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선의 성벽을 보면
여기까지가 수원화성과 조선 정부의 공식 기록화인 동래부충절도에 나오는 조선 동래성 성벽임.
저런데서 대충 이렇게 싸웠겠지
이제 일본의 성벽을 보면
딱 보면 짐작이 가겠지만 엄청 차이나는 게 병사 방호임.
한국 성벽은 총안 놔두고 멍청하게 올라가서 쏘는 거 무시해도 애초에 엄폐가 제대로 안되는 것과 달리
일본 성벽은 그냥 벙커 그 자체임. 총안 빼고 싹다 벽으로 막은데다가 활 곡사 방어용 지붕까지 씌워놨지, 완전히 밀폐는 아니라 수류탄에 당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럼.
이건 사실 일본 성은 성벽이 없고 벙커 그 자체라 그럼.
뭔 개소리냐고?
이건 확실히 다른 나라의 성벽에 가까운 구조와 기능이지, 근데 혹시 일본 성벽은 왜 다른 나라의 전형적인 성들처림 수직벽을 안 쌓고 미묘하게 기울어진 벽을 세우는지 궁금했던 적 있음?
보다 초기의 일본 성채 구조를 보면 알 수 있을 거임.
시부시성임.
위의 1600년대 성과 달리 1336년 이전에 건설된 초기의 성인데, 보다시피 성벽이라 할만한 구조물이 따로 없고 능선을 따라서 여러채의 시설들이 늘어서 있음,
기본적으로 일본의 수많은 산지와 험준한 능선을 이용해서 건설되었지만 저런 기괴한 형상이 자연적으로 생기는 건 아니고, 산 능선을 깎아내서 만든거지.
즉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그리고 산성 건축가들이 평지에 성을 지으면서 기존 노하우를 그대로 응용하기 위해 쌓아올린 인공 산. 그게 일본 요새의 높고 경사진 석벽이고
굳이 석축이라는 용어로 방어용 수직벽인 성벽과 따로 부르는 이유임.
이런 난해한 구조가 발생한 이유로
일단 고립되어서 선진기술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거나 한 건 아니고
중국 기술 배워와서 지은 판축식 토성인 이토성도 있고
이토성은 지금은 폐허고 짤은 중국식 토성인 가욕관임.
백제 출신 망명 건축가가 지은 오오노 성도 있는데
여기는 능선 꼭대기에 수직벽을 한겹 쌓아 올린 전형적인 한국식 산성임.
이런 것들은 그냥 사장된거고 일본식의 복잡기괴한 성채설계가 발달한 이유로
1. 수는 적지만 개인 숙련도가 높고 현장에 익숙한 사무라이들이 최대한의 방어력을 뽑아낼 수 있는 구조라거나
2. 유교 군주국처럼 대량의 인력을 동원할 수 없을 때 소수의 숙련된 기술자가 건설할 수 있는 구조라거나
등등의 설명이 있는데
결론적으로 일본 특유의 경사진 벽인 토루나 석축은 수직벽보다 건설이 쉬운 대신 한겹 한겹의 방어력은 좀 애매했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복잡기괴한 구조로 겹겹이 구축하고 마찬가지로 기괴한 각종 해자로 보강해놨기 때문에,
적 공세를 종심깊게 받아내다가 공세적 방어로 함락된 보루를 재탈환할 수 있는 소수정예 주둔군에게 유리했음.
만약 조선군이라면 일단 외벽 한겹 뚫린 시점에서 무너지는 경우가 허다하니 외벽 한겹을 최대한 높은 절대방어선으로 만들고 쓰레기라도 위에서 돌 던지면 사람 죽일 수 있게 하는 편이 나았지,
일본은 그런 인력이 풍부한 사회였고, 고급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산을 깎아낸 자연 능선이든, 아니면 대 다이묘들이 쌓아올린 바위 인공산이든 그 능선의 핵심부에 건축된 방어건물들이 중요했지,
거기서 그대로 이어진 구조물들이 일본 성 특유의 꼼꼼하고 거의 완전 밀폐된 엄폐벽과 보루임.
이 설계덕분에 요새는 창,칼,활,총으로 돌파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얻어걸린 거지만 대포로도 성벽 무너뜨리기가 거의 불가능하지, 성문 뒤에 미로 따라 성문이 몇겹으로 있어서 대포로 문 뚫기도 어렵고,
유럽 보방식 성채랑 비교해봐도 주둔군 엄폐 정도로는 월등히 앞섬,
근데 이 설계를 왜 일본에서만 했을까?
여기서 일본 성채의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는데 바로 저런 정교한 요새화 구조물들도 대포맞으면 다 뚫린다는 거임.
그냥 건성 부실공사하던 조선은 둘째치고, 서로 대포랑 로켓 쏴재끼던 중국,인도,유럽 입장에서는 어차피 대포맞고 터질 구조물들에 저렇게 정성들일 동기가 없었던지,
하부구조가 워낙에 두툼하고 대포 막기 유리한 방향으로 어쩌다 진화한 바람에, 전근대 동북아에서 이것들을 제압할 만큼의 대포를 동원한 적은 거의 없었고
19세기에 암스트롱포로 구마모토성 조질 때도 상부구조물 외에는 흠집도 안 나긴 했지만,
그 말은 즉 상부구조물은 다 타버렸단 거고,
울산성 전투 때도 총통과 홍이포를 잔뜩 들고 와서 조져대니깐 상부구조물이 무력호되면서 돌파되기도 했음.
이렇게 된 이유는 일본이 대포나 투석기의 경험 없이 처음부터 총에서 화약무기 운용을 시작해서 기형적으로 총칼창활 전투에 요새를 최적화한거고,
점차 대포에 가까운 대조총이 나오고 대포 수입이나 노획도 간간히 했기 때문에 에도막부에 의한 긴 평화가 없었다면 저런 구조물들은 아마 점점 간소화되었을 거임.
그리고 이 영향은 수세기 후에도 이어지는데
노르망디 독일 해안포랑 이오지마 수리바치 해안포를 비교해보면
보다시피 독일 해안포는 인공 구조물을 자연 지형 위에 높이 세워놓은데 반해
이오지마 해안포는 산의 천연지형을 깎아서 구조물을 만들고 그 안에 집어 넣은 형상임
여기까지 말한 건 다 예외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경향성이 그렇다는 거임.
장문이니깐 5줄 요약
일본 성은 거의 모든 냉병기, 총기 등에 대해 극도로 방어력이 높다.
다른 나라가 신경 덜 쓴 상부구조물에 극도로 신경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포 상대로는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설계한 원인은 자연지형 자체를 방어에 적합하게 개조하는 특유의 설계사상 때문인데
20세기 요새 설계할 때에도 이런 사상이 적용되었다.
실록에 왜성으로 검색만 해봐도 왜성 구조가 존나 좋으니 우리도 따라만들자는 내용이 튀어나옴
전형적인 겪어본 사람들은 인정하는데 안 겪어본 놈들은 망상으로 깎아내리는 케이스
그게 맘대로 되는게 아니고 짖고 싶은데도 열등한 조선인 유전자로는 지을수가 없었던거지
ㄴ수원 화성은 6.25 당시 북한군의 t-34의 포격을 장장 하루나 견뎠고 성벽이 쉽사리 무너지지 않자 무리하게 성문을 돌파하려 했던 북한군은 t-34 3대를 잃었다
왜성에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으니까 그런 성을 못짓게 한거지 중앙집권 국가인데 지방에다가 그런 방호력 최상의 성을 쌓으면 안되지 조공책봉국으로서 외부는 비교적 안전했기 때문에 외부 침략보다 내부 반란이 더 큰 문제임
잘 만들어봐야 안에 집 몇개 있고 중대 부지 크기인데 조선이랑 명이 중세 봉건제도 아니고 그딴 소규모 왜성 포위하고 말려죽이면 되지 굳이 왜 뺏음?
조선은 성 쌓으면 반란으로 간주해서 그럼ㅋㅋ 애초에 기술도 없었고
짱개에게 사대를 잘하면 평화롭게 살 수 있는데 뭐하러 성을 쌓노?.
