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힐줄 알았는데 반응괜찮아서
후다닥 요약했음.
아타리쇼크의 ptsd가 있는 미국 소매상들.
닌텐도는 다른전략으로 그들에게 접근한다.
우리는 엔터테이너용입니다.
게임은 그냥 부가적인거임^^
"그리고 닌텐도에 젊은 천재가 있었어요"
"그... 그 누구더라"
- 미야모토 시게루 -
미야모토 시게루는
동키콩을 제작했었다.
동키콩에는
수염나고 빨간모자를 쓴 작은 남자가 있는데...
그 캐릭터는 바로 마리오
뒤이어
닌텐도를 전세계적으로 성장시켜주는
슈퍼마리오가 탄생한다.
"꿀잼이노"
닌텐도는 미국 비디오시장을 휘어잡았고
입고 족족 품절된다.
게임 카트리지의 90%이상은
전부 닌텐도에 사용된다.(거의 독식)
감히 누가 닌텐도에 대적하겠는가?
라고 생각하는데
또 다른 일본의 회사가 도전장을 내밀더군요. 호호
그 회사의 이름은
' 세가 '
세가는 8비트여서
사실 대적하기 힘들죠ㅋ.
그도 그럴것이
" 시장점유율 100% 찍어봄?ㅋ"
닌텐도는 1986년에 시장 다 먹음.
(끼룩끼룩)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있는 한 미국인에게
양복입은 일본인이 접근한다.
" 일본에서 함께 개발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 세가의 CEO 나카야마 -
휴가를 즐기고있던 사람은
닌텐도의 등골을 서늘하게 했었던 (나중에 나옴)
"토마스 칼린스키"
사실 8비트면 안할라고 했는데
16비트여서 수락함 ㅎㅎ
그렇게 탄생한
세가의 제네시스(16bit)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상대는 "닌텐도" 라구요?
세가한텐
마리오와 대적할 캐릭터가 필요했다.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
'소닉'
이로써 세가는 비디오시장의
두번째에 자리매김하게된다.
닌텐도와 세가의 회사분위기는
완전 달랐는데
" 우리회사 복지 개쩔어요"
"우리 회사에 탁구대도 있다?ㅋ"
세가는 매우 자유로운 분위기였다.
"우리 군대온거같아요"
반면 닌텐도는 보수적이었다고 한다.
이 두 회사가 미국 의회에 불려가는 사건이 생기는데
한 게임사에서
'모탈컴뱃' 이라는
엄청 파격적인 게임을 만듬
얼마나 파격적이냐면
심장뜯고, 피튀기고, 머리뽑고, 척수가 뽑혀나감 ㅎㄷㄷ
이 게임은 공평하게
닌텐도와 세가 두 게임기에서 출시됬다.
모탈컴뱃은 학생들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게된다.
(이거 애들이 해도 되는거노?ㄷㄷ)
하지만 너무 잔인해서
맘카페한테 찍히고만다.
일 커짐
미국 의회에서 폭력성 조사들어감
세가, 닌텐도 의회에 불려나감 ㅠ
게임업계는 규제를 처맞고
게임등급을 재정비를 하는 계기가 된다.
기술은 더욱더 발전하여
세상에 CD 가 등장한다.
cd롬 게임에 적용시키면 더 개쩔어짐
cd롬 탄생이후
닌텐도가 소니와 제휴할수있다는 찌라시가 도는데...
(소니의 옵티컬 디스크 기술 때문에)
" 이건 대재앙이다."
거대 기업들의 제휴는 충격적인 찌라시였다.
닌텐도의 오피셜발표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실 소니가 아니고 필립스랑께"
제휴대상은 소니가 아닌 필립스였다.
소니 임원들은 격노한다.
" 게임기? 우리도 개발간다. "
빡친 소니는 독자개발을 발표한다.
" 소니 게임기 개발 소식 들었어요
근데 걔네 제품 조온나 비싸잖아 ㅋㅋ "
실제로 당시 소니 제품들은 고가형이 많았고
전문가들은 소니 게임기 가격을 500$로 예측했다.
발표 당일
" 299$ "
좆됬노
결국 세가의 자리를 소니가 차지하게된다.
하와이에서 고용된 미국인 아저씨 기억함?
세가 CEO에서 물러남
닌텐도 관계자는 동업자로써
위로의 편지를 보내는데...
"6년간 비디오시장 성장시키느라 고생했음..."
ㅅㄱㅇ
이렇게 세가는 밀려나고
닌텐도 VS 소니로
구도가 바뀌게 된다...........
게임 산업은 엄청나게 성장했고, 지금도 성장하고있습니다.
이제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게임산업에서 일한다고 합니다.
개발자들은 게임 개발의 한계를 계속해서
초월해왔습니다.
" 최고의 인생은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노는겁니다.
