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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라쿠텐치 모츠나베, 메뉴를 찍고 음식 사진을 못 찍었네

구글 평점 높아서 가봤는데, 국물이랑 야채는 ㅆㅅㅌㅊ임 근데 중요한 내장들이 좀 질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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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アブタール

일본까지 가서 인도카레 먹는게 좀 꺼려져서 방문 마지막까지 고민했는데, 안가면 후회할뻔 했음 ㅋㅋ 존나 맛있게 먹음

일행은 시금치스프카레 시켰는데 그것도 굿임. 탄두리치킨도 국내에서 먹던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쫄깃하더라

런치메뉴 있음. 참고로 유후인이 식당들이 꽤 자주 쉬어서 방문하는 날에 가고 싶은 식당이 영업하나 꼭 확인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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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치해변 근처 후지야식당, 치킨난반 / 함박스테이크정식은 750엔, 야끼소바는 550엔

점심에 갔는데 죄다 일본 직장인이었음 ㅋㅋ 맛있더라 치킨난반이 제일 맛있음. 근데 야끼소바는 걍 평범해서 안시켜도 될듯

근데 음식 나오는게 좀 시간이 걸림;; 음식마다 나오는 속도도 완전 다르고.. 치킨난반이랑 함박스테이크 사이에 한 10분은 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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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마츠 타츠다 쇼쿠도, 극강 코스파식당, 대부분 메뉴가 500엔임. 철판호르몬, 철판야끼니꾸 시켰고 밥 양도 존나 낭낭하게 줌

근데 여기 ㅈㄴ 맛있었음;; 주인장 아저씨가 뭔 소스를 존나 친건지는 모르겠는데 야끼니꾸에 있는 양배추만 먹어도 밥 두그릇은 먹을거같더라

근데 글케 깨끗하지는 않음. 테이블 기름때로 끈적거림 가게도 비좁은 편, 역시 일본인들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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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마츠 coffeeman, 커피 좋아하는 옴붕이들은 꼭 가보길 추천, 분위기도 굿이고 커피맛도 좋더라 가격도 500엔으로 저렴

완쪽 메뉴 보면 숫자가 다양한데 높을수록 강한맛임. 내가 시킨건 3.6이고 동행은 6.4시켰는데 6.4가 더 낫더라

근데 여기는 특이한게 옆에 있는 마츠빵이라는 빵집에서 사온 빵을 먹을수 있음. 점원에게 말하면 물티슈 주고 자유롭게 먹으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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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커피맨 있는 골목 나오면 바로 보이는 마츠빵, 여러개 사먹어봤는데 피스타치오 크림 들어간거랑 명란 들어간거 ㄹㅇ ㅆㅅㅌㅊ임.. 그리고 일본 빵이 가격이 확실히 우리나라보다 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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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나카스 toffee park, 100% 두유베이스 음료를 파는곳, 왼쪽은 호지차밀크? 오른쪽은 가장 기본 메뉴인 두유라떼

맛 존나 진하고 개인적으로 콩 맛 강하면 약간 비릴때 있어서 싫어하는데 그런거 하나도 없이 굿이었음

다만 기본 두유라떼는 너무 슴슴해서 허니 추가한 메뉴도 있는데 그거 먹으면 더 맛있을듯? 호지차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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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뷰를 보면서 먹을수 있고, 사카이랑 가호진 있는 건물 근처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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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다야미즈타키, 미즈타키가 후쿠오카에서 유명한 음식중 하나라고 해서 예약하고 먹으러 옴. 가장 저렴한 3천엔 코스 주문.

점원이 조리는 다 해줘서 편하게 먹을수 있음.

닭의 경우 다리나 허벅지는 ㄹㅇ 한국닭이랑 많이 달랐음. 엄청 쫄깃하고 탱탱하더라, 근데 닭가슴살은 그냥 똑같이 퍽퍽함 ㅋㅋ

완자, 간, 이름모를부위도 중간에 넣어주는데 완자에 오돌뼈 좀 들어있어서 존나 맛있었음

마지막에 밥이나 국수 유료로 추가가능한데 밥 추가했고, 추가하길 잘했더라 가격도 300엔으로 합리적?이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