹아 사라질때까지 한국문학은 계속 나락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망했는지도 피드백 안되는 똥만찬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는 독서 열심히 했지만 점점 한국소설들은 내 감정을 흔들지 못하더라. 느끼는게 작가 혼자 도취되서 온갖 미사여구 붙여다가 자기가 이렇게 심오한 내적갈등에 휩싸인 사람이라고 꾸며대는 꼴로만 보여서 너무 역해서 이제 안 봄. 특히 제일 심한게 나이를 불문하고 여자 작가들, 대표적으로 박완서 소설 보는데 씨발 베스트셀러라길래 함 봤구만 에레이 좇도 스토리가 재미없는건 둘째치고 공감 "해줘" 타령하면서 개같은 감정묘사만 같다 붙이는데 오죽하면 태백산맥 아리랑 전권도 독파하신 우리 엄니도 그 한권짜리 읽는게 재미없어서 걍 던져놨더라 ㅋㅋㅋ
지금 한국문학계는 대중성 따위 없이 주인공에게 자신을 투영한 자기 자전적 소설 써내려 가면서 비극의 주인공 마냥 눈물 찔찔 짜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건 대중들에게 어필할려는게 아니라 그저 심사위원 혹은 문학계 높으신 분에게 제가 이렇게 불쌍한 사람이니 자기 좀 잘 봐달라는 자기소개서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씨발 소설이란게 서사가 있어야지 하다못해 내가 꼬맹이 때 봤던 펄벅의 대지는 왕룽 아내 죽을 때 그때서야 아내를 잃고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깨닫는 모습에 먹먹해 하는 모습 보고 씨발 내가 펑펑 울었어. 하루이틀이 지나도 그 감정의 여운이 남아서 표지만 봐도 울컥할 수준이었는데 지금 한국소설이 그 정도 감정선 살릴 수 있음?
와 댓글 씹ㅋㅋ
야념글보다 쓸모없는 현대판 국문학 ㅋㅋㅋㅋㅋㅋ
서양문학도 안보는데 조선문학 누가 보냐 대체?
사실 다들 안보기 때문에 실상이 어떤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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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따뜻함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싸우면 될걸 굳이 표현방식으로 문학을 선택한 이유를 모를게 대부분이더라..
쫄보라서 그럼. 옛날이야 ㄹㅇ 잡아 죽였으니까 문학으로 저항하고 이런거 그럴수도 있는건데 요즘 시대에 저러는건 이야기가 선동의 도구로 아주 유용하니까 + 실제 데이터나 근거 기반으로 정치할 능력이 없으니까가 가장 큼.
평단보다 소비층 땜에 그런구나.. 젋작상이나 이상은 꼬박 챙겨보긴 한데 문체는 즐기나 내용이니 주제는 너무 비슷해서 질림
노벨문학상 하나 못타는 즈그들만의 버러지 리그 물고빠는 수준ㅋㅋㅋㅋ 한강 멘부커상 탔다고 언플했지만 실체는 번역상이었쥬?ㅋㅋㅋㅋ
한국문학은 작가의 태도부터가 위에서 대중들에게 가르치겠다는 계몽주의식이라.... 그래도 작가에게 공감하는 면이 있다면 인내할 수 있겠는데 지금 한국 소설가들 중엔 나랑 가치관적(정치성향도 그 중 하나)으로 대립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솔직히 참고 읽기가 더 어려운 것 같음 - dc App
ㅇㅇ 이거 맞음 선민사상 쩔어서 더 거부감 들지
ㄹㅇ
맞지... 87체제이후 너무 심해졌어...
요즘 한국 인문학 보면 다 페미랑 엮여있음. 좆같아서 인문학책 안본다
pc피싸개들 sf는 대체 왜 건드는거 ㅋㅋ
리얼루다가 이번에 sf 소설 단편 수상작들이 개빠, 위안부, 표절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sf는 그냥 고전이 답이다..대체 왜 굳이 sf를 건드는거여
그나마 한국 sf는 무한의 책 추천
개조센 SF가 노답인 이유 = 자력으로 로켓도 못쏘는 기초과학 약소국에 과학자, 공학자, 기술자보다 공무원이 핫한 문돌이 나라여서
ㄴ 맞는 말. SF소설은 애초에 과학, 공학 근본 있는 선진국에서 나온 쟝르고 한국은 아직도 멀었지
한국 문학은 다나카 로미오 선에서 정리됨
어린 시절 좋은 책과 나쁜 책에 대한 기준이 정립되지 않은 시기에는 모두에게 '고전'으로 뽑히는 해외 명작들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잣대를 세우는 게 옳음. 시류에 영합한 소설들로 기준의 토대가 세워져 버리면 한국문학 특유의 ㅈ같은 시선과 왜 해외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지, 그저 한국을 폄하한다고만 불평하는 사람이 돼 버림
시야가 넓은건 좋은거지 근데 한국소설 챙겨볼 열정이면 어느정도 고전은 읽었을것 같음.
글쓴이가 책 제대로 읽긴하네ㅋㅋㅋㅋ 근데 젊은작가 트렌드가 개씹역겨운 페미니즘 PC랑 자웅동체 수준인건 사실이고, 애초에 계집들이 주로 보기도 했지만 이제는 완전 여초바닥이라 지들끼리 물고빨고핥느라 저 트렌드는 계속 갈거임. 그러니까 손절해도 상관없음. 좆같은거 보기싫은데 억지로 볼순 없잖아
고전이랑 좋은 외국소설과 인문학 도서만 읽기에도 어차피 삶이 넉넉치 않으니 걸러도 무방
근데 좆같은게 미국이나 서양도 페미 PC에 물들어서 이제 보고 싶징 낳아도 어쩔수 없이 볼수 밖에 없는 시대가 오는것 같음
요새 문학 여자들이 자위 할 때 말고 쓰냐? 다 이 용도로만 보지 그니까 위로 공감 이 딴 책만 팔리지 이미 문학은 한국에서 망했음. 볼만한 작품도 안 나오고... 글 잘 쓰는 사람도 다 영화나 드라마 쪽으로 가는 듯 영화 드라마는 완전 붐이잖아. 근데 그 동안 행보보면 망할 만 한 것 같기도 하고. 애초에 글 쓰는 사람이면 다 순문학 한 번쯤
드라마도 어차피 여초시장이라 죄다 보르노... 아니면 막장드라마임ㅋㅋㅋㅋㅋ 뭐 간간히 OCN에서 수사물이나 공포물같은거 나오지만 주류라고 보긴 어렵지.
위로 공감 이런 힐링 자기계발서는 장르가 다르자너. 문학쪽은 어차피 처음부터 지들끼리 물고빠는 세계였고, 웹툰따라서 웹소설 시장도 이번에 엄청커지긴함. 특히 여자들 읽은 로맨스물이랑 로맨스판타지물 꾸준히 서적화 되어서 도서관에도 자주 들어오고 니가 말한 드라마화도 가능성있고 네이버 시리즈랑 카카오페이지 이미 거기에 투자 엄청함.
한국문학은 드래곤라자 달빛조각사 미만잡이지 ㄹㅇ 이것들 상 왜안줬지
그건 독서갤 말고 장르소설 갤러리 ㄱㄱ 아직도 달조 겜판 왜 망했는지 떡밥이랑 이영도 작가 작품 떡밥 돔
은 생각할텐데 왜 굳이 다른 길로 빠지겠냐고 문학계 탓도 크지 나 같은 일반인도 더러운거 아는게 한 둘이 아닌데 작가 입장에서는 어떻겠냐고 더러운데 숙인다고 떼부자 되는 것도 아닌데 왜 숙어야돼 더러워서 딴 데 간다 하고 말지
그래서 로리네밥벌레보다 재밌음? - dc App
한국책 이제 그냥 피싸개들 인스타 사진찍는 용으로 전락한거아님? ㅋㅋ 표지랑 제목보면 인스타 의식 존나 하는 거 같던데 ㅋㅋ
그건 아마 힐링 자기계발서 아닐까 싶은데 근데 요즘에 소설도 단편 소설 같은거 표지보면 인스타 감성이긴함. 주 독자층이 여자라서 어쩔수 없지 뭐
힐링 자기계발서 인생에 좆도 도움 안됨. 걍 불쏘시개 수둔.