조선 역사상 전란이 2번밖에 없었는데 ㅋㅋ
개조센은 아무것도 안되는 절대악이다. 갓본은 뭐든지 다 되는 절대선이다!
싸우는 방법이달랏으니까
너 쿠마모토성 갖고왔는데, 가토 키요마사가 쿠마모토성 지을 때 조선 성의 공법 가져온건 알고있지?
가토 이새끼 센징이였노
기와 기술자 아님?
전형적인 인터넷으로 배운 글이네 ㅋㅋ
"공세를 종심깊게 받아내다가 공세적 방어로 함락된 보루를 재탈환할 수 있는 소수정예 주둔군에게 유리했음" 수성전 하는데 종심이란 단어가 왜 나오냐? 군첩이 맞긴 함?
종심방어 모름?
이딴 병신새끼들 때문에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 수준이 점점 하락하는구나
응 지진 끝
실베치고 댓글이 정상적이네..
열등한 조센징과 급이 다른 위대한 조몬인의 핏줄과 고대 닌자의 축성 테크닉으로 난공불락의 요새가 완성됨 <- 반박하면 병신 딸깍질하다가 지 좆대로 떠올린 결론에 자료랑 설명 끼워맞춘 일뽕 찐따 좆문가 새끼 글 <- 존나 패주고 싶음
저한테 왜이러시는거에요
아따 조선은 건성으로 성을 쌓았당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전쟁 많이한 나라니까 발전할 수 밖에
역시 대 일본제국이네 진짜 우리나라도 저렇게 일본처럼 성 지었으면 우주방어 펼쳐서 북방민족이나 유목민족 쳐들어와도 끄떡없지않음???? 진짜 병신같네 우리나라
게이야 저건 봉건시대에서나 가능했던 일이고 나라와 나라간의 전면전을 치르면 저지랄하다가 장기포위전으로 굶어 뒤져나간다..
응 아니야 다이묘만 무사하고 다른곳 다 먹히는게 우주방어로 보이냐? ㅋㅋ - dc App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체임. 일본의 성벽은 산 그 자
갓본
조선인들은 일본의 축성기술을 두려워합니까?
세키가하라 전투 때 농민들이 도시락 까먹으면서 구경했다는데 조선처럼 전쟁 났다 하면 전 백성이 갈려나가는 총력전 국가에서 가당키나 하나
이괄의 난 때 백성들이 중앙군 vs 이괄군 붙는 거 구경했다가 이괄군 참패하니까 우르르 몰려가서 역적노무새키들 잡아다 바쳤다는데 일본 전국시대 내전이 딱 그런 꼴임.
“대포로도 성벽 무너뜨리기가 거의 불가능하지, 성문 뒤에 미로 따라 성문이 몇겹으로 있어서 대포로 문 뚫기도 어렵고,” “여기서 일본 성채의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는데 바로 저런 정교한 요새화 구조물들도 대포맞으면 다 뚫린다는 거임.“ ????
아마 동양화포랑 서양화포얘기하는듯?
궁금한게 성이라는건 되게 비효율적인거 아님? 그냥 성 입구에서 진지만 쳐 놔도 성 안에 있는애들은 보급이 끊기는거 아님? - dc App
포위하고 있는놈들은 보급이 하늘에서 떨어지노?
포위하려면 더 많은 병력이 필요하니까 포위하는 쪽의 보급이 더 문제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초에 한반도가 인구부양하기에 지랄맞은 땅이고 이민족들이 침공하기에 상당히 좆같아서 그 특유의 산악지형 자체가 요새임..
그래서 고려시대까지는 동네 뒷동산마다 호족, 촌주가 하나씩 있었다고 보면 됨. 집안대대로 증축, 개조한 산성하나씩 끼고서 영주노릇하다가 전쟁나면 촌민들 성으로 들이고 결사항전, 촌락, 촌민들 잃으면 전재산 나가리니까 성 유지보수도 철저하게 하고 죽을때까지 개겼음. 거기다 고려때까지는 관개기술이 모자라서 산등성이에 계단식 농법을 사용해서 성 내에 아쉬우나마 논밭이라도 조금 있으면 어지간해선 답없었지. 우리 동네 안오면 다른 지방 놈들은 뒤지든 말든 알빠노라서 문제였지만. 근데 무신정권, 대몽항쟁 때 다 깨져나가고 조선에서 사병혁파되면서 나가리됨.
몽골한테 싹 털리고도 나라가 유지된 경우가 조선반도 말고 없다 보면 됨. 유럽이나 중앙아시아, 중국 같은 다른 데는 개활지라 몽골이랑 싸운데는 아예 씨가 말랐는데 여기는 반도 전체가 산악지형이라 어떻게든 산에 쳐박혀서 농성할 수 있다보니 기병 주력인 몽골군 입장에서는 여간 까다로운 게 아니었음. 초지도 별로 없어서 말 먹이기도 힘들고. 근데 이렇게 북방 유목민족 상대한다고 활 같은 원거리 투사체랑 산성에 의존하다보니 정작 백병전으로 존나 단련된 일본군한테는 개같이 털림.
아니 그렇게 실용적이고 대단하신분들이 사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왜 해군을 등한시해서 흑선에 한방에 뚫림?
일뽕 판타지가 가미된 군첩망상글이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조선은 안 그럼? 그 당시 근대화 된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와 차이는 어마어마 했는데,게다가 일본은 지들끼리 내전했지.외국과의 전쟁은 수백년 동안 치른 적이 없으니,해군이 발달하지 못하지.일본이 해군으로 유명하게 된 건 메이지 유신 이후임.
일본은 모든 면에서 우월하네 - dc App
일뽕 국뽕 장애인 병신들 다 무시하고 팩트만 써주면. 한국성 = 도시방어 = 넓은 도시를 커퍼할려니 스펙 낮음. // 일본성 = 영주 집 방어 = 좁은 지역을 커버 칠려니 해자도 파고 방어력이 좋음. 끝
니 팩트도 잘못됨 같은 성이라도 시타델이냐 부르그냐가 다름 - dc App
애초에 한국에 평지성이 얼마나 되냐. 제대로된 군대가 침략하면 산성에 틀어박히는게 기본이지.
도시방어도 못하는데 왜 한국성이라고 하냐 걍 벽이라고하지 - dc App
천조국 폭격맞고 살아남은 이유가 저거였노ㅋㅋ~
실제로 2차대전때 일본에서 성을 현대식으로 개조하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미국 폭격 맞아보고 아니다 싶어서 포기 함
애니짤 보자마자 내림
총안구 활용은 개조센말곤 기본적인 요손데 - dc App
비룡나오는 짱구 극장판에서 저거 뚫리긴 뚫리던데 등에 풍선단 새끼가 선봉으로 뚫었는데 비룡한테 디지더라 ㅋㅋ
지진때문에 하부구조를 두껍게 짓도록 된거 아니었나? 수직으로 세우면 지진에 자꾸 무너지니 ㅋㅋㅋ
와 닌 글 존나 못쓴다.
확실히 옛날처럼 날조성 일뽕 ㅂㅅ자료 그대로 빨아주는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 댓글로 융단폭격 맞네
이 설계덕분에 요새는 대포로도 성벽 무너뜨리기가 거의 불가능하지, 성문 뒤에 미로 따라 성문이 몇겹으로 있어서 대포로 문 뚫기도 어렵고, 근데 이 설계를 왜 일본에서만 했을까? 여기서 일본 성채의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나는데 바로 저런 정교한 요새화 구조물들도 대포맞으면 다 뚫린다는 거임
아니 시발 그래서 대포에 뚫린다는거임 아니라는거임 글을 좆같이 써놓네
기단부는 철벽이고 천수각 같은건 박살남 근데 글쓴이가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음
왜 차이가 났는지 생각은 해봤냐? 쟤들은 수백년간 지들끼리 내전을 했잖아. 그러니 하루도 불안해서 잠도 못잘 지경이었지. 조선은 간혹 왜적 침략이 있었을 뿐 평화시기가 더 많았으니 방벽에 대해 신경 안쓴거다.
