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평범한 머리를 했던 마지막 모습들일거임 아마도
그러다가 고2 겨울방학때 머리를 이런식으로 가운데만 남겨두고 옆이랑 뒤를 밀어버리는 머리를 함
이때 당시엔 스프레이나 왁스같은거 안하고 그냥 이런식으로 옆이나 뒤로 넘기고 다녔음
딱히 뭐에 감명을 받았다거나 무슨 캐릭터를 따라하는 그런게 아니라 단순히 "앞으로 장교를 하게 되면 내가 하고싶은 머리 마음대로 못하게 될텐데, 설령 군인을 안하게 되더라도 이런 머리를 나중에 30이상 먹고 하게 되면 주변에서 이상하게 볼텐데 지금이라도 해보자"가 계기였음
내가 학교에 다닐때 선생님들한테 최대한 좋은 이미지 잘 쌓아두고 다녔던지라 이때 선생님들 눈 피해다니다가 지적당하더라도 그냥 몇 마디 선에서 끝나고 그랬음
그러다가 내가 위키피디아에서 이 사진을 접하게 되었음
딱 보자마자 뒷머리도 좀 기르면 이거 가능하겠는데?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4월달부터 저렇게 뒷머리는 짧아도 윗머리라도 저렇게 스프레이로 세워서 학교, 학원 다녔음
머리 세우는 방법은 간단함
머리끄댕이 잡아댕겨서 스프레이 뿌리고 헤어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기만 하면 됨
단, 왁스는 절대 쓰면 안됨
머리 세우겠다고 떡칠하면 냄새도 심할 뿐더러 무엇보다도 왁스는 포마드처럼 올빽머리 고정에 특화된 물건이지 모히칸마냥 세워서 고정시키는데 특화된 물건이 아님
왜냐하면 왁스는 딱 말라서 굳는게 아니라 끈적끈적한 기름이니까
선생님들은 이미 체념하셨지 그냥 아무 지적도 안하셨음
잘 됐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러고 다님
졸업사진도 그냥 이 상태로 셔터 눌러버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러고 다니다 보니까 저 언밸런스하게 자라있는 뒷머리가 너무나도 거슬렸음
그래서 뒷머리 좀 자랄 때까지 한 달 동안은 머리 안세우고 뒤로 넘기고 다니다가
그냥 윗머리 적당히 잘라내서 균형 맞춰가면서 머리 세우고 다녔음
이 쯤 되니까 선생님들도 머리 이상하게 생긴 애가 학교 생활은 성실히 한다고 좋아함
그래도 좀 빡센 선생님 앞에선 이러고 조심해서 다님
2022학년도 육사 시험 불합격 하고 옴 ㅠㅠ
수험표는 옆으로 넘긴 머리의 모습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이렇게 뒷머리도 함께 기를 겸 윗머리를 저렇게 짧게 자르게 되었음
내 목표는 아까 위에서 나온 위키피디아에 나온 사진처럼 기르는거였기 때문
그런식으로 윗머리를 짧게 잘라가며 기른 결과 머리를 저렇게 "윗머리와 함께 밸런스있게 기른다"라는 목적은 충족시켰지만
아직 저 밑에있는 뒷머리는 기르지 못했음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고 계속 더 열심히 길렀음
여전히 짧고 면적도 좁아서 불만족스럽긴 하지만 뒷머리 밑부분도 저만큼 기르는데 성공함
그리고 이때부터 옆통수에 스크래치 새기고 다녔음
이 쯤 되니까 친구들이 학교 밖에서 같이 걸어다니기 쪽팔리다고 뒤로 5m이상 떨어져서 걸어와라 ㅇㅈㄹ함
2022학년도 수능이랑 맞짱까고 왔음
수능한테 두들겨 쳐맞고 식사하는 모습
사관학교 2트를 위해 재수를 택하게 됨
어느덧 시간은 흘러 고3 겨울을 지나서 20살이 되었고...