그냥 고전 문학이나 교양서를 읽는 게 훨씬 나음.
독자들이 더이상 리얼리즘을 좋아하지 않으니 그런 작품들이 도태되어갔을 뿐이지
순문학이 도태되었다기보다는 장르소설이나 웹소설들이 요즘 너무 잘나감
먹고살기도 힘든데 왜 재미도 없고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걸 억지로 봐야되냐? 요즘 인문학보면 다 PC, 페미니즘 이야기더라.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가 다 그래
독붕이 아니지만 다른 문학상 받은건 안챙겨보는데 이상문학상 작품들은 서점 들렀다 보이면 한권씩 삼 책들이 괜찮은게 많던데
단순히 재미가 좆나 없음
한국 문학이 무슨 위로와 따뜻함이 가득해 ㅋㅋ.. 가장 읽기 싫은게 한국 문학인데. 고려시대 조선시대 남아있는 문학들을 봐도 전혀 새로울 것 없고 중국에서 유행하는 자연찬미, 왕에 대한 아첨이 전부에 근대 작품들은 특유의 정신병 증세와 극도로 암울하고 현실이탈적인 망상 수필로 봐도 될정도의 글쏘시개들이 대다수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의 판탈레온 봉사대같은 유쾌한 문학 읽다가 무진기행 이딴거 읽으면 그냥 씨발 세상을 등지고싶은 충동만 생기는데 뭔 위로와 따뜻함이 가득해 씨발 ㅋㅋ 어이가 없네
본문은 읽자 요즘 수상작들 2010년대 2020년대 작품인데 고려시대 조선시대가 왜나옴
현대라고 뭐 다를까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딴식의 자기계발서가 따뜻하고 위로가 된다고 생각하는 레밍이면 뭐 그런거겠지
너가 말한건 힐링 자기계발서고 본문에서 말하는건 소설이라 장르가 다름 일단 본문부터 읽어보자
노벨 문학상도 없고 책 디자인 하나로 베스트셀러 오르는 한국 소설계는 이런 글조차 읽을 가치가 없다고 판단하는게 내 생각이고, 남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 너도 내가봤을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됨 더이상의 지적은 그만두는게 좋을거다
아니 씨발 새끼야 본문부터 읽고 까자고 여기 난독증이 왜이리 심하노. 본문 한줄도 안읽고 헛소리만 하다가 지적해주니까 무언가를 강요한다 하며 뭘 어쩌겠노 갈길 가자
일단 읽어보라는 애한테 뭘 기대하겠냐 니가 이해해라
그럼 본문읽고나서 댓글다는게 올바른 순서지 본문 스루하고 선댓부터 다는 병신이 어딨노ㅋㅋㅋㅋㅋ 본문부터 읽으라면 좀 읽어라 ㅅㅂ
대단하다!
부모가 CO2냐? 드라이아이스마냥 승화해버린 거 티나는댓글이노
이새끼 글 읽을 줄 모르는 병신이네 ㅋㅋㅋ
근 10년간 독서량 3권 미만 예상한다
본문도 안읽고 댓글도 안읽고 고집불통 오지네... 이런 친구야말로 위로와 따뜻함이 필요한 친구가 아닐까??
애초에 한국 문학이랬는데 고려 조선이 왜 나오는거야? 톰 소여 모험보면서 미국은 노예제도로 좆같은 나라구나라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거임
걍 수특같은데서 일제시대 소설 읽으면 재밌음 그시대만의 감성이 있어서
혹해서 보지마라 왜 외국작가책이 국내보다 좋은 이유가 뭘까 편향성
순서가 반대임 외국작품이 좋은게 아니라 외국작품도 불소시개 많은데 '좋은' 외국 작품만 번역되어 들어오는거임. '좋은' 작품만 고전으로 살아남는거처럼
이건 맞지 검증된거만 들어옴 ㅋㅋ
해외소설 읽고 말지 뭐하러 한국소설 찾아읽냐ㅋㅋ
99%가 우중충한 배경에 지랄떨다가 그래서 씨발 어쩌라고?로 끝나는 엔딩이잖슴 ㅋㅋㅋㅋ
김애란이나 성석제 작가 작품이 그와중에 밝은 분위기인것 같음
스토리나 재미라는걸 조금도 생각안한 작품들이 너무 많더라
딱 맞네 ㅋㅋㅋ 교훈, 감동, 이겨내는 스토리 이딴것도 없음. 우중충하면 끝에 좀 해결이라도 해주던가 ㅋㅋ 그냥 열린결말. 우중충한 배경에 열린결말이라 개 좆같음. 그 와중에 평가는 열린결말의 정석 ㅇㅈㄹ ㅋㅋㅋㅋㅋ 애미
독하하하하하하
단편과 장편의 괴리도 큰 듯 - dc App
이거 진짜 많이 느낌 ㅇㅇ
문학도 산업논리를 벗어날 순 없으니...단편은 단편집, 수상작, 잡지 등으로 끼워팔기가 되는데 장편은 온건히 해당작품의 부수가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힘들지. 한글을 읽는 인구가 절대적으로 많지도 않고..영상화, 무대화, 굿즈, 스타작가 등의 마케팅도 헤비한 작품들에서는 힘들고 확장성의 가능성이 낮음 일단 문학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게 중요 - dc App
조선 현대문학 읽을 바에야 뽕빨 야겜물 텍스트 정독하거나 이세계전생 라노베 읽는 게 훨씬 더 유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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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장르를 좋아하는데?
이런 갤러리도 있었노
쳐 읽지도 않았으니 알리가 없지 ㅋㅋ
딱 수상작만 봐도 페미니즘이 00년대부터 수면위로 기어오르기 시작한 게 보이네
2018년이 절정이고 젊은작가상은 페미본진임 그거 아니어도 전반적으로 PC 많이 묻음 이러거 싫어하면 한국 현대문학 비추함 나야 뭐 읽다가 정 병신같으면 똥밟았다 생각하고 마는데 아니면 내상 있을지도
근데 페미랑 문단이랑 떼어놓기 힘든게 대학교 문예창작동아리 1년 문집이 200페이지면 페미동아리 계간 문집이 700페이지 넘어감 페미 화력이랑 돈 진짜 미침
연 30조 쓰잖아. 못 이겨. 문재인 정권 안 나가면. 연 30조면 삼성전자 1년 순익이랑 비슷한 수준임. 국방비의 절반 수준이고.
더불어강간당이 pc충새끼들 먹여살리고 있음 - dc App
돈생각해보면 이제 클래식음악처럼 그들만의 리그로 폐쇄경제가 된거임. 모두들 동영상은 물론 라노벨에 웹툰에 bl이나 보는데 이는 대중음악이 클래식 시장보다 커지고 클래식은 그들끼리 돈이 도는 좆망한 경제가 된것과 같음. 그럼 클래식처럼 허위 고급화를 통해서 비싸게 팔고 비싸게 음대가는등 비싼 전략을 써야 되는데 문학 장르는 그게 안됨. 작가연봉이 900만원이 안될정도의 이유가 그럼. 아무도 10만원 30만원짜리 콘서트티켓처럼 사주지않으며 그들끼리 과외니 학교니 해처먹는 돈구조도 없음. 망한다. 돈생각하자 돈
근데 클래식음악은 그래도 클래식 시절에 귀족들이 클래식 음악듣고 국가 단위로 경쟁하고 어렸을때 교양으로 가르치고 잘나가지 않았을까? 그에 비해 한국문학은 한번도 흥해본적이 없음 ㅠㅠ
이딴 병신 페미문학이 흥하는게 미친거지. 순문학은 망해야 정상임. 아니면 페미를 버리던가
요즘은 예전에 읽었던것만 주구장창 다시 읽으니까 함몰되어 가는 기분이라 새로운걸 접해보려고 해도 새롭지 않은걸 포장만 바꾼게 너무 많앗
함몰 ㅗㅜㅑ
한국 소설 하면 딱 생각나는게 교과서의 그 소설들.. 관심이 안생김
교과서 소설들 개꿀잼인데?