인터넷으로배웟나
당연하지 ㅋㅋ 그러면서 박사는 아는거 없고 지가 전문가라는 병신들인데 ㅋㅋ
당최 우리나라 성들은 평지에 있어서 성 안에 도시를 넣고 방어하는 용도, 혹은 산성의 경우 ' 관문 '의 역할로 진입 길목을 아예 틀어막아 싸우기 위해 만들기 위해서인 경우잖아 ㅋㅋㅋ 일본은 말그대로 군사적인 요새증축이고 ㅋㅋㅋ 만들어진 용도자체가 다른데 당연 일본쪽이 벙커같지... 첨 나온 사진에 돌박아 놓은것도 그나마 전국시대 후기에 나온거고 오리지널은 그냥 경사로 깎아놓은 언덕이잖어
글 ㅈ ㅓㄱ같이 쓰네
저 성이 방어 입장에서 너무 유리한 거 때문에 뚫린 경우는 많이 없다고 하는 댓글 봤는데 맞는 말임?? 실제로 공성 수성전 많이 안 했다고 하던데
조선 평지성은 행정을 위한 성이고 요새성은 주로 산성임 또한 전쟁의 형태가 다름 외부세력과 전쟁은 일반백성들이 보호 못 받으면 죽거나 끌려감 일본은 기본 내전형 전쟁이라 권력자와 그 수하들만 피신하면됌 일반 백성들은 건들지 않는게 기본임 왜냐면 땅을 뺏들면 농사 지어야 하니까 요새형식이 되는 것임 조선처럼 외부세력과 전쟁이면 저런식으로 성을 만들면 주위 농민들은 다 붙잡혀서 끌려가거나 도살당하고 군대가 진치고 포위만 한 상대에서 굶겨죽이면됌
조선 산성도 사실 별 차이 없음 능선 따라 벽만 쌓은 정도 애당초 일본은 거기를 거주구로도 썼기 때문에 관리가 지속적으로 가능했지만 조선은 거기가 거주구가 아니잖어... 산성 관리하려면 대규모 등산해야 돼 그래서 가끔 보수하는 정도로만 관리한 단순한 벽임.
ㄹㅇ 일본의 내전이랑 조선의 침략방어전은 양상이 달라서 나오는 흐름이지 뭐. 아마 몽골군이 카미카제에 안 쓸려나가고 일본에 상륙했으면 일본에도 농민들 아우르는 성이 건축되었을 수도 있음.
뭐라는건지
팩트) 동양 원숭이들 암만 티격태격해봐야 근현대전에도 절대방어를 보여준 나치독일 동물원대공포탑 미만 잡이다
그냥 간략하게 병력동원규모의 차이로 인한 전쟁양상에 일본의 지형적 특성이 큰 차이를 만든것이고 빈번한 지진이 약간의 영향을 준것이다.
일본애들도 이런놈들은 미친새낀가 싶겠다
'Little Boy'
걍 도시방어형 성곽이랑 포트리스타입 영주거점만 지키면 되는 일본식 성채랑 애초에 완전 다른 개념인거 아님?
글 존나 못 쓰네 와 ㄷㄷㄷ 못 배운거 개티난다 일뽕 거르고
저 성도 털려서 하코다테 고료카쿠 같은 경우는 서양식 성형요새를 받아들였지. 그리고 그 성형요새와 1차대전의 참호전에서 배운 거로 이오지마 요새화를 한 게 최고 결정이라고 보면 됨. 이오지마 요새화한 거 보면 기가 맥히는 수준
병신아 일본은 지들끼리 섬나라 앰창새끼들끼리 맨날 쳐싸우니까 지랄염병튼거고 좆반도는 짱깨심기만 안거슬리면 막을게 섬나라약탈따리 새끼들밖에 없는데 ㅋㅋ
글 진짜 못 쓴다 19세기에 암스트롱포로 구마모토성 조질 때도 상부구조물 외에는 흠집도 안 나긴 했지만, 그 말은 즉 상부구조물은 다 타버렸단 거고, 이게 뭔 소리냐??
어차피 핵 한방에 터지는거 똑같은데 근들갑 지리노 ㅋㅋ
개소리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성 공격자 달린 카드로 자전돌리면 걍 뚫어버리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에 타기 딱 좋은 구조인데?
지랄도 풍년이네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리틀보이, 팻맨은 왜 못막고 통구이됨?
칼로 싸우던 시기에 벙커를 지었다노 애미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어쩌란 거냐
그냥 개조선이 병신같이 무능해서 일본같은 성을 못지은거임 ㅇㅇ. 조센징들은 그냥 하루 왠종일 응 화강암깍아서 성 이쁘게 못쌓아 ~ ㅇㅈㄹ하면서 안된다고만 울부짖었음. 근데 막상 임란 터지니까? 일본군은 조선땅에 조선의 화강암을 깎아서 일본성같은 왜성을 지었다는거임. 그냥 조센징은 안된다 안된다만 하니까 못하던거였던거임.
역덕 씹덕들 = 박사는 아는거 없고 지가 전문가라는 방구석 병신들의 모임 ㅋㅋ
아따 조선 짱깨 영국 프랑스는 모두 성을 대충 쌓았당께
그래서 뭐? 왜성이랍시고 수직으로 높이고 해자만들고 생지랄을 해서 수성 최적화 해봐야 뭐하냐고 ㅋㅋㅋㅋ 애초에 지방 영주와 즈그 가족, 병사들이 거주하면서 전투만 버틸만큼 만들어서 규모가 좆도 안되는데 ㅋㅋㅋㅋ 농민들은 성 바깥에서 보호받을 거 하나 없이 전투 목적으로만 지으면 누가 저정도 못짓냐. 뭐? 임진왜란 때 왜성을 못 뚫어서 포위했다고? 당연한 거 아니냐? 뚫기 어려우면 뭐, 어쩔건데? 왜성 규모 자체가 개좆본놈 실좆만한데 ㅋㅋㅋㅋ 국가 규모의 총력전 병력 끌고와서 진 치고 말려죽이면 알아서 지들이 성문 열고 항복해야 하는데 해자가 어떻니 벽 구조가 어떻니 에휴 개지랄을 해라 ㅋㅋㅋㅋ
일뽕 새끼들은 한낱 전국시대 영주 성 마냥 인식수준이 좆만해서 각도가 어떻니~ 역시 갓본이라 세심함이 드러나니~ 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들 청야전술에 전략 포위로 어버버 하다가 굶어 뒤지고 얼어 뒤진 새끼들이 무슨 ㅋㅋㅋㅋㅋ
그리고 2차 대전까지 역사상 제대로 된 기동전이라고는 해본적 없이 영주 말 한 마디에 성벽으로 대가리 들이미는 전투만 한 병신들이니 농민들 세금 9할 뜯어가서 성에만 몰빵했지 병신들아 ㅋㅋㅋㅋ 압록강 두만강에 저딴거 지어놔 봐라 ㅋㅋㅋㅋ 여진족 새끼들 쳐웃으면서 씹고 우회기동하지
중세 유럽 성도 요새화된 이유가 있다 영지는 자신의 생명줄이고 영지 잃으면 다 잃고 어디 받아줄 곳이 없다 유럽도 중앙집권이 발달하면서 베르사이유 궁전 같은게 나오잖아
쵸 스게~~
일본>>중국>>>>한국 우월한 순 ㅇㅇㅇ
핵폭탄 맞기 위해 저런 노력을 하다니...
