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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꿀

버스 도착 정보 API를 활용해서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센서가 반응하는 이벤트가 생기면
버스API를 호출해서 버스가 도착하기 3분 전에 알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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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도착시간 알림 루틴을 켜면 1분마다 버스 도착 정보 API를 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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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오토메이션 스튜디오라는 블록형+플로우 프로그래밍 툴로
빅스비와 스마트싱스에서 쓸 수 있는 복잡한 자동화를 만들 수 있다.

삼성오토메이션스튜디오에서 공공데이터포털의 오픈 API가운데 버스 도착 정보 API를 가져오면 스마트싱스가 API의 정보에 반응하는 루틴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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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삼성 오토메이션 스튜디오의 기반이 되는 Node-RED에서 돌아가는 json 코드를 짤 수 있다.

버스도착정보 API는 xml 형태이고 이 것을 스마트싱스 루틴의 파일확장자인 js로 받아 오기 위해 xml파일 형태의 API에서 totalCount(도착에 걸리는 시간) 에 나오는 값을 출력하는 json 파일을 삼성 오토메이션 스튜디오에 써야 한다.

나는 Node-RED를 모르고 챗GPT가 짠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다.

이렇게 내가 타는 번호의 버스가 도착하는 시간이 180초(3분) 남았을 때 스마트싱스가 반응하는 루틴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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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앱들로 버스 시간표를 볼 수 있고
그 중에는 도착 시간에 맞춰 알림을 울리는 것도 있지만

삼성 오토메이션 스튜디오로 루틴을 만들면
일일히 찾아서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집에 있는 센서가 반응하는 것 만으로 자동으로 예약을 맞춰서 켜주는 것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