강약을 조절하세요. "
끝
다큐멘터리 Game Changers: Inside the Video Game Wars
황닉님한테 소개한줄 없는게 말이되냐 음속으로 달리는 고슴도치정도는 달아줘라
게임기 가격 진짜 안오르는편이구나 지금 플스5 디지털 에디숀이 399달라인데 25년전 플스1이 299달러네
그당시에 엄청 해먹었다는거임
그러고보니 스위치랑 엑시스도 299 아니냐 게임값도 이제서야 70되고 진짜 안오르긴 하네
그만큼 시장이 커지고 규모의 경제가 실현됐다는거지
뭐래 플스 출시 당시의 299달러면 지금499급인데 오히려 소프트값 비싸진 지금이 게임기값은 싼거
진짜 손해보는 장사 하는거지
코인 이후로 컴퓨터 부품가가 비싸졌다니 뭐니 하는데 90년대 pc 100만원 넘던거 생각하면 pc 부품가격은 진짜 안 올랐으니까
오히려 플스2 시절 플스겜 정가가 10만원 정도였음 ㅋㅋㅋㅋ 존나 비쌋지 지금보다 더
슈퍼패미컴 가격 보면 놀랄듯 그때 스파2 정발이 69800원이었음 ㅋㅋㅋㅋ
지금 가치로 따지면 ㄹㅇ 13~14만원 타이틀였으니
지금도 풀프 8만원 보면 좆같이 비싸다는생각드는데 예전에는 더 좆같이 비쌌구나
근데 그 공장이나 인프라 생각하면 비교하기도 그럼 지금에야 쉽게 양산하지
당시 해먹기보다 전자 제품자체가 비쌌음... 컴터 100만원이하에 맞출수가없었는데...
90년대 용산이 전성기잖아 바가지 씌우고 해처먹어서 돈을 쌓아놓고 살았다는 시대
게임팔려고 게임기 적자보면서 파는거라서 싼거임
90년대에 일본 게임팩들 가격이 지금 체감가로 따지면 거의 20만원 수준일걸
피이널판타지6 게임팩의 정식가격이 10만원 넘었음
콘솔 가격체감은 지금과 별차이 없음. 근데 게임가격은 그때가 훨씬 비쌌음. 팩은 진짜진짜 비쌌고
뭘해먹긴 해먹어 그 당시 선진국 일본 경제력에서 소비되는 물건을 개도국이었던 한국에서 구입하려고 하니까 비싸게 느껴지는거지 지금으로 따지면 월급 100따리도 안되는 똥남아 애들이 아이폰 사는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됨
더 내놔
좃됬노 뻘하게 웃기노 ㅋㅋㅋㅋㅋ
급하게 끝낸 느낌이노 재미는 있었다
아니 이런건 유튜브에 널렸는데 굳이 글쓸필요는 없는것같은데
유튜브 안 보고 하루종일 갤질만 해서 이럴 때 아니면 이런 거 볼 기회 없단말야
근데 찾아가서 직접보진않잖아
정보가 여러가지 매체로 퍼질 수 있는건데 뭐가 문제노?
어그로 잘끄노ㅋㅋㅋ
와 근데 8비트에서 16비트 넘어갈때 사람들 질질 쌌겠다. 배필1 처음할때 그래픽 개쩐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느낌이려나
좆됐노
됐됐됐됐됐됐됐됐
이거 기가막힌 요약이구망
한 3년전 중갤 냄새 나는게 좋네 ㅎㅎ
게임기대전인가 좀 오래된 일본동영상이 이시기 내용 풍부하게 잘 담았는데
지금은 성능 엑박 독점딸 소니 인싸인척하는아싸 닌텐도
세가 좆됐노 왤캐 웃기지 ㅋㅋㅋㅋ 진짜 좆되서 그런가
아타리 쇼크라고 진짜 쎄게 왔고 반면교사로 없았으면 지금의 닌텐도도 없었을거임
팩트) 세가는 토탈워, 용과 같이, 현지 빠칭코로 게임으로 돈 잘번다
망한 세가를 사미가 인수해서 자선사업하고 있는 중임. 게임 사업 자체는 적자행진
적자라는건 옛날이야기고 토탈워 세가 페르소나로 흑자임
게임기 빼고 잘만드는 회사
이런건 중갤에다가 올리지 왜 여기다올림
이새긴 어딜 들어온거노
실 성도 엄밀히 따지면 게임업계 종사자임
2부 너무 축약되서 노잼이네 유튭 와빌의 콘솔 삼국지가 훨 났네
허허...플스1이 그렇게 된거노?
2부는 먼가 생략된 부분이 많노
마지막 왜 소니와 닌텐도가 경쟁이었다구함? 판매량에서는 2위 세가새턴와 1위 소니의 플스였지...닌텐도는 애플처럼 사라질뻔하다가 기사회생한거지...