그 해 설날 할아버지와 마찰이 생겨버림
삭발 하라고 하시길래 겉으로는 "예 알겠습니다"라고 하고 그냥 실천으로 안옮김
졸업식 입갤
이때부터 재수 공부하면서 아예 작정하고 옆머리 계속 밀면서 저 가윤데 머리가 모두 길이가 똑같게 밸런스 앴게 기르기 시작함
진작부터 뒷머리가 길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길었을지도
그 결과 어느정도 가지런해진 모히칸 머리가 갖춰지기 시작함
그리고 그 해 여름 드디어 내가 위키피디아에서 본 그 모히칸 사진대로 완성하는데 성공함
그대로 2023학년도 육사시험 보러가서 ...
개같이 쳐맞고 옴 ㅠㅠ
진짜 이때만큼 내 인생에서 슬펐던 때가 없었던 듯
한동안 잊고 살자 라는 마음으로 그냥 무지성으로 머리만 기르면서 공부에 몰두했더니 문제가 생겨버림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서 제대로 부채모양으로 세워지지 않고 나무컷이 되어버렸으며
기껏 개고생해서 세우면 저렇게 빈 공간이 생겨서 바람만 불어도 쓰러지게 됨
그래서 그 해 가을, 하라는 공부나 쳐 할 시간에 "이 긴 머리를 어떻게 똑바로 새운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만들까...ㅇㅈㄹ하다가 탄생한게 바로
이 새끼임
손기술이 상당히 엉성해서 모양이 엉망진창이다
공부도 하고 머리 세우는 손기술 죽지 않게 연습을 하며 머리 세우는 기술을 연마하였으며
그 해 2023학년도 수능시험에 응시,
난 그렇게 공중파 뉴스에 박제된 화제의 인물이 되었음
정신을 차려보니 꿈은 잃은지 이미 4개월이나 잃은 시점이고 수능도 망하고 공중파에 박제되어 좌표도 찍히고 온갖 혼란스러운 경험과 마주하게 되었는데, 새로운 목표가 생김
편입에 성공해서 학사장교 단기복무라도 해서 꿈에 대한 미련을 해소하갰다는 새로운 꿈과 이왕 이렇게 된거 대학 졸업 전까지 이 머리를 더 길고 아름답게 꾸며보겠다는 목표가 생김
이번 설날에 노빠꾸로 머리세운 상태로 할아버지와 대면함
어찌저찌해서 저렇게 악수까지 성공했다만 그 뒷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서술하겠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30cm를 달성하게 됨
손기술도 발전해서 모양도 아주 정갈하고 예쁘게 만들어짐
GIF 모자이크 처리 존나 귀찮다 ㅅㅂ
아무튼 이렇게 완성함
여기서 이제 멈출거냐고 묻는다면 아까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난 대학 졸업때까지 이 머리 계속 유지할거임
아무튼 글을 마치며
내가 여러분한테 하고싶은 말은
법적 규율을 위반하지 않는다는 선을 지킨다는 전제하에 여러분의 소신을 마음껏 드러내며 살았으면 좋겠다.
이 세상은 여러분을 품은 적이 없으며 그 누구도 여러분에게 관심을 주거나 주목을 하려 하지 않는다.
즉 이 세상은 여러분이 마음껏 소신껏 하고 싶은 행동을 펼치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광활한 무대 그 자체라는거다.
"남 눈치가 보여서 못하겠다" 라고 하는 것들이야 말로 연예인병에 걸린 근자감에 찌들어있는 사람들이다.
미안하지만 길거리 지나가다가 너한테 관심 줄 사람은 거의 없다.