이렇게 못 쓴 글은 일뽕도 쪽팔려함 ㅋㅋㅋ 뇌피셜인 건 둘째치고 글 못 쓴다고 까일 정도면 걍 병신 박제인건데 ㄹㅇ ㅋㅋㅋ
빼애애액 일본 성벽은 독일 벙커보다 강하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God 본
God 본
God 본
실베에선 어지간하면 일본 빠는 글엔 같이 동조하는데 글이 워낙 병신 같다보니 존나쳐맞노ㅋㅋㅋㅋ
나도 한 국뽕 하는데 왜성이 진짜 고트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본성이 실용성 높고 더 잘지어진건 맞지만 일본과 한국 상황이 다르다는건 감안해야함
실용성도 공성병기 있는 환경 가정하면 일본성도 그냥 뚜드리박살 1초컷임 ㅇㅇ. 없으니까 저따구로 지어놓은거지
거기에 허구한날 내전육상전만 해서 딱히 시민 보호는 안해도 된 일본에 비해 마을과 시민들을 전부 지키는게 목적인 한국 성이랑은 다름 ㅇㅇ
일본성이 공성기에 약하다는게 개소리인게 울산왜성은 공성기 다때려박아도 안되니까 그냥 말려죽였음
임진왜란 내내 왜성은 공성장비 대포 끌고와 때려도 단 한개도 함락 안됐다
일본 내전은 따먹으면 지꺼 될 평민들보단 윗대가리 따는 싸움이였고 한국은 말 그대로 타 국가나 맹수로부터 보호하는 목적이였음
근첩갤 아니랄까봐 일뽕육수새끼 바로 나오노ㅋㅋ
일본 고증좋은 사극에 공성전 보면 안다 일반적인 타국의 공성전이랑은 뭔가 조금 다름
애초에 일본은 주둔군과 시민이 함께 살다 방어하는 도시성 개념이 사실상 없음. 죄다 요새성 개념이지. - dc App
오사카 성 가봤는데 시발 해자가 무슨 강처럼 존나 넓고 깊더라 이에야스가 못뚫은 이유를 알거같았음
니 헛소리임
일단 일본성처럼 천장있고 앞도 가려져있는 성은 한국에서나 없지 다른나라가면 수두룩함
사실은 ㅇㅈㄹ ㅋㅋㅋ 대놓고 딱봐도 그냥 요새처럼 보이는데 있어보일라고 애쓰노 ㅋㅋㅋㅋㅋㅋ
ㄹㅇ - dc App
조선에서 저런 일본성 지었으면 북방유목민 기병들한테 백성들 다 썰리고 끝장남
ㄹㅇ ㅋㅋㅋ 내전만 하던 일본이랑 국가대항전 하던 조선이나 중국은 상황이 다르지
ㄹㅇ식량 재물 싹 털리고 마을은 불타고 사람은 다 노예로 잡아가는데 대가리만 살면 뭐하노 ㅋㅋㅋ
ㅋㅋㅋㅋㅋ ㄹㅇ
ㄹㅇ ㅋㅋㅋㅋ 주변에 다 털고 수성 하는 거 기다리면서 말 풀 뜯어먹이고 있으면 알아서 굶어뒈질 새끼들인데 ㅋㅋ
노르망디 독일군 벙커 vs 이오지마 일본군 요새 비교하며 몇백년간 이어져온 방어 경향성이 어쩌구 이러는 건 뇌절이지. 유럽도 스위스 알프스 요새처럼 산 깎아서 지하요새화 하는 반례가 분명히 존재하고, 독일이 평지에 콘크리트벙커 지은 건 평지라서 그런 것뿐임. 당장 구글에 태평양 일본군 방어시설 검색하면 태평양 섬 해안선에 지어진 독일군이랑 별 다를 바 없는 벙커들이 훨씬 더 많이 나옴. (대소련 만주 국경도 그렇고) 예시로 든 이오지마 같은 경우엔 애초에 전술 자체가 상륙 거부 목적이 아닌, 상륙허용+아군전멸을 전제로 미군에게 최대한 많은 피해를 입히기 위해 저렇게 극단적인 산 깎아내기가 나왔던 거고.
일본 싫어하면 간첩이라던데 밑에 실베글에
배틀필드 몇판하고 군사전문가 빙의한 군첩들 보는것같노
대 황 본
그래서 임진왜란때 왜 병신 산성 못 뚫어 고생했나요?
글 좆같이 못쓰네. 비응신
내전 존나하니까 알박기가 가능하지 약탈에 도가튼 북방민족 상대로 국경선에 요새 어케짓는데 ㅋㅋㅋ
저게 존나 웃긴게 얘네들은 자기내들끼리 쌈박질해서인지 공통적인 룰이 있었음... 하지만 조센같은 경우에는 상대를 잡아먹는데 룰이 없었지. 저렇게 산중턱에 성쌓아놓으면 뭐한데 ㅋㅋㅋ 주변 민가나 농지가 쑥대밭이 되는데 ㅋㅋ
노보리이시가끼 라고 일본도 산성 존나많았는데 통일이후 다철거해서 저런거만남은건데
근데 정작 왜성이 잘 보존됀곳은 우리나라임 일본학자들도 연구하러옴
조선은 일본보다 잘한게 뭐냐?
시기 질투 하난 잘함
조선 애미들이 너같은 새끼도 정으로 안 버리고 마비키 안하고 먹혀주고 재워주는거?
나름 좋은 분석글인데 일본 주제라고 비추 폭탄 ㅋㅋ
아스퍼거들은 일뽕이라고 까는게 아님 이새끼들은 고증에 환장을 해서 고증 틀리면 이악물고 달려듬
반일은 정신병이라서 어쩔 수 없음
반한은 정신병
씹덕망상이 언제부터 분석글이 됐노? ㅋㅋ 글 쓴 본인이노?
나름 좋은 이지랄ㅋㅋ 군첩씹덕들 제발 자살좀
그러니까 물리방어력은 높은데 마법방어력은 낮다는 소리네
울산왜성 이거 하나면 정리됨 명 조선 연합군이 공성기랑 대포 다 끌고와서 때려도 함락 못시키니까 그냥 포위해서 말려죽임
멍청한 소리인게 조명은 그당시 쓰레기수준임. 수군, 의병이 살린거지. 동묘가봐라 임진왜란에 관우 현신했다고 신종이 돈줘서 세운 사당인데. 가등청정이 유능해서 안뚫린게 아님. 거기서 말오줌 처먹으면서 걍 뒈질 생각으로 버틴거니까 나중에 돌아가서 지 성에는 관정 개많이 뚫음
그니까 주변 포위만 하면 다 뒤진단거지? - dc App
ㄴ 포위해서 안 뒤지는 성 있노?
물길 끊어놓고 포위해서 말려죽이는게 상책중의 상책인데 ㅋㅋ 피흘리지 않고도 상대를 제압하는 길임.
ㄹㅇ굶겨죽이면 간단한데 뭐하러 비싼 화약이랑 병사 소모해가며 힘으로 뚫노ㅋㅋㅋㅋ
이새기 토탈워같이 힘을로 찍어누르는 공성전만 해봐서 포워가 외도인줄 아누
게이야 원래 공성전은 말라죽이는 방식을 쓰는거다... 부숴서 함락시키는 경우는 존나 적었다.
지진에 야랄나니까 그런 거지 뭔 의미를 거창하게 부여하고 있냐
그냥 투석기 대포가 없어서로 한줄 요약
왜성은 대포로 쏴도 함락 못시킴
임진왜란떄 왜성 한번 못 뚫었는데 일본성 까내리며 열폭하는 새끼들 존나 많네 조선 성 생긴거 봐라 뭔 시발 애들 장난감마냥 생겨가지고 저따구로 쌓으니까 맨날 좆털리지
멍청한 소리인게 조명은 그당시 쓰레기수준임. 수군, 의병이 살린거지. 동묘가봐라 임진왜란에 관우 현신했다고 신종이 돈줘서 세운 사당인데. 가등청정이 유능해서 안뚫린게 아님. 거기서 말오줌 처먹으면서 걍 뒈질 생각으로 버틴거니까 나중에 돌아가서 지 성에는 관정 개많이 뚫음
내전위주와 외적 침략 방어라는 차이인건가
군사끼리 싸우고 군사만 지키면 오케이vs 민간인까지 끌어안고 지켜야함
뭐 이렇든저렇든 전국시대 수라장을 넘은 일본이 더 잘싸운건 당연하지 그 산전수전 다겪은놈들침략을 런으로 바보만든 런조 ㅅㅌㅊ노
거기에 가면갈수록 이순신이란양반은 외계인인가 싶을레벨임
유목민 기마병 위주로 싸우냐 백병전 위주로 싸우냐 화약무기 보급등등 요소는 많음
글 진짜 못쓰네
일본성 보고 자부심이 느껴지십니까?ㅋㅋ
일본성 보고 자부심이 느껴지십니까?ㅋㅋ
읽으면서 글 존나 못 쓴다는 느낌 들면서 쭉 내렸는데 댓글 반응도 비슷하노.. 고로시 하려고 실베 올린건가
센징 짱깨 통한의 비추
조선 혼자 방어하지 뭘 명군을 끌어드리고 그래
흥미로운 주제인데 글을 못쓰네
출처: 토탈 워 갤러리 작성자: 군사갤 좆문가 참조문헌: 군첩 망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첩은 박사 교수보다 전문가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한 평론 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장무기 : 창, 칼, 돌, 대포, 로켓........................... 핵미사일안나온것해도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박사는 아는거 없고 지가 전문가라는 방구석 군첩들 ㅋㅋㅋ
일본은 자연재해로 인해 사람들이 겸손하고 현명함. 조센징은 오만방자하고 주제를 모름
한국은 매년 극심한 한파로인해 빠릿하고 활동적임 쪽바리는 과거에 집착해 나태하고 미래가 없음
서울도쿄 겨울에 기온차이 나 봐야 평균 5도이내인데 극심한 한파 ㅋㅋㅋㅋ 과거에 집착해서 허구한날 일본한테 사과 요구하고 출산율 0.7이라 미래가 없는 건 누구? ㅋㅋㅋ 나태해가지고 다른 나라 전부 국력 기를 때 혼자 유교사상척화비 세우다가 식민지배 당한 나라 누구? ㅋㅋㅋ 장담하는데 위에새끼 수능평균 5등급 이하임
자연재해를 그렇게 겪고도 민도 수준이 그따위니 더 많은 자연재해가 필요하겠다 ㅋㅋ
삼일에 한번씩 지진으로 깔리고 불타죽고 쓰나미에 어묵 꼬치 되어야 좀 사람 되겠는걸?
