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이런 말을 한다면 무조건 독립해야한다
익명(aj3vq1q38a4h)
2023-03-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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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 좆도 안 되어있으니 부모와의 거리를 두는 게 나를 위한 길이더라도 내가 보살펴야 한단 사실엔 변함없음 ㅅㄱ
에라이 불효자새끼덜 - dc App
https://archive.md/PIe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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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라이팅하는 흙수저 부모집은 독립이 답 아니면 걍 부모 존나 패서 니가 걍 짱먹고 모든 가장의 책임을 지면 됨
팩트) 맨날 밖에 나가 여친만나는 인싸라 저런 소리 듣는거다 30가까이 되도록 모솔에 맨날 방구석에만 있으면 참교육 가능하다
인싸가 멍청한 것 저러다 메갈 만나면 디짐
부모가 건물도 4층짜리 해줬는데 여친알빠노?
배우자야 내선택으로 또만들면 되는데 부모는 아니니깐 난 부모 선택할거 같은데
당연히 와이프 구해야지. 부모는 뭐 어쩔수없이 못구하고 돌아가시면 보험금도 나오니까, 그걸로 와이프랑 같이 잘사는게 맞지.
와이프가 그 보험금 받을라고 이혼한다음 다른남자랑 섹스한다ㅋㅋ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와이프는 또만나면 되는데수~
어머니 버리고 와이프 구한놈=조만간 와이프가 바람나서 딴남자랑 섹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죽여버려야지
마누라는 바꾸면 되지 뭔
다들 알고는 있지.. 그래도 부모 슬하에서 집안일 안하고 집세 안내고 편하게 살고 싶으니까 독립 안하고 외면하는 거지
흙수저 아닌데 유치원때 저소리 존나들었음 너때문에 이혼못한다 너때문에 우리가 싸운다 어쩌고저쩌고 ㅋㅋ..
물에 빠졌을 때 엄마 구할래 배우자 구할래? 라는 질문 자체가 굉장히 잘못된 질문 아니냐? 대답하는 사람이 곤란할 것도 뻔하고 실제로 벌어지지 않는 일에 소중한 사람 중 한 명과 관계가 틀어지거나 감정이 상할 수 있잖아. 이걸 하는 사람의 의도가 나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어차피 그럴 일이 극히 드물기 때문에 누굴 구하냐는 답 자체보다 그 답이 도출되는 과정인 사상과 생각 중심가치를 알아보는거지.
나는 저런 철학 말장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현실적이지 않아서 그런 거임. 사람마다 살아온 인생과 가치관과 부모와의 유대 배우자와의 유대가 전부 다 다를 건데, 어떻게 저게 정답이라고 딱 정해서 말하는 지 이해가 안 됨. 저런 식의 답변을 낼 수는 있음. 그런데 저게 정답이라고 하니까. 굉장히 열 받고 오만한 사고라고 하는 거임.
질문자가 그 질문의 대상중 한 명 이고 어떤 답을 듣든 감정이 안 상하는 게 아니라면 물어본 사람 잘못이 맞음.
맞아 둘다 버리고 자유상태로서 새로 시작해야지
정신과적 관점의 정답이라잖냐
엄마랑 딸이면 어떡함? 둘 다 절반은 내 핏줄임
그건 대부분 자기 자식 선택할 거임. 부모의 자식 내리 사랑은 굉장히 엄청나니까. 엄마도 할머니랑 딸이 빠졌다고 했을 때 딸 구할거임.
내 생각엔 지금 한녀라는 현실적인 변수 때문에 이론이 잘 안먹히는거같은데 한녀대입법 해보면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싶음
한녀가 결혼하고도 남편한테 소홀하고 자기 부모만 챙기면 그럴거면 결혼 왜했냐는 소리가 당연히 나오지않겠음?
결혼해서 가정 꾸렸으면 부모보다 내 배우자 부부 둘이 우선이 되어야하고 한녀도 결혼했으면 좀 부모보다 남편한테 충실하라고 할수있는거지 이론적으로는
여기서 또 자식을 낳으면 부모로서의 책임으로 배우자보다 자식이 또 우선이 되어야하고 이렇게 계속 내려가야 맞는거같은데
부모로서의 책임보다 배우자로서의 책임이 더 크다. 애를 낳아도 아내보다 애가 우선시 되면 안 됌.
