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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선호의 해명 영상과 정해민의 인터뷰, 제작진의 인터뷰 모두 종합해 보면


응원단들은 재경기를 하는지 몰랐음

다시 말해 경기를 처음 시작할 때 응원단들이 했던 말들은 무조건 첫 번째 경기를 보고 한 멘트

(단 그때 영상이 첫 번째 경기인지는 알 수 없음, 음성만 첫 번째 경기 걸로 쓰고 영상은 두 번째 경기 장면을 편집해서 내보냈을 수도 있으니까)



- 경기를 첨 시작할 당시 응원단들 멘트 -

???: 오 시작했다!

???: 와 해민이 빨라 엄청 빨라

김다영: 해민 오빠 미쳤다

???: 힘이 있으니까 일단

???: 엄청 빨라 차이가 많이 난다

마선호: 차이 많이 나는데?

???: 진용이 형 무거워 보이는데 많이?

???: 아니 이게 돌아가는 무게가 있어

???: 와~ 해민이 형...

설기관: 해민이가 어깨 롤링이 좋네



멘트들을 보면 우진용은 확실히 버거워하고, 정해민은 잘 당기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음






지금까지 나온 해명문, 인터뷰 등... 을 바탕으로 첫 번째 경기~세 번째 경기로 추정되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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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경기로 추정되는 장면

우진용은 힘에 버거워서 잘 당기지 못하고

정해민은 잘 당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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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경기로 추정되는 장면

우진용은 이전보다 잘 당기지만

정해민의 속도는 압도적으로 빨라짐


두 번째 경기 때 장비의 소음으로 WD를 사용했다고 함

그리고 사람들이 정해민이 약 3배 정도는 빠른 것 같다는 말도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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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경기로 추정되는 장면

우진용과 정해민의 당기는 속도가 비슷해짐


저 때 우진용이 밥도 먹고 올 정도로 긴 공백 후 재경기를 했다고 함 (약 3시간 정도의 공백)


인터뷰에서 장비의 장력 조절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아마 두 선수의 비등비등한 경기를 위해 정해민의 장비만 장력을 높이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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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모두 끝나고 우승자가 정해진 순간

설기관의 어리둥절해 보이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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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경기에서 우진용이 힘이 부족한 게 아니라

진짜 장비의 문제 때문에 당기지 못한 것일 수도 있지 않나?


만약 그렇다면 우진용이 장력 문제를 강력하게 어필했을 텐데

얼마 전 인스타 해명문에서도 

우진용은 소음 때문에 WD를 썼다는 말만 했지 장력 얘기는 일절 하지 않았음














마지막으로 정해민이 잘 당길 때와 못 당길 때

장비 왼쪽에 이상한 장치의 각도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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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당길 때의 장면

아마 첫 번째 경기 or 두 번째 경기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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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당길 때의 장면

아마 세 번째 경기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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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당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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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당길 때


저 장치가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를 모르겠지만 만약 장력 조절 장치면 납득 가능








- 지금까지 나온 여러 인터뷰, 해명문들을 종합한 추측 -


첫 번째 경기: 우진용은 힘에 버거워 제대로 당기지 못함, 반면 정해민은 잘 당김

이후 우진용의 오디오 소음 이슈로 경기 중단, WD 사용



두 번째 경기: 우진용은 이전보다 잘 당기게 됨, 하지만 정해민은 훨씬 압도적으로 빨라짐

갑자기 제작진이 중지 요청 후 약 3시간 정도의 공백이 생김, 이때 선수들은 경기장 밖으로 나가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모름



세 번째 경기: 우진용과 정해민의 당기는 속도가 비슷해짐

제작진은 특정 인물의 승리를 원했다기보단 비등비등한 그림을 위해 일부러 장력을 조절하지 않았을까?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