스포츠 한일전 할 때마다 어느나라 민도가 낮은지 답 나오지 않나? 각 나라 국가대표 수준부터 응원하는 국민들 매너까지 ㅋㅋㅋ 한국은 주제도 모르고 반일운동한다고 깝치다가 지금 어떻게 됐더라? ㅋㅋㅋㅋ 한국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일본가서 머리 조아리고 있는데 민도 타령 ㅋㅋㅋㅋㅋ
일뽕새끼 좆같아서 ㅁㅈㅎ주려다가 댓글 국뽕새끼들 좆같아져서 걍 ㅇㅂ드립니다 - dc App
갓본
그게 니 미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거 분석하는 놈들 태반이 날백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한국은 철저한 중앙집권이라 절대적으로 방어해야할 성이라는게 없다. 농성을 위해 디자인된 몇 곳만 제외하면 전부 그냥 거점으로서의 성임. 반면 봉건제에서는 성 안에 사는 성주=영주를 반드시 지켜야하기 때문에 방어가 더 튼튼함.
조선왕 자체가 반란을 두려워해 군부의 성장을 억제한 결과 조선군과 군사적 인프라가 병신이라는게 더 적절하겠지. 도쿠가와 막부도 전국시대 시마이 종치자 마자 각지의 성부터 뽀개고 사무라이를 말려죽이기 시작했으니까.
그런식으로 보는건 극우사관이고. 그런 논리면 임진왜란 당시에 있었던 관문이랑 각 요충지의 성에 대한 설명이 안됨. 진주성 같은 경우엔 그거 하나로 전라도 길목 틀어막아서 일본군 진격계획에 차질이 생김. 메인 병력은 북부 국경에 있어서 일본1군 메인병력 vs 조선2,3군 한줌따리의 싸움인데도 저런 결과가 나옴.
조선은 지능이 낮아서 지을줄 몰랐던거임.
일본 조선 환경차이 드립치기엔 왜성으로 조선군 명군 상대해본 전적이 있어 변명이 안됨 공성장비 다 동원하고도 단 한개도 못뺏음
10번 사진에 한자로 토루라고 적혀있잖아
중국성 = 크기가 존나 큼 웅장함 일본성 = 디자인이 예쁨 조센징성 = 무슨 디자인이 예쁜것도 아니고 웅장하지도 않음 미개민족이 지은거라서 성도 열등하고 미개함
니애미 = 울화통 폭발
역시 테사기내
하아... 세계 열강을 상대로 혼자 맞서싸우며 짱퀴벌레 400만 마리 도살한 대황갓본... 빨아야겠지?
토탈워 갤러리 ㅋㅋㅋㅋㅋ 게임하는 방구석 좆문가가 지랄났노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탈워 갤은 뭔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군첩 개잡놈에 새끼들아 존나 재미없는데 맨날 실베오냐
수백년간 큰 침략 없는 나라의 성이랑 내전으로 개씹창난 걸레나라 성이랑 이딴 비교를 하네 ㅋㅋㅋ 언제 쳐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니 존나 빡세게 짓는거지
귀족들 요새는 다 저런 식임. 심지어 인도는 백성들한테는 아무런 방호가 없었던 지역들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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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까지 보호하는 요새들보다 일인당으로 우월해서 힘듦
한줄 요약좀
조센징은 청주인님 허락없인 성벽 못쌓음
현실은 미사일 버튼 한번 꾹 누르면 소멸. 성 의미없음
투석기수준에서 무너지는 조센성을 살려보겠다는 국뽕의 몸부림
애초에 영어로 한국식 성은 wall이라고 하잖아. 일본 같은건 castle이라고 하고 - dc App
병신일뽕새끼ㅋㅋㅋㅋㅋ 지형은 땅땅한 평지에서 니애미가 하나하나 만들어주냐? 지형이 있으니까 그렇게 설계된거지
이새낀 국뽕에 난독이기까지하네 - dc App
딱히 일뽕글은 아닌데
한국=무조건 병신이라 하기 힘든게 주로 상대했던 적이 누군지를 생각해야함. 한국은 주로 북방 유목민족이랑 전투했음. 중국보다 여란 거진 몽골 등 ㅇ기마민족들이랑 전투가 더 많았음. 그래서 성벽이 높고 넓음. 조센이 병신인건 맞는데 무조건 이유도 모르고 병신이라 하는건 좀
+ 거기에 일본은 산에 거점마다 성벽 요새를만들어서 소규모로 방비해야했음 그래서 기병 상대 전투가 아닌 보병들끼리 전투라 저런성벽을 쓴거지 유목민 상대로는 우리나라같은 성벽 쓰는게 맞음
ㄴ ㅇㅇ 괜히 흉노같은 애들 막으려고 만리장성 만드는게 아님 주로 상대하는 적이 누구냐에 따라 성벽 양식, 건출술이 바뀌는데 그냥 어? 한국은 단순하네 이런건 좀
실베에서 왜 논리적으로말함? 제정신임?
ㅇㅂ
논리적이라 ㅁㅈㅎ
언냐 분위기좆창내지말고 그냥 조선까는글만 올려
애초에 다른 물건임 그냥 통칭해서 성이라고 하지만 조선 성은 성곽이고 일본 성은 요새에 가까움
쎈징이는 중앙 집권국가라 지방에 성 좀 제대로 지을려고 하면 반역 독립 한다고 지랄병 할테니 대충 대충 설렁 설렁 중앙관리한테 성 지었당께 라고 보고할 만한 수준정도에서 지은듯
아스퍼거 ㄹㅇ 역겹노 ㅋㅋㅋㅋㅋㅋ
조선성 => 공산주의식 생산 품질, 일본성 => 자본주의 자유경쟁식 생산 품질
조선성 : 상류층이 살아남아도 백성들이 몰살 당하면 전쟁에 패배 / 일본성 : 백성들이야 뒤지든 말든 무사 계급만 살아 남으면 지지 않았다
산성이라는 걸 모르는 중졸
좆문가 잼민이새끼들은 걍 글 안쓰면 안되냐?
내용이랑 반박하는 댓 둘다 잼노 왜 비추가 이렇게 많음?
방구석 좆문가가 어쩌고저쩌고 수준
일본 성들은 애시당초 방어목적으로 지은게 아니라 귀족이 사는 성과 평민이 사는 외부를 구분하기 위해서 지은 거임 ㅋㅋㅋ 일본전쟁서에서 애시당초 공성전이 일어난 적이 한번도 없는데 ㅋㅋㅋㅋ 실전용으로 사용된 유럽의 성들을 보면 높이는 낮추는 대신에 두껍게 만들고 일자접면을 최대한 줄이고 해자같은 지형지물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식으로 감.