교과서랑 모의고사에 나오는 소설은 ㅆㅅㅌㅊ만 모아놓은건데
문학상은 좀 글치 심사위원 몇 명의 취향 따라 갈리는 게 대부분인디 만들어진 유행임
이건 맞지
'돈이 안되니까'
이거 비추 많은 이유=자기가 무식한 열등감
나 스카이 상경나왔는데 니댓글보고 비추누름ㅋㅋ 방구석식 머법관 위풍당당한거보소 당랑거철이노
문과새끼가 어디서 열등함을 논하노ㅋㅋㅋ - dc App
야갤눈팅보다 쓸모없는게 한국문학임
ㄹㅇㅋㅋ
82년생 김지영이 베스트셀러인 나라
독서 갤러리 놈들 미시마 유키오 존나 좋아함 니가 언급하는 일본문학 거의다 읽었을걸
고전이나 좋은것들 왠간히 보고 한국소설도 나름 한국인이라고 관심갖고 보는거
웬간히
응 누벨바그보다 유명함? - dc App
우리나라 순문학은 좆망한거 아니였노? 당장 책 판매 순위만 봐도 일본 씹덕 라이트노벨이랑 자기계발서 투성이인데 ㅋㅋㅋㅋ
대중성은 개나준 상황에서 페미까지 침공하니까 사실상 낄자리가 없지
팩트는 그딴 것보다 웹소설이 더 팔림
정말 팩트는 잘 만들면 팔리는 거다 막말로 저기 노벨문학상 수상하면 알아서 떡상해서 팔림
우리나라 순문학은 망한적이 없어요. 흥한적이 있어야 망하지
ㄹㅇㅋㅋ 흥한 적이 있어야 망했다고 말하지 ㅋㅋㅋㅋ
페미들은 기본적인 논리력도 부족한데 책을 왜 읽는거임? 장식용인가? 아니면 책에 여성차별대목 짤막하게 나오는 그런것만 읽는거임?
위로를 건네고 그런거보다는 한국문학특유의 그 관찰자를 상정하고 그 안에서 현란하거나 엄숙하게 써내려가는 좆같은 분위기가 있음. 위에 있는 목록에 있는 요즘나오는 한국문학은 안읽어봤만 최인훈, 김동리, 이범선, 황순원, 황석영, 이청준 등등 중에서 500년이 지나서도 기억될 작가는 김유정 딱 한명밖에 없음 . 나머지 작가들은 그냥.. 굳이 외국고전을 제쳐두고 시간들여 읽을만한 독자적인 가치가 없다
그 관찰자에 자기 정치성향까지 있으면 진짜 똥통임 ㅋㅋㅋㅋㅋㅋ
한국문학 특유의 엄한 분위기와 나레티브 씹 ㅇㅈ ㅋㅋㅋㅋ 메시지로 가는 과정이 외국고전들에 비해 ㅈㄴ 평면적이고 강압적이기도 함
이전까지 해외문학이랑 고전만 읽어오다가 대학교양땜에 한국문학 읽게됬었는데 되게 색다른 느낌이였음. 번역체가 아니라서 그런것보다 소설의 배경이 확실히 해외문학보단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부분이 많았고 글도 깔끔하게 잘쓰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론 국내문학에 손도 안댄 이유가 한국작가들 사이에 만연해있는 되게 불쾌한 지들만의 선민사상같은게 있음.
그게 불쾌함 ㄹㅇ
이건 맞음
야건 코다
아무래도 원문이 아니라 번역문이기도 하고, 우리 환경이 아닌 다른 시대 다른 사회로부터 발생한 글쓰기니 한국문학에 비해서 문장이 깔끔하지 못하거나 표현이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지. 다만 구도를 잡고 인물 설정을 풀어 나가는 과정들을 보면 내가 좋아하는 몇몇 국가들의 고전들에 비해 심히 아쉬움이 많이 듬. 꼬꼬마 초중딩 시절에 러시아 문학으로 독서를 시작하다 보니 어지간한 한국문학 읽다보면 성이 안참. '참 달문이구나' 싶은 작가들은 여럿 있지만 말이야
유쾌함이 결여된 꼰대투가 있음
진짜 궁금한데 이 글에 조롱해야할 부분이 어디있냐 걍 자기가 읽은 감경깊었던 책을 쓴게 전부잖음 왜 다들 화가 나있으세요
디씨는 반지성주의의 요람
ㄴㄹㅇㅋㅋ
애초에 정신머리가 있는 사람은 여기에 댓글 달지 않음
병신같은 한국문학을 쉴드치려고 한다? 병신임
근데 왜 니는 댓글 다냐 니 자신도 그렇다고 인정하는 거야? 자학이야? ㅂㅅ이야?
반지성주의의 요람은 여초 페미사이트고 ㅋㅋ니가 하는
그러면 디씨도 반지성주의 맞잖아
최소한 제목을 저따구로 썼으니 욕처먹어야함
그냥 쿨한척하면서 욕해야 멋진줄 아니까
'주의' 라고 말할 껀덕지도 없이 그냥 쿨찐 집합소라 그런건데 118 이런 새끼들이 ㄹㅇ 나무위키 유입임 ㅋㅋ 토악질 나오네
아 속시원해 이게 디시지ㅋㅋ
좋은 글이네요
조선 문학 안읽은지 오래되서 뭐라 할말이 없노 ㅋㅋ 뭐나오는지도 모름 ㅋㅋ
한국 대표 문학 82년생 김지영
ㄴ아
하드커버에 200페이지도 안 되는, 인스타에나 올릴법한 대충 위로'해줘'라는 글쪼가라로 점칠된 에세이집만 신간이랍시고 줄줄이 나오는 꼬라지 보면 더이상 말 할 가치도 없다
그런 힐링책 시작점이 류시화 인거 같음. 여자들한테 먹히는지 주구주창 힐링 자기계발서 자주 나오더라
뭐라는 거야 씹덕 새끼가
한국 문학을 애초에 누가 읽어
그니까 독서갤에서 지들끼리 이야기하는걸 왜 실베에 올리냐고 응우엔 년아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건가
요약하면 제대로 보지도 않고 입턴단 소리네
아니 언제부터 따듯함 이런 거 쓴거임? 따뜻함은 따뜻함이지 왜 따듯함이라고 함 ? 어감도 시발 뭐 차이도 없구만 요즘 학교에서 따듯함으로 가르침 ?
어감이 좀 다르다고 함
덜 따뜻한가보지
그런거 투덜거릴 시간 있으면 자장면이나 먹으러가라
둘다 맞는말임 시발아
책을 왜 보냐. 유튜브 하나면 세상을 꿰뚫어본다 ㅋㅋ
드라마나 영화 왜 봄 유튜브 하나면 결말까지 정리되어있는데 ㅋㅋ
나는 뉴스 안믿어 유투브 믿어!
진심 이렇게 생각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그런가 지식의 질이 뚝 떨어짐 생각하는 수준이 너무 낮어
유튜브에도 잘못된 지식 많더라.. - dc App
섹스 피어 작품 다 읽어보면 센징 문학이 얼마나 미개한지 알수잇다
셰익스피어랑 비벼서 이길 새끼가 얼마나 된다고 시팔 ㅋㅋㅋㅋ
비판적사고 아르르르르르르르르
한국문학은 걍 수능특강에 수록된 소설만 읽어도 떡을치고 그 이상은 읽을 필요도 없음. 동네 도서관만 가도 걸작소설들 썩어나는데 굳이 검증도 안된 현대한국문학을 읽을 이유가 어딧냐?
니말도 맞아. 근데 읽을만한거 다 읽으면 그때가서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소설도 함 궁금해서 읽어보는거
근데 자국민이니까 번역 된게 아니니까 같은 문화권을 공유했으니까 나오는 네이티브 적인 그런것도 좀 있긴해 특히 시같은쪽은 선택지가 한국시 뿐이 없음
솔직히 저거 읽을 시간에 걍 데미안 같은 외국 고전을 읽던가 아니면 차라리 웹소설 라노벨 읽는게 나은거 같음. 개인적으로 한국 문학은 뭔가 좆같음이 느겨져서 몇번 읽고 거르게되더라 - dc App
ㅇㅇ 장르소설 잼난게 많고 가치있는건 외국 고전에 널려있으니까 안봐도 그만임. 그래서 끼리끼리 뭉쳐서 볼사람만 보는거 맞음
라ㅋㅋㅋㅋ노벨ㅋㅋㅋㅋㅋ
61.85//개인적으로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재미도 중요하다 생각함. 나한테 잇어서는 한국문학이 재밌지도 않고 그렇다고 외국 고전에 비해 와닿는 것도 없어서 맞지도않는거 꾸역꾸역 읽을바엔 차라리 재미원툴인 웹소 라노벨 읽는게 낫단거 - dc App
라노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문학이 라노벨보다 잘난게 없는데 왜 비웃지
진지하게 한국 피싸개 문학이나 라노벨이나 수준 비슷한데?