"그냥 스타일 좀 독특하네?"하고 지나갈 뿐
한국인들 10명 중 9명을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제 봄이라서 날씨도 그리 춥지도 않고 실내외 마스크 제한 풀린지가 언젠데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왜 아직도 마스크를 쓰냐고 물었더니 들려오는 대답
"남들은 아직도 다 쓰고 다니니까", "하관 못생겨서 벗고 다니기 싫다. 마스크를 벗는 것은 옷을 벗는 것과 맞먹는 수치심을 동반한다"
한창 사춘기가 와서 남들 눈치 제일 많이 보고 단체지성과 여론 선동에 약한 중학생때 우리 모습을 떠올려보자
앞머리가 눈썹 위로 올라가게 잘렸다고 머리 망했다고 부끄러워하며, 앞머리를 뒤로 넘겨서 이마를 까고 다니기만 해도 별난 사람 취급 받는다.
그렇게 그 중학교 남학생들은 투블럭 한남 1호, 귀두컷 한남 2호, 간혹가다가 극소수로 존재하는 삭발 한남 3호로 구성된다.
고등학생이 되거나 성인이 되어서는 뭐가 달라질까?
마치 누군가가 형식의 틀을 짜놓은 듯이 개성 따윈 1도 찾아볼 수 없는 바가지 머리에 곱슬끼 좀 추가한 가르마 펌에 김구안경이나 검은 뿔테안경을 끼고 무신사 상위 랭킹에서 옷을 고르며, 그런 애들 입에서 하는 소리는
"이러면 여자친구 생기겠지?", "이러면 학교가서 아싸 소리는 안듣겠지?", "이러면 무난하게 중간은 가겠지?"
그래 딱 "중간", "무난한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 수준에서 머무르며 만족하고 싶나?
마치 공장에서 공산품 찍어내듯이 뿔테 한남콘 1호, 무신사 한남콘 2호, 펌 한남콘 3호 생산이나 하면서 "나 정도면~~"하는 모습 정말 기괴해 보이지 않냐?
뭐 상술했다시피 딱 튀지 않고 무난한 포지션에서 머무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한테 강요는 안한다만 입 밖으로 "여친 만들고 싶다", "아싸 탈출하고 싶다"같은 말이나 뱉으면서 저런식으로 행동하다가 연애 성공이고 아싸 탈출이고 뭣도 못하면서 결국 본인의 개성과 자기 소신마저 져버린 인싸 호소인이 된다면 너무나도 비참한 신세라고 생각들지 않냐?
남들 눈치가 무서워서 실천으로 옮기기 주저하는 본인들의 문제도 있지만 주변에서 비아냥과 조롱으로 부채질하는 "무난한 포지션의 사람들"도 문제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그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고 두려움을 느끼며 방어기제를 발동시키는 "무난한 포지션 호소인"이야말로 내가 제일 한심하게 보는 부류다.
설령 대중들에게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확 튀고 개성있는 스타일 해보고 싶지 않음?
남자라면 이것저것 도전정신도 있고 무언가의 틀에서 벗어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면서 살아야하지 않겠나?
한 문장 요약
-니한테 관심 줄 새끼 별로 없으니, 연예인병 걸린 소리 하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살아라
이상 인생 아직 만 19년 밖에 살아보지 못한 살면서 배울 것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은 한남의 개인적인 사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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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관종인데 잘 생겼고 육사 지원하려고 하고 뭔가 멋있으면서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나 싶네 ㅋㅋ 자신감 하나는 인정 개추
존나 멋있노 ㅇㅂ
존경한다
존경한다 게이야...
진짜 개또라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간다 개추ㅋㅋ
겟앰프드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겟앰프드 살인대좌 같은 머리는 없네
공중파 출연료 얼마받음?
야 욕할건데 미리 미안하다. 시발 진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민폐
수능날엔 왜...
멋있네
육사 커트라인 엄청낮은데 왜 두번이나 떨어짐.. 그냥 공부 열심히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히가시가타 죠스케!
다좋은데 저머리로 엄격한 규율을 지켜야만 하는 육사를 무슨스로가려고했으며, 도대체 직업군인은 왜 하려고하려는거임? 본인 성격, 적성하고도 안맞을텐데?