저런 일본성은 걍 독일의 디즈니성처럼 랜드마크로 지은거지 실용성을 목적으로 지은 성이 아님.
미친놈이냐, 일본 전국시대 때 공성전 얼마나 펼쳐졌는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장기 공성전의 달인이었다는 것도 모르냐
보통 귀족들 성은 외적은 물론 내적도 막을 수 있게 건설했다고 평가받고 실용성 ㅆㅅㅌㅊ임
이새끼는 국뽕티비로 역사를 배웠나 일본성도 해자 개많은데 그냥 1부터 10까지 개구라를 처버리네
그래서 인도 귀족들도 요새를 기반으로 끝까지 존버해서 안 망한 사람들 널렸음
이새끼 말대로면 울산왜성도 뻥이겠네 이게 조선의 국뽕 수준이다 ㅋㅋㅋ 아니 이정도면 환뽕임
팩트 전국시대엔 야전보다 공성전이 더 많았다
에도시대 거의 다 와서야 그런 기능을 했지 전국시대에는 방어목적 존나 충만했음
울산왜성은 저기에 나오는 성들하고 정 반대로 생겼는데 ㅋㅋㅋㅋㅋ 공성전이라는게 공성장비를 동원해서 뚫으려고하고 수비자 입장에서는 그걸 파훼하는게 공성전이지 걍 성벽을 사이에두고 와리가리하는건 유럽입장에서는 공성전이 아님 ㅋㅋㅋㅋㅋ 일본애들이 애시당초 공성장비도 없는데 무슨 공성전을함
저런 성벽구멍사이로 조총 쏘는게 병신같은 고증인게 리이플시대에는 저정도 화력으로 총쏘고 있으면 걍 공격측이 밀고 올라와서 성먹힘. 총기의 화력이 올라왔을때는 대포로 조지니까 저렇게 쏘는게 의미가 없음. 저런걸 보고 일본성 짱이다 이러는건 무협지보고 중국무력은 최강이구나 이러는거하고 똑같음.
역사를 국뽕티비로 아니까 이런 헛소리를 하는거지 전세계 공통 공선정의 기본 베이스는 포위해서 말라죽이는거다 오히려 공세적인 공성은 왠만한 전력차가 아닌이상 엄청 힘들기때문에 역사적으로도 훨신 적었다 일본이 전국시대 중기까지 기본이 포위였던 이유는 다이묘라는게 작은 지방영주정도였기 때문이고 전국시대 말로 가면 일본도 다이묘가 거대화되면서 전국시대 끌물가면 대포쏘고 공성기 쓰고 다한다
울산 왜성이 급조하긴 했어도 전형적인 전국시대 말기성임
딱봐도 어그론데 퍼거들 발작 중이노 ㅋㅋ
이새끼 짱구 극장판 안봄?
일본의 저런 축성문화가 남은 가장 큰이유는 근대 오기 까지 봉건 다이묘 시대였기 때문임
저 총구멍 있는 성 조선에도 널렸는데
성벽은 커녕 밖에 나가본적도 없는애가 방에서 토탈워인지 포탈워인지 게임만 하는데 뭘알겠노
중앙 집권력이 강한 조선시대 성보다는 지방 독립성이 매우 강했던 삼국시대 성이 일본 전국시대 성처럼 품질이 나았겠지만 뭐 다 파괴되고 남은건 없으니 ㅋㅋㅋ
신라 이후로 방치한 삼년산성 아직 멀쩡함
아 그러니까 일본은 전쟁할때 공성병기도 못써서 공성병기 생각안하고 지었단거지? ㅇㅋ~
일본 전국시대 초기는 그냥 마을대 마을의 싸움이라 투석기 같은건 꿈도 못썼고 쓸 이유도 없었음
ㄴ 글쓴놈논리가 딱 그런거 고려안하고 조선성 미개하고 갓본성 찬양하는 내용인데
임란때 대포 쏴도 왜성 단 한개도 함락 못시킴
역덕이 진짜 엠창이라하는 이유가 있구나
얘는 병신인가 ㅋㅋ 일본 이시가키 위에 얹힌 방호용 목재성벽이 일본만 있는 건줄 아노 ㅋㅋ 전쟁 나면 조선에서도 시야 막는 나무 싹 베어서 목책 쌓았다 병신아. 아예 전쟁 빈발한 데에서는 낭옥을 쌓았고. 그리고 일본 목책 위에 얹힌 지붕은 목재 안 썩게 하려고 만든 작은 지붕이다. 병사 보호 안 됨
ㅋㅋㅋ 그리고 병신아 중국 저 성이 토성이라고? 토성으로 저 각도랑 성문 아치구조가 나오겠냐? 벽돌성이다 새끼야 ㅋㅋㅋ
그리고 일본 성곽기술은, 판축이랑 석재성 기술 모두 한반도에서 유입된 게 유력함. 조선식 메쌓기 기법이 먼저 등장한 후에 이시가키로 발달한 모습이 관찰되기도 하고, 그 전파방향도 한반도 인근에서부터 관동으로 퍼져 나감. 일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백제의 초기 성곽양식이 판축토성인 것도 있고.
그리고 새끼야 ㅋㅋㅋㅋ 저런 이시가키는 일본 전투양상이 인마력에 의존적인 낮은 단계의 동네싸움이라 유용했던 거지, 한반도나 중원처럼 투석기로 돌 날리고 지랄트는 전장환경이었으면 그냥 시밤쾅임 ㅋㅋㅋㅋㅋ 공성구가 좃으로 보이나.
전국시대 끌물가면 공성기 대포 쓰기 시작해서 본성 거성은 이것저것 방비 다 되어있긴함
똑똑하노. ㅎ
성내부만 봐도 존나 좁고 불편하게 되있던데 그것도 방어용이라드라
한국 성은 산성빼면 걍 마을 담장같은거임 전국시대 일본성은 ㄹㅇ 생사를 걸고 짓는 실전형 성인거고
존문가 답다. 몽고 전성기에 우리나라 용인에서 승병데리고 몽골 살리타 죽인 김윤후의 처인성 봐라. 전국시대 실전형? 몽골기병이 황본 아시가루한테 따이겠네?
임란때 왜성 단 한개도 함락 못시킨데서 이미 성능 증명됨
일본가서 일본성보면 애들은 진짜 수성에 진심이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듦.
조선은 땅 자체가 산이였잖아. 일본성은 죄다 평지에 있으니 산처럼 지어야하는 반면 우린 그럴 필요가 없었나보지 - dc App
ㄴㄴ일본은 죄다 평지가 아님 산 존나많음. 그래서 산 봉우리마다 요새를 만듬 그래서 그 봉우리마다 대규모 인원을 배치 못하니 작게 견고하게 만드는 건축 양식이 발전한거임
전국시대에는 산과 구릉에 성을 지었음 관광지 가서 보는 평저성들은 전국시대 말엽에 지은 성들임
일본은 전쟁이 내전이 대부분이라 그냥 요새처럼 지은거고 국민들 죽을일도 없음. 반면에 중국이나 한국은 외부 세력이랑 싸우던게 대부분이랑 요새처럼 안 짓지
일본에 산이 많기는 하지만 인적드문 곳이나 그렇지. 주요지인 동경 오사카 나고야가봐라 산이 있냐? 오사카성만 해도 올라가보면 주변 죄다 평지인데 쿄토도 사람 몰려사는데는 죄다 평지임
전국시대 각자도생이었으니 각자 환경에 맞는 최적의 성을 지었던거 뿐임. 조선이나 중국은 나라에서 일괄적으로 지어서 무쓸모한 성도 많은거고
팩트) 조선시대 지방관이 왕 허락도 없이 마음대로 축성했다가는 대가리가 날아갔다
일뽕에 역스퍼거 ㅎㄷㄷ
병신인가 ㅋㅋ 한국이 예전에 그렇게 싸운게 걍 멍청한거같냐 진화의 조건이 뭔지 아냐? 생존에 적합한 개체가 살아남아서 그거를 잇는거다 니가 멍청하다고 내리깐게 진짜 멍청한거였으면 일본처럼 시도한 사람이 없었을까? 병신아
멍청한거 맞음 임진왜란때 왜성 단 한개도 함락 안됨
반면 조선성은 공격하면 따이는 허벌성이고
조선은 걍 멍청한 병신이 맞는데?