구글에 라노벨 명대사 쳐서 아무거나 긁어와봄 이성과 맞바꾼 천재 따윈 아무런 가치도 없다. 신은 수많은 불공평함을 행하셨지만 이것만은 용서할 수가 없다. 천재라는 플러스에 광기라는 마이너스를 곱하면 최고의 마이너가 생겨난다.
"나, 아오이 토리는, 불가능의 힘과 함꼐! 여기에 있다고! 내가! 너희들의 불가능을 받아두겠어! 그러니까 너희는! 가능의 힘을 갖고 가라!"
환상문학도 잘써내면 순문학 이상으로 쳐주는 것처럼 라노벨 잘쓴건 현대 한국문학따위는 비비지도 못함 ㅋㅋ
"나는 죽지 않아, 그녀가 없는 최고로 무의미한 이 세계에서"
오 좋은 작품은 언제나 환영이지. 근데 요즘은 환상 문학이라고 안하고 장르소설이라고 많이 이야기함. 연식있는 씹덕이노 잼난 라노벨 추천 ㄱㄱ
순문학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환상문학이라고 한 거지 장르소설이라는 개념을 모르는게 아닌데.. 너 화가 많이 나있구나 공격적이네
근데 사실 1q84나 눈먼 자들의 도시같은 것도 있고 요즘 순문학과 환상문학을 굳이 나눠야하나 싶기도 하다. 애초에 현실의 문제의식을 무겁고 현실적으로 제시하는 게 아닌 예술놀음 할거면 환상문학과 경계를 나누는게 의미가 있나 싶네
근데 그런점에서 보면 넌 아까부터 굳이 장르소설이라는 특정 장르를 너만의 프레임 안에 가두고 비하하며 그로인해 반대급부로 너가 읽는 순문학을 올려치기하려는 걸로 봐서 너가 좋아하는 한국문학에 딱맞는, 선민의식과 지적허영심을 갖기 알맞은 자아를 가진 놈이구나
이건 내생각인데 요즘 순문학이나 환상문학이나 경계가 있긴한가? 요새 작가들 심심하면 건드는게 sf 단편이기도 하고 SF 판타지 고전이라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남미 매지컬 리얼리즘 장르는 완전히 융합되어있고, 내가 말한 장르소설이란 말은 문단이나 이런거랑 상관없이 웹소설 같은거 있자너 무협이나 라노벨 이런걸로 말한거고, 리얼리즘 반댓말인 환상문학으로 순문학 구분하기엔 이미 경꼐가 허물어 진것 같음
아니 용어 구분이 이상하다는 거지, 환상문학은 리얼리즘에 반댓말이지 순문학의 반댓말이 아니고 오히려 문단 등단 수상 이런거랑 상관 없는 장르 소설이 더 구분에 맞을것 같음
ㅇㅇ 무라카미 하루키 같은 매지컬 리얼리즘 장르 같이 요즘 순문학을 리얼리즘이랑 환상문학이라 안나누고 걍 순문학이랑 장르소설로 나누는것 같음. 순문학이 장르문학보다 낫다고 생각한적 없음.
아 그럼 예술성을 추구하거나 진지한 주제를 다루는 순?문학과 재미, 흥미 본위에 대중성을 추구하는 장르소설로 나뉜다는 말을 하고 싶은거임? 일리가 있네. 근데 그것도 딱딱 떨어지는 개념은 아닌듯
진지한 주제로 어쩌고랑 대중에 입맛에 맞는 이런건 순문학이랑 큰 상관이 없음, 순문학이란게 시나 소설 같은거 공모하라 할떄 공모하면 그중에서 잘쓴거 상주고 상 받은 사람들은 앞으로 순문학 작가들입니다 땅땅 하는게 순문학 시스템임. 말그대로 지들끼리 심사해서 뽑아주는 카르텔. 근데 권위없는 상이나 출판사는 또 인정 안해주고 거의 신안카르텔급 문단 카르텔임. 여기서 인정 받은 작가와 작품들 순문학 아닌건 죄다 장르소설 이런느낌? 당연히 문단만 인정해주는 개쓰레기 불쏘시개급 순문학 소설들도 있고, 문단이랑 상관없이 재미있고 대단해서 잘나가는 장르소설도 있는거지. 뭔 순문학이면 대단하고 장르소설이면 별로다 이지랄하는건 없음. 걍 작품 케바케고 취향따라 케바케인거지
일본 만화 시스템 있지? 이게 차라리 더 비슷할지도
갓본 라노벨이 좆으로 보이나? 초등학교 산문대회 열면 한국문학작품보다 필력높은 작품들 쏟아져 나오는게 현실인데. 초등학교 3학년 선에서 정리되는 병신문학이 감히 일본 라노벨을 입에 올리노? 명작이 많이 쏟아져나온 시기인 근현대문학조차 투명드래곤선에서 싹다 정리됨
투명드래곤 존나 오랫만에 듣노 ㅋㅋ
라노벨 읽으면서 독서라고 딸딸이치지마 병신새끼들아ㅋㅋㅋㅋ
데미안에서 라노벨은 커브가 너무 심하지않냐 ㅋㅋㅋ
고전이나 읽어. 고전 다읽어서 읽을거 없다는 개소리는 하지 말고 읽고 또 읽어도 모자란게 고전이야 텍스트 읽고 그대로 흘려 보내버리는 행위에 중독된 독서 습관은 주로 지적 허영심에서 비롯된다. 그게 아니라도 당연히 질낮은 서적에 대한 얕은 다독이 좋을 수가 없고
다들 리제로 한번 읽어봐라
라노벨 잼나는데 그맛을 모르노 ㅎㅎ 요즘 추방물이 좋음
라노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합니노
라노벨은 재밌긴한데 진지한 단점으론 좆도 내용은 없는데 툭하면 10권 넘어가고 비쌈 새거 사모을 생각이 안들더라 중고or텍본으로 보게됨
소설은 자고로 재미있어야 함 고로 라노벨이 낫다 실재로 더 많이 팔리고
이새끼들 라노벨만 못하다고 까는거 다 알고있으면서 라노벨 물고 늘어지는거 왤케 웃기냐ㅋㅋㅋ ㅈㄴ ㅂㄷㅂㄷ대는게 보기좋네요
라노벨 = 나무를 쓰레기로 만들었지만 작가는 아무런 의도가 없음 개조센 서적 = 나무를 쓰레기로 만들었고 작가 새끼가 지 대가리에 있는 병신 같은 철학을 좆같은 손가락으로 써내림 아무리 봐도 라노벨이 더 좋은데?
일본만화>라노벨>미국만화>그외외국문학>판타지수학대전>메이플스토리>why>한국문학
이 새끼도 정상은 아니군
드르렁
야르렁ㅋㅋㅋㅋㅋ
정치적"올바름" 이라는 용어 바꿔야함. 아주 영악한 단어 선택이야.
이거 많이 공감되긴 함 ㅋㅋ 특정 방향이 올바르다는 걸 강요하는 뉘앙스
동인문학상은 어디감?
Pc충들의 존나 모순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 잘 보여주는 단어라서 좋은데
?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인데요 교과서에 여성의 희생이니 가정의 책임이니 이런거 나오는거 괘씸하거든요 - dc App
다 80년대 90년대 작품이니까 이해는 됨 지금이야 그런말 할시기가 아니지
독갤글좀실베그만올려라씹ㅋㅋ지잡대나온 백수들이 입터는곳인데
이런새끼들이 꼭 지잡대더라 ㅋㅋ
거의 처음 온 거 아님? 독서갤이란 것도 있는 줄 몰랐음
아니 그래서 글쟁이들 철구보다 돈 잘벎?
독서에 취미 붙이기 쉽지 않은데 대단하시네요
응 묵향미만잡
1부 개꿀잼으로 본 정 때문에 그 좆같다던 2부도 꾹 참고 무림 돌아오는 3부 존버탔더니, 3부 시작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왠 니름도 없는 듣보잡한태 찢겨죽고 띠리한 애새끼 몸으로 환생하길래 바로 책 덮고 오열했다ㅅㅂ 전동조 이 씨발새끼야!!!