지디탑닮았네 - dc App
저 머리하고 육사 십년동안가봐라 합격시켜주나 ㅋㅋㅋㅋ - dc App
13짤 문코리타 티셔츠 입고 학교 가면 난리나겠노 어떤 애들은 웃고 쌤들은 화내고
이새끼는 뭔가 다른거 하면 성공할거 같은데 왜 육사갈려고하는거냐
하나 확실한건 군인 할 타입은 아니니 다른 길 모색하길..
노빠꾸 간지네
참으로 안쓰럽고 부끄럽도다.. 이런걸 쿨찐이라고 하는 것.. 무식하면 용감하다 표현의 표본
뭐 니 인생 니가 사는거니까 말리지는 않겠는데 나중에 다시 업보로 돌아오니까 잘 생각하길ㅋ
개쩌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게 상남자다 호달달 - dc App
개추
존나 예술적인 대칭이네 ㅋㅋ
육사가 그래도 보는눈이 있네
무적코털보보보에 나올법한 빌런같이 생겼노
옆에 머가리 빡빡민놈 한놈만 붙어있으면 자라키켄파치랑 잇카쿠 조합으로 11번대 코스프레 쌉가능인데
라떼는 학년주임이 바리깡들고 수업 중에 쳐들어와서 밀어버렸는데
한국 말고 프랑스나 미국으로 가라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외국어 배으ㅓ라ㅋㅋㅋ
문코리타티는 어케구했노
41번이랑 47번 눈사진이 다른데 쌍수했냐?
너는 잘생겻자노 시발아..
상명하복이 근본인 육사에 저런 자유분방한 사람을 받아줄 만큼 우리 군대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있을텐데...
씨발 잘생겼네
존나멋있는데 남눈치보지말고 당당하게살아라
골때리는놈이네 한국에선 아주 보기 드문놈이다 칭찬임
생긴거 멀쩡한애가 저러니깐 오히려 반응좋은거지 아니였으면 여기 악플들 대부분이 자살하라고 했을거다
ㄹㅇ 눈쨰지고 좆만한, 만만한 애가 저랬어봐라 존나 까댔을듯 남 짓밟는 심리 존나 심함 자적자느 둘째치고
깐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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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너말도 맞지만 반만 맞음. 반대로 히틀러같은 또라이 짓하는 애들도 많거든. 적당해야함 뭐든지.
성게머리 멋있네
얘는 걍 자기 인생이 덜떨어진걸 저렇게 눈에 띄게 표현함으로써 합리화하는거 같음 ㅇㅇ 파격적인 시도이긴한데 뭘 보여준게 있어야 말이지 ㅎㅎ 말로는 누가 논어를 못 쓰겠냐??
ㅋㅋㅋㅋㅋㅋ 씨발 좆나 멋있다 친구야
당당한거랑 연예인병이야말로 종이한장 차이 아닐까?
결국 자기도 "틀에 갖힌 다른 사람들과 다른 자신을 바라보는 남들"에 대한 시선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음 ㅇㅇ 지도 다를게없음 ㅋㅋㅋ 더더욱 틀에 갖히지 않기 위한 행동들이 지가 주장하는 논리와 모순된다는걸 느낄거임
머리가 달랑달랑거리네 무게를 못이기고 ㅋㅋㅋㅋ
군조직에서 얘같은 애들 안좋아함. 자기 의지가 너무 강하거든. 군대 가서 얘가 적응하는게 글쌔다. 지금이 얘의 본모습이 맞는거라면, 군조직과는 ㄹㅇ 상충되는 군인상이기 때문에 많이 힘들걸???????????????? 특히 장교로 갈 거라는 사람이ㅋㅋㅋ
진짜 지랄이 아니라 이런 새끼들이 많아져야 발전하는 거임 유럽 대항해시대도 개지랄 떠는 애들이 다 튀어나가서 식민지 개척한거고 또라이짓하는 애들이 발명하고 발전시키고 개척하고 문명 이끈거임 모든 발전에는 변수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함
1년에 헤어스프레이 몇통쓰노 ㅋㅋ
겟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값추~
존나간지남
마인드 멋있노 육사말고 다른거 해라 게이야 군대에서 정형화되가는 널 보면 슬플것같다
훌륭하고 멋이 있다고 생각한다.