게임큐브, Wii 때 좆될뻔했던거 아님? 휴대용기기가 대박쳐서 그나마 살아남은거지
DS라인으로 벌어놓고 위유때 개좆됐었다가 결국 포기안하고 그거 발전시켜서 스위치 낸거지
제네시스 더스~~ 왓 닌텐 돈트~
그리고 2023 삼국무쌍 장춘화를 플레이하며 룩딸을 즐긴다
'소닉' ㅋㅋ
닌텐도도 저거 돈킹콩 내는 시점에 회사 망할뻔했음 그전에 스페이스인베이더 짝퉁만들어팔다가 재고만 쌓이고 좆망테크타다가 구사일생한게 돈킹콩인데 킹콩회사한테 표절소송 걸려서 좆망할뻔했다가 승소해준 변호사가 별의 커비의 커비임
돈킹콩 일화도 재밌는게 원래는 당대 미국 최고 인기 캐릭터인 뽀빠이랑 블루토를 주인공 악역으로 넣을랬는데 원작자가 좆까 안팔음 해서 시게루가 뽀빠이랑 블루토 대신 만든게 마리오랑 돈킹콩이었음 시금치 대신 버섯으로 오마쥬한거고
유니버셜이 킹콩 표절한거 돈 내놓라할때 닌텐도도 처음엔 씨발 좆됐노했었던기 그 당시 유니버셜한테 다른 애들 다 굴복해서 소송까지 가볼생각도 못하고 그냥 돈 물어줬는데 닌텐도는 어차피 이판사판이라 소송 붙었다가 커비 변호사가 어? 이새끼들도 막상 저작권 지들거 아닌거같은데? 라는거 발견해서 니들 저작권 아니니 줄필요 없다 해서 소승 승소함
오.....
재밋노
별의커비 부가설명 하자면...변호사 이름이 커비고 인연도 있겠다 어감 좋다고 캐릭터를 이 사람 이름으로 했는데 미국에선 ㅈㄴ 아저씨 이름이라 이상하게 느낀다고 함
엑박 출현까지 해주지
재밋고유익하노 ㅋㅋㅋ
2편은 요약이 덜 매끄러운 느낌이라 아쉽노 잘봤음
게임계 꿀잼 사건들 알려준다. 아타리쇼크와 닌텐도의 세계정복, 닌텐도의 통수와 소니의 게임계 진출, 소니 vs 세가, 마소의 게임계 진출. 여기까지가 꿀잼 파트. 이 뒤로는 넣을만한 사건이 없다. 굳이 넣자면 nds 로 닌텐도 부활인데 이건 그다지
중갤에 올리지 왜 이런데 올림?
ㅈ됐노에서 호성으로 터짐
싸닉게이야
좆됬노ㅇㅈㄹㅋㅋ
닌텐도는 n64 이딴거 만들다가 nds로 다시 대박 터지고 스위치까지 대박 터졌지
세가는 3줄 나오고 퇴출되는거 실화?
크리스쨩 사랑해(。・ω・。)ノ♥ 엘 프사이 콩그루
ㅋㅋㅋㅋㅋㅋㅋ
3부는 없노 소니 ps때문에 닌텐도 멸망 직전까지가고 겜보이땜에 역전한거랑 xbox스토리는 없노
세가 몰락이 사실 더 드라마틱함. 아케이드 3d게임 시장을 열었는데 독립된 cpu 2개 달은 ㅄ같은 콘솔로 제대로 이식 못하고 플스 성능차이때문에 먼저 100만대 팔고도 스퀘어, 에닉스 rpg 제작사가 플스로 넘어가면서 원사이드하게 쳐발림.
세가는 USA지사 실적이 좋아서 입김이 쎘는데 새턴 설계 꾸지니까 다시 좀 요청을 일본본사가 씹고 밀어붙임. 그래서 급하게 추진하다 플스성능 시연에 놀라서 cpu 하나 더 때려박고 서둘러 출시함. 그땜 제네시스 파워업 버젼 출시를 새턴과 비슷하게 하면서 미국사용자들 뒤통수맞음.
소비자들이 드림캐스트의 진가만 알아줬어도...크흑
군대식이 살아남고 자유롭게 일하던회사들은 망했군
요악 드럽게 못하네
엑박 무시하노
좆망했잖아....
엑박정도면 성공한편 아니노?? 플스랑 닌텐도보다 못할뿐이지 북미시장 수입보면 괜히 마소가 투자 존나하는게 아닌데
이 재밌는걸 왜 이렇게 끝내노 ㅅㅂㄴ아
꿈의 게임기 드림캐스트 ㅇㄷ??
중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거 넷플릭스에 있던거 같은데
저기서 파판7이 등장하지않나
중하하하하하하
저런 력사에도 불구하고 20년가까이 발전없는 메이플하는 게이들 수두룩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