대체 조선 문학을 왜봄? 맨날 전쟁 직후 만 얘기함 - dc App
본문에 말하는거 요즘 문단 수상작들 이야기임 전쟁이야기가 왜나옴
전후소설은 고등학교 국어시간에나 나오지 요즘소설 중에 전후문학 거의 없는데
닥쳐 조선소설은 쓰레기임 - dc App
병신 ㅋㅋ 지 머릿속으로 이미 '조선소설은 전후얘기만 하는 쓰레기'라고 못박아놓고 반박당하니까 발악하노 ㅋㅋ
자판기에서 나오는 책이 순수문학이라고 생각하는 병신들 집합소 ㅋㅋㅋㅋㅋ 현실을 쥐좃도 모르고 책이라면 그저 숭배하는 저능아 집단 ㅋㅋㅋㅋ 독서갤 ㅋㅋ
정리) ㄹㅇ 글 하나로 인정받는 애들의 리그는 일반인들은 조또 관심 없고 글빨 좀 산다는 이유로 상받는 허접한 권위에 일반인들은 쉽게 관심가져선 문학계전반에 대한 일반화 오류를 저지른다. 일단 젊은 문학가 어쩌고는 태반이 보지팔이식 갬성글 투성이니 거르는게 좋다. 어차피 그 중에 진국은 나이먹어서도 더 훌륭한 글 뽑아내기 마련
2018년도에 PC 페미가 문단 다 먹어서 요즘에는 오히려 반감으로 페미좀 수그러듬. 젊은 작가상이 페미 본진이고
좌빨 선민사상에 푹절어있지. 불쏘시개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 차라리 라노베를 읽어.
라노벨은 저기 옆에 웹소설 있는 장르소설갤러리 있음 ㅇㅇ
게이는 책안읽는게 자랑이노?
라노벨 ㅇㅈㄹ ㅋㅋ
병신 라노벨보단 저게 낫다
병신 라노벨과 웹소를 읽을바에야 성경을 읽겠다
그래서 82년생 김지영보다 많이 팔림?
한국은 웹소설에 재능러들있지 해외로 갈거다
요즘 파이는 커졌는데 일본이 있어서 해외로 갈수는 있을까? 중국몽하려면 검열 다당해서 힘들듯 합니다. 드라마화 되면 모를까
댓글 민도 ㅈ나 미개하네 누구보다도 짱깨와 닮은 민족 여기서 증명하고 있는중
어딜 아큐정전의 나라 중국과 조센을 비교함? 쳐도랏노 ㅋㅋ
소국민주제에 어딜 대국을 모방하려드노 주제를 알아야지ㅉ
의외로 요즘 중국에서 sf로 상받은 소설 있음 선협 소설이라고 무협느낌 로맨스 웹소설로 나름 잘나가고, 특히 삼체는 중국 sf인데 무려 문화대혁명 소재 작품이니까 함 읽어봐
중국소설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뛰어남
모택동시진핑 애미뒤진새끼 사상검증하고 봐도 중국은 노벨문학상 3개에 세계적으로도 고평가받는데 한국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한국운학은 인도, 남미 심지어는 아프리카보다도 딸림 영미, 유럽문학이 0티어1티어, 나머지서양+일본이 2티어, 중국인도남미아프리카가 3티어면 한국은 그 밑언저리에 있는 5티어 수준임
감히 대중화를 모욕하다니
아니 유럽이랑 남미 아프리카로 퉁치는거 그쪽 나라한테 예의가 아닌것 같은데, 체코 문학이면 체코고 그런거지 대륙별로 퉁쳐버리면 오리엔탈리즘이랑 다른게 뭐노. 유럽은 워낙 고전들이 많고, 남미는 그래도 매직컬 리얼리즘 어쩌고 유행한다고 보르헤스 작품이랑 백아프리카는 안 읽어 봐서 모르겠다
ㅂㅅ아 문학이 짜장면도 아니고 당연히 일반 대중이랑 마니아랑 받아들이는 게 다른데 미개하네 이 ㅈㄹ하고 있네 여기 댓글 다는 애들이 오히려 시장 반응이랑 제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븅아
수능 문학 시발 개좆같은거
고전>>>>라노벨>한국문학>=웹소설임 ㅇㅇ진지함
아니 내가 신기한게 독서갤은 그래도 본문읽고 어떤 책이 이렇다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 나누는데, 여기는 오직 라노벨이랑 히토미 비교함. 실베갤에 댓글쓴 사람들 읽은게 라노벨이랑 히토미뿐이 없는건가? 나도 라노벨도 읽어 봤지만, 일본 라노벨은 꼭 좆같은 여자 초등학생을 히로인이라고 한명씩은 넣어놔서 존나 토쏠림. 라노벨 읽는 새끼들은 다 페도 새끼뿐이 없음. 히토미가서 로리망가로 딸칠꺼라 예상한다. 일본 라노벨만 읽으려하는 로리 캐릭터 꼭 하나씩 나와서 존나 수문장 역할함. 너무 역겨워서 일본 라노벨 면역되고 차라리 한국 웹소설봄
일본 라노벨중에서도 좆같은거만 골라봤으니 그렇지 ㅉ 늑향이나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리 ㅇㅈㄹ 하는 꼴 보니 국뽕이네 반대로 묻자 니 말이 맞다면 그거에 쳐 발리는 수준은 대체 무슨 수준임..?
아니 국뽕이 아니라 로리 비스무리한거 나오면 바로 일반인선에서 역겨워서 컷 되는거 아니냐? 여기서 국뽕을 찾노 일본 문학 좋은게 얼마나 많은데 고작 라노벨이랑 비교하냐고, 추리소설도 좋고 좋은 작가들 많자너 일본 고전도 오에 겐자부로 미사미 유키오 이런놈들 많은데 왜 꼭 라노벨이랑 비교하노
나도 일본 문학 좋아해 문체가 아름다운게 좋아서 근데 진짜 로리페도근첩이나 좋아할 라노벨은 좀 아님
라노벨 중에 '고전' 많은데 이게 뭔소리냐?
일본 고전? 당연히 매우 좋지. 근데 아예 씹덕문화는 다 배척하는것도 아니고 웹소설은 괜찮다면서 일본 라노벨은 읽어보지고 않고 덮어놓고 음침한 페도필리아 취급하는건 어디서 배운 사고방식이며 예의냐? 물론 개역겨운 하렘 씹덕물 당연히 있지. 어딜가나 그런 역겨운건 있고. 라노벨중에서 그렇지 않은것도 많아 근데 넌 편견을 갖고 무작정 씹닥페도다 ㅇㅈㄹ하고잇어
예의없는건 물론이고 넌 그냥 사고할 자격도 없다 저기 노가다꾼이나 하러가라
물론 안그런 라노벨도 있겠다. 내가 말을 심하게 했노 ㅇㅇ 인정한다 내가 잘모르고 깐것같다. 근데 라노벨은 한번 데이니까 읽기가 좀 싫다. 괜찮은 라노벨 한나 추천해줘봐라 그러면 꼭 한번은 읽어볼테니가
늑대와 향신료
오키 늑향 한번 리디북스 같은데서 e북으로 읽어볼께. 오덕 화내니까 무섭노.
읽고 감상문써
그러는 김에 너희들도 한국소설 하나씩만 빌려서 봐라 김애란 작가나 천명관 작가 정유정 작가 작품은 나름 대중픽이라 잼나게 읽을수 있음
한국문학은 아빠가 국문학이라 요즘꺼 몇개 읽어봤는데 ㄹㅇ 하나같이 쓰레기던데 걍 하나만 콕집어서 추천해줘라
천명관 고래 정유정 7년의밤 김애란 달려라 아비 박민규 카스테라 추천 대중픽이면서 최대한 재밌는걸로 추천해줌
씹덕새끼 가르치려드는거 역겹고 혐오스럽네 라노벨 죄다 페도필리아 씹덕 소설만 쏟아져나오는거 팩튼데 이암ㄱ물고 부들부들 ㅋㅋㅋ
천명관 고래 정유정 7년의밤 김애란 달려라 아비 박민규 카스테라 추천 대중픽이면서 최대한 재밌는걸로 추천해줌
지금 당장 몇페이지만이라도 읽어볼라고 찾아봤는데 그조차도 못읽게 다 막아놨네 ㅋㅋ 천상 돈내고 보라는건가
늑향 말고 언급할거 없노? ㅋㅋㅋㅋㅋㅋ 저지능 씹타쿠 새끼들 즈그들문화 지키려고 애쓰네
내가 라노벨 매니아나 라노벨의 대변자처럼 된게 웃긴데 내가 읽어본 라이트노벨은 열손가락 안에 꼽고 완결까지 읽은건 늑향 하나임. 고전소설을 추천해달라면 모르겠는데 이건 웬만하면 다 아는 제목이라 추천이 무색할거고
도서관에서 빌려보면 되지 아니면 사서 보는거고 공짜로 보면 안돼욧!