배우자보다 부모가 우선일거면 결혼 왜 하고 자식보다 배우자가 우선일거면 자식 왜낳음
결혼하고 자식낳으면서 계속 내려가야지 어떻게 거꾸로 올리려고함
마누라는 내가 선택한 사람이니까 마누라 구해야 된다는 씹소리는 참 ㅋㅋㅋㅋㅋ.. 부모 버리란 소리도 참 거창하게 한다 ㅋㅋㅋ. 저런식으로 저런 질문하는 의도 자체가 가스라이팅이 목적이지 ㅋㅋㅋ
걍 20살되면 자녀는 독립시키는게 맞는거지 회사 복지가 좋아서 대학비용 나오면 딱 거기까지 그리고 부모던 자녀던 애인사이든 부부사이든 자기 자신의 행복이 최우선이다 타인을 내 삶의 중심에 두는 삶은 상처로 돌아오게 된다. 왜냐면 나는 니가 세상의 중심인데 너는 왜 그만큼 안 알아줘? 나한테 안 돌려줘? 이러면서 스트레스받지만 괜히 계속 얘기하면 부담되고 떠나갈까봐 말도 못하고 혼자 자존감만 바닥치며 피폐해진다. 이런 상태에서는 주변사람한테까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관계를 악화시키고 어느순간 혼자 남게된다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할줄 아는 사람은 남한테 쉽게 상처받지 않고 자기가 감당가능한만큼 사랑을 주기때문에 그만큼 못 돌려받아도 크게 상관안한다. 그리고 자기에게 감당하기 힘든만큼 고통주는 관계는 칼같이 끊어낼줄도 안다. 위에서 부모도 엄마 아빠는 너밖에 없어 라는 말같은것도 마찬가지. 부모든 배우자든 자녀든 좀 더 특별한 관계일분 내가 아닌 타인이다. 타인을 내 삶에 중심에 두지말자
정신과 의사들 방송나와서 떠드는거 왤케 같잖냐 걍 무당같은 느낌
저새끼들 실지 하는것도 그냥 상대방 얘기듣다 선무당 같은소리 한번 해주고 항정신성약 처방 해주는게 끝임 .
상속 분할 비율로 따져야되니까 배우자에게 직계비속이 있는지 어머니에게 배우자가 있는지. 어머니와 배우자의 자산 차이가 얼마인지. 부작위가 적용되는지.
이것저것 종합적으로 판단할 문제라고 생각함.
외워라 한녀는 구해주면 성추행으로 신고한다
신용평가 회사 다녀보면 저런 부모들 존나 많음. 자식 이름으로 자동차 할부, 휴대폰 사용료 올려둔 부모들 효도라는 족쇄로 자식들 착취하는 인간이하 부모들 진짜 많더라. 흙수저가 흙수저인 이유는 단지 못배우고 환경이 안좋은거 뿐만 아니라 부모들이 저렇게 무책임하고 자식을 착취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것도 한몫함
반대로 생각해봐라. 내가 물에 빠지면 어머니는 목숨바쳐 날 구해줄 것이고 와이프는 나 버리고 다른남자한테 가면 그만이다. 그래도 어머니보다 와이프가 중요하노? 병신 보빨물소호구새끼들아? 불효막심한 쓰레기들은 뒤져도 싸다.
시룬데? 어머니는 이제 갈때가 된거다 이쁜 마누라는 살려야지 대신 잘 장례식지내주고 매년 묘소 참배하자
이래서 효자는 부인에게 빵점임
존나 소름돋네.. 이럼 퍽도 애를 낳겠나 ㅋㅋㅋ 키워봤자 토사구팽해서 절연하고 폐지 줍게 할텐데;;;;; 기른정이 얼마나 큰데 그걸 휴짓조각처럼 버리고 마누라한테;;;; 부모는 한번 돌아가시면 영영 끝이지만 마누라는 재혼하면 그만이잖아
저렇게 쓰레기 패륜인생 살면 부모님 돌아가실때 후회해서 미쳐버린다
자식한테 뭔가 바라고 낳는단 생각자체가 존나 흙수저노 낳지마
자식교육 잘시키고 흙수저 고생시키지않음 잘모신다
난 0.1초의 고민도 없이 엄마구할거임 ㅅㄱ ㅋㅋㅋㅋㄴㄴㅋㄴㄴㄴㄴ
무조건 엄마지 ㄹㅇㅋㅋㅋㅋㅋ
헬조선에서 믿지 말아야 할 의료인 3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침으로 마비 환자 만들고 성분을 알 수 없는 한약으로 간이나 신장 박살내놓는 한무당이고 둘째는 치료라면서 치아를 갈거나 부수는게 사실상 전부인 치아 노가다꾼들이고 셋째는 진짜 환자하고 가짜 환자를 구분 못하는 정신과 의사들이다
엄마랑 같이 며느리 만들면 해결되는데
와
변태새기
애초에 나이먹으면 독립해아지 그럼 뭐 부모에게 평생 붙어 살거냐? 너네 배우자가 계속 부모에게 붙어 살려고하고 자기 신경 안써주는거 같으면 그 사람 배우자 하고 싶겠냐? 그런거지
그리고 애초에 부모도 어른이다 어른이면 자기가 책임을 져야지 왜 남에게 빌붙으려고 함? 자기 자식도 자신에게 평생 빌붙길 바라는건가?