그래서 맨날 나라 뺏겻자나 ㅋㅋㅋㅋㅋㅋ
진주성에서 일본군 존나게 막았는데 머가 허벌이노
애초에 총 개발 이후를 가정해서 만들어진 성이라 저런 총구가 나오는곳이 있는거 아니냐 담장식으로 쌓아진건 활이 주력무기여서 그렇고
성은 일본인이 지었는데 몇백년뒤에 웬 조센징 새끼가 자부심 느끼는 코메디 ㅋㅋㅋㅋㅋ
이 나라 국토의 7할이 산인데 저걸 어캐지어ㅋㅋㅋㅋㄲ
일본도 7할이 산임
일본도 산성이 메인이었다. 그냥 동원력이랑 자본, 토목기술 차이임. 일본이 제대로 평지성 짓기 시작한건 전국시대 후반임
미사일 한방 초토화
인도성도 저런데 많음 - dc App
그 문화가 2차대전때까지 갔나보네
전국시대 일본에 대포가 상용화 되지 못한 이유중 하나가 전국시대의 영지들이 일반적인 국가수준의 체급이 아니라서 상당한 인력과 경제력이 필요한 대포를 만드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그랬다고 하더만
다 좋은데 조선은 그냥 대충짓고 부실공사했다로 설명 퉁치는 건 너무 무성의한거 아님? 중국이나 유럽처럼 조선 성벽이 왜 다른지도 얘기해줭
수원화성은 사실상 정조 궁전이라서 제대로 지은거고 실록에 장마마다 읍성 무너져서 지랄하는 거 많음
조선 석성은 모르타르 없이 돌끼리 짜맞추는 메쌓기형이라 쉽게 무너지는 대신 복구도 쉬웠음
우리 민족 성채가 대충 지은 부실공사는 아님. 현장에서 무급으로 끌려온 노가더랑 공학의 ㄱ도 모르고 자기 임기 동안만 버티면 되는 지방관들이 대충 쌓아올리면 열화우라늄을 줘도 개판나기 마련임.
유럽 인도는 성벽을 모르타르 발라서 각잡고 만드는 방식이라 건축비용이나 정성이나 훨씬 많이 들어갔고
지방 관리한테 쌓으라고 시켰는데 무너졌다, 보수가 늦어진다 어쩐다 실록기록 자주 봤었는데 그게 그래서 그런거였구만
한국에 대충 돌주우면 나오는 화강암이 워낙 단단해가지고 성을 정성껏 지으면 엄청나게 튼튼함. 고구려가 각잡고 지은 성은 고속도로보다 두꺼운 2-30m짜리 판축식 토성 부수던 수나라 공성무기도 튕겨냈음. 근데 조선에서 대충 지은 성은 지 무게도 못 버텨서 톨게이트 수준 방어력이라서 문제지
노역 무보수로 유지보수하고 농번기땐 동원도 못하고 ㅈ만한 읍내시골에서 동원해봐야 100명 채우기도 힘든데 괜히 산성으로 때운게 아님 힘듬 - dc App
다들 지랄하고 좌파졋네
전쟁도 하던 놈들이 잘 알지
야.마.시.로
전국시대 일본성의 방어력은 상부구조물 같은 거에서 나오는 게 아님. 일본성의 건축철학은 철저하게 '공간적 분리'에 맞춰져있고 모든 시설과 구조물의 배치가 저거 하나에 매달림. - dc App
그 공간적 분리를 위한 정교한 해자와 석축 설계가 타국의 전형적인 높은 수직벽보다 유독 잘 통했던 이유가 뭐라고 생각함?
유독 잘 통한 적 없음. 그냥 소수인력으로 제한된 지역을 사수해야하는 '보루적 성격'에서 최적의 형태로 발전한 것 뿐이고 딱 그만큼 성능발휘했음. 반대로 말하면 애초에 수비병력의 부족을 복잡한 구조로 극복하려는 구조라 전국말기만 치달아도 대군 앞에 손쉽게 함락당하기 일쑤였음. - dc App
중국과 조선의 책성과는 동일선상에 놓으면 애초에 안되는 것이 이쪽은 '백성을 지키는 성'이고 저쪽은 '군주를 지키는 성'이라는 유명한 얘기도 있지. - dc App
마치 다른 나라 성은 달랐던 것처럼 말하는데, 저런 성은 1. 대포로 타국 수직벽처럼 무너뜨린다라는 개념이 성립하기 어렵고 무너진 적도 없음. 2. 일단 방어선 한겹이 뚫려도 다음 방어선으로 후퇴하거나 반격해서 재탈환하기 쉬운 구조고 실제로 그렇게 많이 함. 3. 조선 공식 묘사에 나온 동래성보다 방어군의 엄폐 수준이 월등히 높음. 이중에 틀린 거 있음?
1. 다른 나라 성과 달랐으니까. 일본식 성곽의 출현은 무가발전도상에서 소수의 무사들이 자기네 본거지를 지키기 위해 작은 공간을 요새화한데서 출발해서 전국시대 말까지 그 효용이 다하고 대규모 평지성으로 발전함. 2. 중국이나 조선의 책성은 주로 일정 규모의 행정구역을 구분짓고 최소한의 치안/방어를 제공함과 동시에 행저력의 행사를 위한 평지성임. 일본으로 치면 전국말 성하촌을 둘러싸던 외곽 성책과 그 의미와 역할이 같음. 당연히 일본에서도 이 외곽성책은 전투시 가장 빠르게 버리고 전투력은 기대하지 않았음. - dc App
내가 가져온 사진도 일본 평지성인데? 다만 그 평지성 설계/건축가들이 산성 노하우가 풍부했을 거고, 그 노하우를 적용해서 인공산처럼 쌓아올린 일본 평지성도 엄청나게 견고했다는 거지
유독 잘 통한건 일본애들끼리만 싸우니까 그렇지.... 화약이고 나발이고 임진왜란처럼 전국을 전장으로 삼은 국가전면전이 일본 역사상 한번도 없잖아. 심지어 2차대전도 국토에서 싸운건 아님. 일본 성이 우월한건 맞는데 '당연히 일본 전장환경에서 쓸만한거'임. 콘스탄티노플 3중성벽을 깨부수는 대포가 일본역사에 나왔음? 대포로 인해 성 축조술 자체가 혁신됨? 유럽의 '성형 요새'에 비하면 일본 성이 대포에 유리하지 않음. 각국은 각국에 맞는 성을 가짐. 오려치기할 필요 없다 - dc App
쉽게 버릴 외곽성책이 가장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거임? 보통 그 반대 아닐까? 천수각이나 야구라도 동래성과는 비교가 안 될만큼 병사가 밀폐되어 있는 건 마찬가지임
전국말기에 출현한 대규모 평저성을 말하는 거면 니가 위에 말한 일본식 산성의 성격과 많이 달라지고 그 방호력도 애매해짐. 1. 대규모 공성전을 제대로 겪은 사례 자체가 협소해짐. 2. 이미 최대 격전이었던 오사카성 전투에서도 화포에 취약해 얻어터졌음. 3. 위용에 걸맞지 않게 이미 전투용이 아니라 행정용으로 용도가 변한지 오래. - dc App
대포 시대 도래하면 병사 밀도 의미없는데스. 성형요새 외에 유럽에서 성들 다 뒤졌는데 뭘 어쩌실? 일본성도 마찬가지로 다 뒤져서 현대에 멀쩡하게 남은 성이 없다시피 하잖음. 애당초 국가 전면전에서 좁은 성이 의미있음? - dc App
천수각/야구라 말만 다르지 다 똑같은 동서고금 널린 망루 구조물에 불과하고 방호력도 고만고만함. 그냥 투사무기로부터 내부인원 보호하려고 올린 구조물에 불과. 일본성곽 방호력의 핵심도 아니고 일본성곽 방호력에 공헌하는 특이한 시설도 아님. - dc App
동래성 방어군처럼 허리 위로 다 드러내고 사격하는 거랑, 일본처럼 총안구로 무기랑 눈만 보이는 것중 어느쪽이 방어에 유리할 것 같음?