아 그래도 몇장정도는 읽게 해줄줄 알았지 ㅋㅋ 도서관 들러야겠노
고전>>>>늑대와향신료>한국문학>=웹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일본은 라노벨 보느니 만화보는게 훨 낫지 그래도 10년대까지는 괜찮았는데 지금은 이세계 아니면 자기복제 러브코미디라 망한거 같음
무슨 권수 열권 넘어가는 하렘럽코 이세계물 이런건 이제는 읽히지조차 않고 굳이 텍스트로 소비해야할 이유가 별로 없다고 생각함 그냥 만화로 보고말지. 근데 진지하게 내가 읽은 현대 한국문학들 수준은.. 그냥 벌레다. 라노벨이 훻씬 나아. 늑향은 물론이고 중간중간 가볍게 읽었던 일본 단편 문학들, 심지어 대놓고 이능력 배틀물이었던 도쿄 레이븐즈가 ㅈ도 아닌
똥철학이나 뇌까린 요즘 한국문학들보다 훨씬, 훨씬 수준 높았음 재미도 있는건 덤이고 ㅋㅋ 일본은 근데 특히 단편은 요새 초현실적 요소 클리셰 하나쯤은 집어넣는게 대세인듯 그래서 순문이랑 장르소설 경계도 애매함
고전 이를테면 모비딕이나 안나 카레니나같은건ㄹ ㅇ 재미도 있고 ㅈ두고두고 읽어도 안 질리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작들이고 이런 고전들에서도 재미를 느끼는 내가 개똥철학하는 한국문학은 쓰레기고, 오히려 재미라도 추구하고 보편적인 가치를 투영하는 라노벨 등 장르문학이 낫다고 말하는거임.
그리고 몇놈들 말하는 수준 보면 그냥 지잡대 다니는것 같은데 나대지좀 말자 ㅋㅋㅇ집안 수준 다보인다 그리고 장르소설은 대중성 짙은 분야가 그렇듯이 스펙트럼이 매우 넓으니 똥은 알아서 구별해야지. 한국 순문은 똥밖에 없으니 문제지만. 뭐라고 되는 줄 아는 저능아 집단과 그걸 빠는 저능아들=한국문학
단순히 수상작만으로 판단하는게 맞나? 서점 가보면 한국 베스트셀러랍시고 내놓은게 죄다 위로하거나 우쭈쭈하는것밖에 없어서 들여다보지도 않게 되던데
맞음 책은 스스로 찾아보는게 제일 좋다
우쭈쭈 힐링책은 자기계발서지 소설이 아니라서 분야가 다름. 한국소설 이야기하는거
고전만 읽어도 시간이 부족한데
문학이 그렇단게 아니라 줄줄이 나오는 베스트셀러들이 죄다 위로징이잖아 ㅋㅋ
응 씨발 묵향 보다 유명함? ㅋㅋㅋ~~~ 달빛 조각사 미만잡~~~~
그건 옆에 장르소설 갤러리에서 이야기해주세요. 아직도 정통무협 달조 겜판 떡밥돔
누포독~ 누포독~ 신나는 노래~ 나도 한 번 불러본다~
난 우주나 sf좋아하는데 한국산은 철학적 논의도 단순하고 재미도 없어서 아쉬움 한국문학도 재밌는 책 많은데 왜 sf는 재미가 없냐
하늘 날아다니는 자동차랑 집안일 하는 네모반듯한 로봇 나오는 '공상과학'소설 맛 좀 볼래?
요즘 그나마 무한의 책이 한국 장편 sf치고 재밌게 읽었음
??? 그래서 귀멸의 칼날보다 매출 높음?
고딩때 읽었던 김윤식 시리즈 뒷권으로 갈수록 질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전후소설부터는 그냥 작가 이름보고 골라잡는게 나을 지경
알바 진짜 피도 눈물도 없네
진지하게 충고하는데, 한국 문학 읽을 시간에 일문학이나 읽어라.
일문학 보느니 마션 한번 더 읽는다
지랄을해요 시발 ㅋㅋ 젊작가상 들어본적도 없고 이상문학상은 매해 수상작 사서 읽어보는데 수준 떨어지게 페미니즘이나 처 끼얹고 있으니 ㅋㅋ 사실 이쯤에서 나와줘야 하는 소설은 페미니즘을 빙자한 정신병자들 피해의식 투영하는 소설인데 이거 쓸 역량 있는 작가는 하나도 없는데 국문학 현실임 ㅉ
문학계가 다 좌파인데 그런걸 누가 씀
이게 무슨의미가 있음?
독~하하하하
알바 또 조용히 박혀서 잘 노는 사람들 효수하네
4차산업혁명시대에 아직도 종이책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
팩트) 한국은 전자책이 더 비싸질 예정이다
응 드래곤라자 미만잡이야
애초에 조선인 = 책 존나게 안 읽고 조선인 한남 = 그 중에서도 책 더 안 읽잖아 좁아터진 시장이고 그나마 책 보는 한녀들 읽는 소설로 변하는 건 당연한 거임.
한국순문 누가읽노? 차라리 이세카이 웹소가 낫지 ㅋㅋ 조센순문<좆넘사<그냥 서양고전
19년 이상문학상 고양이 뒤진거 찡찡이 일기 써논 게 대상 탄 거 보고 이상문학상도 이제 뒈졌구나 하고 그 이후로 수상작품집 안읽음. 지금까지의 경향도 중요하지만 최근에 어떤 방향성을 보이느냐가 더 중요함.
고양인가 갠가 헷갈린다.
진짜 순문학이라 불릴수있는 역마살,혈의누,오발탄,운수좋은날 등은 전부 1900년대 초,중기 작품뿐임 태백산맥까지만 해도 정치색이 없다고는 못해도 그게 완전 주제는 아니였는데 요즘 작품은 그냥 작가들이 독자에게 간택되길 바라고 쓰는 똥일뿐 진짜 문학은 사라졌다 봐야지. 요즘 어디 나가서 떳떳하게 이거 읽는다 할 국내책이 존재하냐
일제 강점기에, 이념 전쟁까지 겪은 국가에서 문학 작품은 당연히 정치색을 크게 가지고 있었지. 지금의 현대적인 해석으로 정치색이라는 단어를 바라보면 안 됨.
난 문학은 시대,세대를 넘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굳이 좌파적성향,폐미니즘등을 저격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대적 공감대 좆까먹고 한쪽편만들어서 갈라치기 간책형 문학이 먹어선 현대문학엔 답이 없어보임
문학은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고 세태는 변화하기 마련이지. 사색과 고독이 낭만이 있었던 시대는 그에 맞는 작품이 유명해지는 거고, 힐링, 병맛, 가벼움이 팔리는 시대에는 그런 작품이 유명해지는 거. 오히려 강요 받지 않고 세태에 따라 흘러가는 게 진정한 문학의 자유라고 생각함. 김훈 선생도 말씀하셨듯이 문학은 초월적 존재로서 인간을 구원한다는 소리는 그저 스노비즘 헛소리에 불과하지.
그런데 네가 말한 것처럼 한쪽으로 갈라치기 시켜서 장사질하는 건 토악질나긴 하지.
토종적이고 한국적인거 좋아하면 성석제 작가 투명인간 추천
니말이 맞다고도 생각함. 지금 현실이 그걸 원한다면 변화하는게 맞다고 봄 하지만 내 개인 감상에 불과할진 몰라도 그런 가벼움,병맛,힐링,편가르기가 우리 다음,다다음 세대의 사람에게 과연 1900년대 작품보다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을지 모르겠음
19년 작부터 안봤음. 고양이 뭐시기 소설은 너무 피해망상적인 느낌이 들어서 읽기만해도 피곤하더라
한국에 문학이 아직도 남았음?