응애 나 마마보이 엄마구할거야~ - dc App
알빠노
그럼 남편한테 맞아서 이혼하는 여자들은 책임감도 없는 병신이라는거네?
어떻게 생각하면 이런 결론이 나오지? 너 국어 9등급이지?
자기가 선택한 일에 책임을 져야지 왜 피하노?
물에 빠진걸로 비유했으니까 그런 나쁜짓은 제외해도 될거같음
이혼귀책사유는 책임질 필요없지
물에 빠진거에 비유한거는 엄마 목숨이야기 한거지, 엄마가 죽는 선택은 해도 되고 본인한테 손해면 자기가 선택한 일도 책임 안져도 되는게 웃기지 저 의사는 그냥 헛소리한게 맞음
잘못없이 위기에 빠졌다는 가정으로 누구한테 더 책임감을 발동시켜야할까 하는 질문인건데 폭행을 당해도 책임감을 발동시켜야하는건 아닌게 맞잖아 엄연히 이혼귀책사유일건데
지금 이게 현실적인 변수가 한녀라서 다들 엄마 버리고 한녀한테 잘하라는 말로 받아들여서 더 거부감이 큰거같은데 스시녀 서양녀랑 결혼한다고 했을때면 남자도 여자도 결혼해서 가정 꾸렸으면 그때부터는 부모보다 부부가 더 우선이 되어야하고 중심을 두고 살아가야한다는 말을 좀 거부감이 덜하게 받아들이지 않을까
본인 가족 부양하는것보다 효도나 먼저 하라는 말이 아니야, 저 의사는 누구 목숨을 택하냐는걸 예로 들었고 결혼을 유지 시키기 위한 일상과 같을 수는 없어, 저 의사는 물에 빠지면 같은 소리 하지 말고 다른 예를 들었으면 될 일이야
한녀들 많이 맞아야되
ㄴ 돼 병신아 ㅅㅂ 이런 애들이랑 한녀타령하고 있자니
ㄴㄴ한남 욕먹이려고 맞춤법 병신같이 쓰는 한녀
요즘보면 유튭에 왤케 뭐뭐해야한다는게 많은지
좀 집에서 나가라고 냠...독립해서 나가 살라고 하시는데 냠...아직은 좀 더 붙어 있어도 되겠군...냠냠....
아이고 저것도 하루 이틀이지 매일 저런식이면 호러물 맞지. 독립하는게 맞다
엄마 구하기 vs 한녀 구하기 닥전 아니냐..?? 벨붕뭔데..
둘다 구하기가 싫은데 애비도 구하기싫고
"너가 선택한 해병대다"
따흐흑 황근출 해병님.. 헤어지지 못하겠습니다 - dc App
제대로 하려면 부모와 자식을 두고 저울질해야지 저건 비유가 잘못 됐음. 부모와 자식은 선택할 수 없는 고유필수적인 관계고 배우자는 선택가능한 관계인데 그 선택이란 것도 한번 고르면 못 바꾸는 것도 아니고 언제든지 변심이 가능한 거라서 괜히 부부는 이혼하면 남남이다라는 말이 있는게 아님. 저 비유는 바꿔 말해서 배우자랑 자식이랑 물에 빠졌는데 니가 선택한 배우자 안 고르고 자식 구한다고 하면 건강한 관계가 아니라 자식에 너무 의존적인게 되는 거임
결혼해서 가정 꾸렸으면 그때부턴 부모보다 부부가 중요해져야하고 거기서 또 자식 낳으면 이젠 또 부부보다도 자식이 가족의 최우선이 되고 이렇게 계속 대를 내려가는거지 이론적으로는 이렇게 되어야한다는건데 한녀라는 현실적 변수 때문에 다들 배우자를 고르기 싫어하는듯
반대로 한녀대입법 해가지고 한녀도 결혼했으면 남편한테 충실해야지 결혼하고도 남편한테 소홀하면서 자기 부모만 챙기면 그럴거면 결혼 왜 했냐는 소리가 나올수밖에 없지 않겠음
한녀한테 적용해보면 좀더 설득력이 있을거같은데 남자 보고 엄마 버리고 한녀한테 잘하라는 말로만 받아들여서 아예 이론적으로도 배우자보다 부모를 우선하는게 맞다고 해버리면 한녀도 똑같이 아예 이론적으로도 남편보다 내부모가 우선인게 맞다고 하면 그걸 어떤 남자가 이해하겠음
남자도 여자도 결혼했으면 부모보다 부부에 충실해야지 다음으로 자식 낳으면 또 대를 내려가서 우선이 되고
한녀든 일녀든 양녀든 한남이든 양남이든 서로의 배우자나 부모 자식을 구하는데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를거고 획일적인 답은 없음. 하지만 살아가면서 더 우선하게 여기는 관계가 바뀌고 인생의 중심 또한 그에 따라 이동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이라서 정상적인 관계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선택은 있다고 생각함. 위 글에서도 그 것을 말하고자 했음은 알겠음. 단지 비유를 잘못해서 스스로 논점을 흐리는 것을 지적한 것일 뿐임.
