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e58200b0821a8523eb8f974e9c701b242302bbbf28b09f6141a965d66a844adaae2922e77a32171c81d1e78d58dcacc9c3f156

09ee8602c1856df123e787e7459c706cc363d10f80b72bb03a36ecaabb9e63ce0acccc4acea1d227c4692a5931f960048f086bce

79ea8371c0f019ff239c87e5419c701fa40535990394e6d25e8ea595f913346847269fe271864054824b34ab2e3a29b5f29f8ba6

 강은일씨는 남자 화장실 세면대 앞에서 갑자기 나타난 여자에게 강제로 키스를 당함.

 하지만 여자 쪽이 오히려 화를 내며 "내가 여자고 넌 남자니 경찰서에서 누가 불리한지 따져보자"며 적반하장.

 슬프게도 1심에서 강은일씨는 5개월 수감생활을 보내고 성폭력 치료 이수도 해야 했음.


 다행히 2심에선 CCTV를 제대로 돌려본 재판부에 의해 무죄 확정.

 하지만 여자측을 무고죄로 고소하려고 하니 법적으로 성립이 안 된다고 함.

 결국 소속사와 상의해서 여자를 위증죄로 고소하는 것으로 끝.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