실베올라왔네 독갤 죽이기 그만
그래서 오버로드 15권 언제나오냐고
라노벨 추천좀
일제강점기 시절 작품은 읽어도 요즘 문학은 수준 떨어져서 못 읽음 ㅋㅋ 기껏 살면서 겪은 최대 모순이 페미니즘 ㅋㅋㅋ 이거 말고는 다 쓰레기 같은 자기개발서적이나 문체만 바뀐 라노벨 그자체 ㅋㅋ
ㄹㅇ 근대까지만 해도 한국문학 오졌는데 시건 소설이건
라노벨은 옆에 웹소설이랑 비교해주세요 형님들 실베오면 댓글이 전부 라노베랑 히토미 비교뿐이 없노.
댓글은 거칠지만 내용은 어느정도 공감하는게.. 어느순간 매대에 놓인 추천도서들 훑어보면 죄다 비슷한주제 비슷한내용뿐임....오늘도 성차별에 맞서싸운나, 힘든하루를 보내고 위로받아야할 나등등...
한국 문ㅋㅋㅋㅋㅋㅋㅋㅎ?을 왜보노ㅋㅋ 돈이랑 시간이 얼마나 많은거야
대학도 안 들어간 유입 잼민이새끼들은 실베에서 젖내나는 저능아 티 그만 내고 공부나 하러 꺼져라
그래서 니 대학 어디감?ㅋㅋ
한국문학은 그냥 병신들이 서로 똥꼬 핥는 개새끼들의 세상임 세계문학전집같은 유명한 고전명작들 보기에도 부족한게 시간인데 저런 글같은 똥을 뭐하러 봄 - dc App
ㄹㅇ 모비딕 읽다가 한국 문학이라고 꺼드럭거리는 것들중에 최상급으로 쳐주는거 읽어봐도 그냥 쓰레기임ㅋㅋ 양산웹소 보는거랑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음
ㄹㅇ ㅋㅋ 나름 현대문학이나 볼 만하지 요즘 나오는 건 ㅈ병신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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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이 글에서 말한 파스텔 에세이임
그런게 소설은 아니니까
그건 다뒤진 조센문학하고 비교하는것조차도 미안해지는 자기계발서들 아니노?
그건 문학이 아니다 이과충아
그건 문학이 아닌데
광복이후에 문학이란게 있나?얌전히 서양똥이나 받아먹도록
2020년 젊은작가상보니까 김초엽 인지공간(얘도 페미작가)빼면 전부다 허수아비 꼰대들 때리는 비혼주의/페미작품이고 2021년작은 대놓고 한남이 어쩌내 고추달려서 좋겠네하는거 후보로 올리는게 한국문학 현실임
구라안치고 첫문단읽다가 머리아파서 쭉 내림
럭키라노벨 씹덕새끼들 처지랄났노
주갤문학>>>>>>>한국문학
문학이랑 담쌓은놈들 댓글다는 꼬라지보소 - dc App
현실과 담쌓은 쿨찐 한마리 발견
누갤 포스트락갤 독서갤 이런데는 실베 올리지마라
책 읽는 애들도 좆도 없는데 지적허영심은 존나게 높아서 다른 나라는 싸고 가벼운 문고본 만들어팔때 한국만 베스트셀러 표지 디자인놀이하면서 책장 장식용 책만 팔기 바쁜게 현실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죽어도 떡볶이는 먹고싶어 같은 감성 제목에 감성 돋는 표지만 있으면 너도 베스트셀러 작가 - dc App
그런거 생긴 이유가 20대-30대 여자들이 힐링한다고 생긴거, 특히 문학계는 완전 여초랑 이쁘고 비싸 보여야 더 잘팔리더라, 애초에 책사는 사람이 가격떄문에 사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베스트셀러 획일화된 이유가 2010년에 카페 붐에 맞춰서 동네 책방이라는 좆같은게 생겨서 거기 새끼들이 사람들 잘사고 재고 안남는거만 진열하니까 베스트셀러가 좆같은 카페책으로 도배된거기도함
그건 옛날얘기야... 사람들이 책을 안보면서 출판사들도 책이 잘팔리게끔 마케팅을 한 결과 여성들을 타겟으로 하는 문학들이 발달된거고 그이후로 감성주의, 감성팔이 위주의 책들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한거임.
ㅇㅇ 그런데 그런 힐링책이랑 본문의 소설들이랑 분류카테고리가 다른데 억지로 비교하는듯. 차라리 문제집이랑 소설책을 비교하지
내일 죽어도 떡볶이는 먹고싶어 ㅋㅋ 에미씹 ㅋㅋㅋ
고전문학읽기도 벅찬데 검증안된걸 읽을정도로 헤비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여
ㅋ
한국문학은 100퍼센트 철저히 망했다 더이상 복구 불가능하다 ㅇㅇ - dc App
아니 흥한적이 있어야 망하기도 하죠 흥한적이 없어요 행님
ㄴ그렇긴함 - dc App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노벨상도 못타는 문화후진국 개조센의 문학을 왜 읽음? 평가의 가치도 없음 ㅇㅇ
뭔가 댓글 막 쓰면 안될거같은 분위기노 여기 디씨 맞냐
독서 갤러리 가보셈 ㅋㅋ - dc App
누포독 누포독 신나는노래~~~~ 독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독!!!!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노벨 1승 추가엿
라보벨은 저기 옆에 장르소설갤러리에서 웹소설이랑 비교해주세요
제목 부터가 겉멋으로 떡칠 된 홍대병 업글 버전 같노
책을 일단 재밌게 쓰란 말이야 꼴같잖은 주제 의식 갖고 예술할라고 깝치지말고
책 읽어본적은 있노?
이 게이는 책을 읽어본적은 없는거 같노
최소 고딩 문학시간에 자기만 했노
트리플로 지랄을 한다 내 책장 길이가 니네 셋 키 합친거 보다 김
고전은 지금 봐도 다 꿀잼인데 병신 힙스터 새끼들이 책 읽어본적 있노 이지랄중 노잼 씹망 잡설들 자기들끼리 상 주고 빨아주니까 망한거 아냐 병신들아
기생충 영화 보고 "뭐이 홍대병 꼴통 철학 같은 영화가 다 있네 그 뭐시기 트랜스포머 같이 콰광! 하고 쨔쟌! 하고 쿵짝쿵짝 일단 재밌고 신나는게 크으 역시 진짜 영화지!" 같은 소리 하고 앉아있네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한국소설은 한번도 흥한적이 없어요 ㅠㅠ. 항상 지들끼리 상 돌려먹기였고요. ㅠㅠ 망했으면 좋겠음 한번이라도 흥했다는 거니까
오 책장길이가 키 셋보다 크노. 요즘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 추천좀
고전은 300년 지나도 재밌고 얻어갈것조차 있음
책을 그렇게 읽었으면서 디씨에 올라온 짧은 글 하나 제대로 못 읽네
한국순문학 꼴보기 싫은게 현실을 반영하지도 못하면서 철학적, 예술적이라고 포장만 존나게 하려고 함 대중의 심상이나 고통, 인생을 반영하지도 못하면 그건 그냥 판타지지 대중문화로써 무슨 의미가 있음?
채식주의자 뭐 얼마나 대단한 소설인가 하고 봤더니만 형부랑 처제랑 ㅅㅅ하는 내용을 존나 무슨 미학적으로 숭고한것처럼 그려놨던데 시발 그냥 히토미 망가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음
채식주의자는 딱히 한국 문단에서 고평가 받은 장편이 아니었음 번역가가 열일해서 맨부커 번역상 받은거지
히토미 망가는 씨발 니애미같노
젊작상이 이상이나 현대문학상보다 우선이 될 수 있나
일단 독갤 떡밥 타오르는 거 보면 이상이나 현문보단 젊작이 압도적으로 많은 듯...
겉절이 먹는데 이상이나 현문이 혼모노라니...ㅠㅜ
어떤 작위의 어쩌고 하는 종류의 소설은 퍼거들밖에 읽지 않아 생긴 일이란 거군요.