독립해라 오히려 부모님이랑 더 잘 지내게 되더라
엄마랑 배우자를 비교하노 ㅋㅋㅋㅋ
뭐지 울엄마도 집착있음 명절때 ㅅㅂ 호박전 같이 부치자고 귀찬은데 계속 꼬시든데 ;
둘 다 안 구할 거임
자기 몸 자기가 지켜야지 왜 나한테 구해달라 난리야
굿
울 엄마아빠 능력도 좆도 없으면서 나한태 손벌린적없음 늙어도 폐지줍던가 알아서 살태니 니알아서 살라고함 ㅅㅌㅊ 서로 손안빌림
ㅋㅋ 시발 웃기네 누굴 구해야한다는게 고르기 어렵다고 애초 어떻게든 둘 구해야지 질문이 이상하다고 저새기들 논리 이상해
몇년째 백수생활하면 누굴 구할지 물어보지도 않고 음식 해놨다는 카톡도 안오는데 ㅋ
부모자식 안맞는 집안은 당사자들끼리 솔직히 다 알잖아? 근데 굳이 말 안하는거지. 나도 집안 구성원이랑 성격 아예 안맞는거 진작 인지해서 그냥 스물살때 군대가서 모은돈이랑 전역후 알바한돈 모아서 스물 셋때 독립해버림. 대충 어떻게 살아지긴하더라 금전적에서 쪼들리는거 아닐까 이럴수있는데 눈치보면서 쓰는돈이 어떻게 금전적 의미가 있음
여튼 사이 안좋은 집안이면 어떻게든 최대한 빨리 나갈생각하셈. 너는 그 집의 주인이 아니고 어쨌든 니 의지와 별개로 현실에 떨어진 이상 답이 없음. 아무리 부모자식이 어쩌니 도리니 이런건 허상이고, 결국 부모자식간 주도권은 경제적 갑을관계에서 온다.
반대로 그 나가기 이전의 기반을 올리는데 부모에게 의지하는 대신 갑을관계를 선택하는건 네 몫임.(심지어 니 부모가 씹금수저라 조용히 슉슉 날먹할 거리가 있어도) 만약 부모 아니꼬운데 빨아먹는거 선택할거라면 최대한 접점 기회 줄이셈. 뭐 이악물고 쳐내는것도 비현실적이지만. 아 글고 니가 니 엄마든 아빠든 ㅈ같다 생각하면 당신들도 자식이 아닌 타인 인격체로서는
너를 아니꼽게 볼 확률 다분하니깐 뭐 죄의식이나 복잡한 생각 이런거에 얽매이지마셈. 관계란 상호적인거임. 그쯤되면 투자에 대한 기회비용을 정이라고 인식하고 있을 뿐이니깐. 원론적인 소리 지껄이는거 아니냐고 할수있는데 생각보다 현실 모르는 애들 많아서 구구절절써봄.
그렇다고 당장 능력없는게 너희의 가치가 낮다는걸 의미하는건 아님. 근데 사회적인 논제에서 뭔가를 주장하고 싶다면 당장 이루진 못하더라도 그러한 시도를 보여야겠지.
이걸 안봐도 다아는 이야기임 난 옛날부터 생각중이고 그런데 진짜 물질적인게 크긴큼 엄빠한테 받은게많음 ... 지금 직업도 내가 노력해서 된거지만 돈은 거의 엄빠 차도 ... 1억 조금안되는 차지만 부모가 사줌 ㅋㅋ 벗어나기힘든 연락은 잘안하는데 그냥 집안이 시끄러울때 너무싫음 너무잦아서 나가고싶은데 나가면 수입이나 차나 집이나 좆구려지는데 이게 두려운 병신같은 놈임 난
5살부터 독립 시그널 계속 받았는데 5살에 독립했어야했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