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역 다수

* 1줄 요약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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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미국인으로서 K- 의료체계 어떰?"


A : "좆같음. 이유를 말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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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체계는 싸고 빠르고 예약 없이 걍 병원 가도 바로 진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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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국 의료체계는 비싸고 예약을 건 뒤 의사 한 번 보려면 존나 오래 기다려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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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병신이어서 그 지랄 하는 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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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사들은 뭐 하나를 해도 두 번, 세 번 체크하고 한다."


"실수 하나로 의사 면허도 날라가는 게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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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큰 실수만 해도 벌써 두 번 당했다."


"두 번, 세 번 체크 안 하고 그냥 질러버린 것 같다."


"내가 허락한 적도 없는 짓거리들을 내 몸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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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남편이 와서 푸닥거리 한 판 해줬다."


"내가 외국인이라서 의사가 지 좆대로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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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의료체계가 좋긴 좋은데 완벽하진 않다."


"결함이 존나 많다."


"빨리빨리 대충대충 하는 게 K-의료체계다."






1줄 요약 : 졸속으로 진료, 치료 하는데 책임의식은 부족한 게 K-의료체계의 현실.




출처 ↓





감상평 : 모든 거엔 장단점이 있다지만 K-의료체계가 저렴한 건 세금 덕이지 의사 면허가 방탄인 덕은 아니라고 본다. "빨리빨리 대충대충"으로 대표되는 졸속 처리와 그로 인한 파국에도 전문가가 책임 지지 않는 법과 문화, 이는 비단 의료뿐만이 아니라 건설, 교육 등 한국의 모든 분야가 조잡해진 근본 배경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