개성과 주관을 중시하면서 왜 그걸 제일 죽이는 곳에 가려고 함. 거기 면접 봤어도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니 그 개성을 존중해주고 높게 사는 곳으로 가라.
시험 = 노력해야 통과 가능 머리기르기 = 알아서 자람 노력 필요한 시험은 떨어지고 고작 머리 기르면서 인생 훈수www 공사판 김씨나 할법한www
개멋있노 물론 따라하진 않을거지만 ㅋㅋㅋ
꼴값떨지말고 공부나 해라 육사 삼수가 말이되나 ㅅㅂ
글잘쓰고 멋진데 실베와서 앰생들한테 뒤지게 쳐맞노 ㅋㅋ - dc App
근성 지리노 ㅋㅋㅋ
니가 최고다 하고싶은거 다 해라!!
이 친구 21살이라는데 자꾸 3수했다, 4수했다 라고 하는 앰생 새끼들 뭐냐
뿔되니까 겁나 웃기네 ㅋㅋㅋ 슈퍼관종의 삶은 재미있나?
근데 얘는 두상이 타고나서 저런 머리해도 이쁜거지 뒷머리가 일자인 애들은 저런거 하면 병신같다
하루에 스프레이 몇통쓰냐? 개멋있네
세로키 켄파치
와 나이도 어린데 신념? 뭐랄까 대단하네 ㅋㅋㅋㅋㅋ 게이야 멋지다 !! 근데 머리 웃기긴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ㅋㅋㅋ 회산데 성게머리 보고 빵 터졌네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남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투브 해라
저런 공룡 어디서 봤는데 - dc App
ㅈㄴ 징그럽다
문코리타
어려운 건 알겠는데 육사 1차는 붙고 머리에 신경써라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사는 도대체 왜하는거임? 공사나하지
우리 장기헌 군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진 매우 모범적이고 단정한 학생이었지만 전교회장 선거에 출마하고 낙선하게 되었고 그 충격과 상실감으로 저렇게 흑화하고 말았다.
https://www.facebook.com/woosinhighqwe/videos/1689728687841101/
우신고등학교와
학생회를 파괴할 수 없으니 그 대신 장기헌 본인의 인생을 파괴하기로 한 것.
이 모든 것의 원흉은 전교학생회장 선거이다.
전교회장 선거를 폐지하라! 폐지하라!!
장기헌의 명예를 회복하라! 회복하라!!
지금 머함? 육사감?
개쩐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쌉간지네. 존경한다
중간에 문크 뭐임 시발?
나보다 존나 어리지만 존경한다 멋있는 새끼네
미친 김모이?
공부 개좆도 안하는거 같은데 뭔 육사야..ㅋㅋ 걍 애정결핍인거같노
짜식 어린 녀석이 포부가 멋있네 맘에 들었다
머리 개성있네
블리치 캐릭터 같네ㅋㅋㅋㅋ
ㅈㄴ웃기네 ㅋㅋ
ㅈㄴ 멋있다 응원한다
진심 존경한다
게이야 3수해서 안양대는 ㄹㅇ 그냥 불효그자체노.... 인생살면서 공부랑은 멀리되는 길로 가라...
공부는 길이 아닌 것 같으니까 깝치지 말고 기술이라도 배워라 3수 아웃풋이 안양대?? 억지로 학사장교 해봐야 장기도 못 달고 중위로 개같이 구르다 전역당할 게 뻔함
머리꼴이 저런데 공부가 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