모두가 어작세를 정독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입니다. 참으로 애석하군요
요새 잘 팔리는 우빛갈이나 원래 잘 팔리던 쇼코의 미소, 경애의 마음 이런 소설 땜에 그런 이미지가 더 큰 듯
근데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이 제일 탑이었구나. 이상은 그때 사건 터지고도 여전한가보네.
문단이 밀어주는 문학과 시장에서 반응이 좋은 작품들은 아무래도 다르니까... 당장 n년 전까지만 해도 가장 잘 팔리는 현문작가는 김애란이었는데 N수생, 사회초년생 위로하는 문학으로 유명했었음. 근데 <노찬성과 에반>이나 <물속골리앗>같은 작품들 보면 김애란도 절망적이고 비판적인 작품들 잘 씀. 김금희도 최근 단편집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를 보면 위로보다는 자기반성의 정서가 훨씬 강하고. 한 작가의 여러 작품 중에서도 위로나, 회복같은 정서가 잘 팔리는 듯 보임. 작가들도 어느정도 판매 성적은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그렇게 변화하는 느낌임. 김애란의 등단작 <노크하지 않는 집>이나 최은영 등단작 <쇼코의 미소>도 사실 위로보다는 청년시대의 불안에 더 가까웠음. 시장 반응 따라 변모했다고 느껴짐.
독갤에서는 퍼거들을 빼면 비추가 사실상 개추의 역할을 한다 - dc App
한국문학은 정영문이 지키고 있어요
그럼 이상문학상이랑 현대문학상 수상한 작품들은 믿고 볼 수 있겠네
동인문학상이 근본이야요
이상 문학상은 콩지영도 받아버린, 약간 맛이 간 상이라구 오뺘야!
오 고마워!
상도 그 해의 심사위원에 따라 약간 맛이 갈 때가 있긴 함. 평론가 따라서 보는 게 제일임. 신형철, 김화영, 이은지 이런 평론가들 추천함. 김녕도 괜찮고.
친일이라고 폐지 외치는 동인을 누가 근본이라 쌉소리하노
정치적 올바름은 분명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 중 하나라는 거는 공감하지만, 허구의 작품과 현실을 기계적으로 일치시키고 대입 시켜서 공격 하는 사람들 보면 피로감 느껴짐.. 그게 최근 문학계의 시류라 하더라도 허구의 작품과 현실을 융퉁성 없게 바라본다는 게 옳은지 모르겠음. 마치 과거부터 오늘 날까지 역사를 오로지 현대의 시점에서만 바라보고 그때 왜 그랬어?라고 묻는 것 같다고 해야하나. 진짜 파시즘적 면모를 보는 것 같기도 하고.. 본인들 생각에 동조 안 하고 다르면 도덕적으로 결함 있는 사람으로 몰아가는 거를 실제로 봤던지라 트라우마 생각 날 정도로 답답하고 무기력감을 느낀다..
공감
pc에서 느끼는게 다 비슷하구나
이거 보고 미셸 우엘벡 복종 읽기로 결심
정성글에 개추준다. 어지간한 덕후 아님 못쓰고, 덕후라도 쓰기엔 귀찮았을텐데..
잘 읽었음! 앞으론 이걸로 어그로 안 끌게 ㅎㅎ //하지만 단지 위로와 따스함뿐만 아니라, 소재의 파격성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소설이 다루는 주제, 소설에 나오는 인간들이 뭔가 도덕적인 테두리 안에서만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 건 사실이지만... 뭐 내가 요즘 한국 소설을 글케 많이 읽는 건 아니니까... 저기 거론된 작가들 심심할 때 한번씩 읽어볼께^^
맞말추
김영하 옥수수와 나 꿀잼이었는디
잘 읽었음! 독린인데 많이 배워감 ㅎㅎ
SF 좋아해서 한국 SF 무슨 상 수상한 단편 작품집 읽으면 좀 현타옴. 단편이 5개인데 위안부, 개빠, 아슬아슬한 테드창 표절. SF 에서까지 광주 민주화 운동이나 위안부에 대해 이야기 해야 되는걸까? 물론 해도 되는데 sf 기대하는 독자가 기대한 작품은 아니었음 ㅠㅠ. SF 붐은 온다.
내가 읽은 요즘 한국 작품들은 페미 묻어도 상관 없는데 pc 묻어도 상관 없는데, 주객전도로 페미 PC를 위한 작품들이 많았던 것 같음. 아무래도 페미층한테 잘팔려서 그런가?
박민규 더블 A,B 읽어보셈. SF계열인데 해외 하드SF와 결이 비슷함. 다만 테드창 같은 정교함은 없고 파격적인 소재 선정 많음. 강간이나 시체매매 인육섭취 이런 거 등장함. 개인적으로 국내 SF 최고작은 박민규 '로드킬'이라고 생각함.
오키 박민규 소설 읽어봄
젊작상은 언젠가부터 유행 탄 거고 한국문학 주로 읽는 독붕이들은 젊작상보다는 현문 이상 쪽 읽지 않나
내가 겉절이 글 굉장히 자주 올리는데 젊작상이랑 현문,이상은 반응 차이 크게 남. 애당초 대형출판사 판매부수 보면 젊작은 나오고 1년 내내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있음. 서점만 가봐도 항상 주요 매대에 올려져 있고. 독갤 눈팅하는 독자 중에서도 현문, 이상 챙겨보는 사람 많지 않을 듯.
젊작상 수상작 읽고 한국문단은 트페미들이 먹었구나 ㅈ됐다싶었는데 다는 아니었네
한 줄 요약 해라
이건 또 무슨 갤러리냐
아직도 판타지외에 순문학을 읽는 사람들이 있었단 말인가?
한남들 몰려와서 깽판칠 게시글
피싸개가 더 싫어하겠는데
보지벌렁거리지마 씨발년아
실제로는 서점 or 온라인 사이트에서 많이 스쳐서 보게되니까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어. 특히 에세이쪽 코너는 다 그런 느낌이니까
나 어렸을 때만 해도 자기 계발쪽은 무조건 20대에 해야할 10가지 뭐 이런 것들이었는데 그 트랜드가 지금은 뭐 떡볶이며 고양이며 그냥 안빈낙도하면서 산다 이런 주제가 워낙 많으니까.
웰빙->삼포세대 되는거지 뭐
ㄹㅇ 요즘 서점 제일 잘보이는곳에 진열된 책들 표지보면 다 자거나 쉬고있다
몇년전만해도 한국소설판 전부 가난한놈이 우울해하고 그런내용밖에 없단 소리가 지배적이었는데 사실 어떤 성향이 있다 해도 욕할 놈들은 욕함
핵 안보는 한남충 탓이라는거네 ㅇㅇ;;
암~ 그라제잉~
한국문학계 보지랑 버팔로 씨발년들이 다 잠식했는데 분석하고 자빠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자판기에서 상 뽑는 개새끼들이고 ㅋㅋㅋㅋㅋㅋㅋ
쟤는 최소한 저거 다 읽고 분석하는거같은데 넌 뭐노?
우리게이 책을 안읽는데 그런것도 다 알다니 대단하노...
ㄴ 똥 계속 찍어 먹고 배부르다 외치든가 병신아 ㅋㅋ
ㄴㄴ 아 이건 설사네요 아 이건 변비네요 그러면서 살아 미학은 에미년 자궁에 쳐박고 기어나온 새끼들아
거 좀 힘들게 사시는 분 같은데 힘내십쇼
디시 하는 애새끼들 수준에 안맞는데 이걸 실베를 보내네
말이 좀 심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근데 맞잔ㅎ아
병신 찐따새끼들 나가서 섹스는 하고 사냐? ㅋㅋ
21세기 인류문화는 씹운지 했는데 조만간 모택동 어록이 노벨 문학상 탈 듯
노벨상은 디진 애가 못 받는다. 아쉽지
이글 왤케 비추가 많은거임?
실베와버렸네 좆됐노
조센징한테 따뜻함이 있을리가
그래서 니가 그런 가정환경에서 자란거구나 이해한다 ㅋㅋ
좆한민국 순문학에 집착하는 병신들이 아직 있어?
군대있을때 이상문학상 작품집 있어서 많이 봤는데 김영하랑 박민규는 아직 기억난다
박민규 김영하 대중픽이지 좋아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