조선에도 제대로 된 전투용 산성에는 '궁가', '성랑' 등의 야구라에 대응되는 방어시설 널려있었고 중국으로 가면 원조인 이쪽이야 이미 고대 한나라 시절부터 성곽 방호시설물 어마무시함. 딱히 일본이 강점인 분야도 아니고 일본만의 뭐가 있는 분야도 아니라는 말임. - dc App
일본 성곽의 최대 강점이자 매력을 파고 싶으면 일본식 '해자'를 차라리 파는 걸 추천함. 거기에 일본식 성곽 방어력의 정수가 들어있으니까. - dc App
총안구 있는 일본성이 우월한거 맞는데, 조선도 성랑 올려서 병사 보호용 나무 방어대 씌우잖음. 엇비슷하지 - dc App
일본 야구라 완성도가 성랑이랑 차이가 많이 커보여서 하는 말임.
본문보다 이쪽이 더 설득력있구만
조선성도 견학 가보니 총안구 시설 많던데, 총안구를 일본성의 장점이라고 유세떨기엔 조금 보편적인 특성 아님? - dc App
어떻게 일본성을 분석하면서 저 구조가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일본 전쟁 형태를 본문에 언급조차 안할 수 있는 거냐 하긴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자기가 아는 게 다라고 생각하니 조선성은 건성 부실로 퉁치고 지가 좋아하는 일본성 분석조차 편협한 시각으로 자기 눈에 좋아보이는 것만 쓰고 끝내지
일본 애니 전문가인 내가 봤을떈 고닉이 압승한거 같다
ㅋㅋㅋ일본은 지들끼리 땅따먹기 한거라 우두머리 사수형태고 조선은 외세침략방어니까 국토방어형인거고 이 차이네
ㄴ 진짜 간단하게 요약하면 그게 맞음 외세 배제하고 영주들끼리 치고박는 것만 상정한 일본 / 유목민족, 짱ㄲ 상대하느라 국가 내부적으로 치고박을 생각은 하지도 못한 조선
글보니 그냥 역사도 모르고 일본성보고 뽕 맞아서 글쓴거 같은데? 일본문화 특성상 전세가 불리하면 도망쳐서 후일을 도모하는게 아니라 걍 할복때려버리는 문화임.일본은 조선처럼 성주나 사령관이 죽어도 병사나 백성들이 항복하지 않고 다 죽을때까지 싸우는게 아니라 다이묘가 잡히거나 할복했다고 하면 부하들은 전투의지 잃고 바로 항복함 그러니 전투 방향이 대규모 접전보다는 닌자를 보내 다이묘 암살하는 방향을 선호하고. 10만석 다이묘 기준으로 고작 2-3000명 수준의 병사를 징병 가능한데, 병사 수도 적고 백성보다는 자신의 목숨이 더 중요하니 니가 말한대로 벙커식이 된거지 ㅋㅋㅋㅋ - dc App
일본은 대포가 발전하지 못함 대포는 국가적 차원에서 연구하고 계속 발전시켜야하는데, 지방 영주인 다이묘가 그걸 할 여력이 있겠음? 에도 막부 초기에 대포 개발하려고 자체적으로 연구도 하고 그랬는데 결국 포기함. 대포를 안쓰니 병사들 주무기가 조총이 되고 결국 성도 주무기인 조총을 쓰기에 최적의 방호력을 가진 형태로 발전한거. - dc App
똑똑한친구들이많네 서로가지고있는 지식으로 토론하는 모습 아주멋지구만
고닉 말이 맞지ㅋㅋ 애초에 전쟁 형태가 다름. 조선의 성벽이 다른 곳과 동떨어진 것처럼 써놨는데 조선은 산세가 험해서 성벽이 조금 낮을 뿐이지 일정한 영토를 둘러싼 성벽을 쌓는다는 관점에서 보면 오히려 서양, 중동, 중국과 일맥상통함. 일본의 성이 혼자 모양새가 달라진 건 단지 수만 대군이 몰아치는 "대규모 공성전"이 일어나지 않아서다.
낭떠러지에 좁은 길목? 이딴 건 수개월~수년을 잡고 하는 대규모 공성전에서는 먹히지 않음. 고려시대에 쓰인 삼국사기에도 투석기가 운용이 됐다고 써있는데 그것도 없이 활만 쏴재끼던 일본이니까 성벽만 주구장창 쌓은거지. 근대 황본은 ㅇㅈ하지만 중세와 그 전 좆본을 왜 빠는지 모르겠네 ㅋㅋ
무슨 숙련인력이 넘쳐나서 공세적 방어로 탈환하기 쉽니 그런 게 아니고 무조건 아군과 적군을 높이와 공간으로 차단/분리 시키고 그걸 다단으로 극대화시킨 게 일본성의 건축철학의 구현임. - dc App
국민 보호할 이유가 없던 것도 있지. 국가주의적 관점이 중심이여서 민초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던 중국, 한국과 달리, 일본은 민초들은 그냥 위에 세수입 바칠 뿐이고 국가중심 사상은 없었음. 마을 단위로 놀았지. 따라서 과거의 윗사람이었던 패전무장 사냥 따위를 툭하면 해댔고, 당연히 다이묘와 사무라이도 국가중심 사상이 아니니까 민초들을 보호해야한다는 의식이 희박함. 그러니까 소수로 버티기 좋은 산과 같은 성을 지은거지 - dc App
유럽 중세의 각 영주들 성이 작은것도 마찬가지 이유.
그리고 한국도 성벽 위에 천장 붙임. 나무로 만들어서 현대엔 남은게 없던거 뿐임. '성랑'이라고 함.
https://m.blog.naver.com/laguel/222659067124
https://m.blog.naver.com/laguel/222814149784
https://m.blog.naver.com/laguel/222683226698
이것들
한번 읽어봐라 - dc App
결국 봉건제냐 아니냐의 차이..
그러니깐 목재가 너무 가늘고, 딱 봐 붕괴될 것 같은데 실제로 황주성에 설치했더니 성이 무너진다는 그 성랑 말하는 거임?
ㄹㅇ 성이 무너졌으면 그걸 썼겠냐? 안 무너지니 쓰지. 상식적으로 생각 해라. 역사서에 남은 건, 적힌대로 쓴 거임 - dc App
내 뇌피셜이 아니고 저 블로그 링크에 '조선의 성벽 방어시설 궁가와 성랑'에 인조 8년에 황주성이 자꾸 무너져서 성랑때문인지 논쟁했다고 적혀있던데?
논쟁이 있단거 정도고 원인이 확인된게 아님. 결국 그게 맞다해도 다른데서는 멀쩡히 쓴거잖아 - dc App
좃센이 국민보호ㅋㅋㅋㅋ 웃고간다 국뽕새기야 ㅋㅋㅋ
그 좃센보다 더 ㅄ이라 항복한 천것들이 대규모 민중봉기에 의병일으키게 만든 대황갓본 반자이!!
ㄴ 민중봉기에 의병은 전부 좌파새끼들 선동 때문이었지
생각해보면, 일본의 저런식의 축성은 직접적인 공격을 막기는 쉬워도 내부 공간 협소로 포위상태에서 오래 버티긴 힘들듯. 성이라는 표현보다는 요새에 가깝다랄까?
공성측이 보급이 딸려서 오래 포위상태 유지 못할 지방의 군소세력들끼리의 싸움에 최적화된 축성
울산성전투때는 나름 오래 버티지 않았나?
나름 오래 버틴다 전쟁 끝물가면 성도 대형화되서 1-2년 버티고 그럼 다만 거성 본성에 해당하고 지성은 6개월정도가 최대고 평균 3개월
쇼2 성 썰이 아니라서 ㄱㅇㅌ
쇼군 2 성벽도 활 방어용 지붕있음
쇼2에 나오는 성에 관한 정보를 인 게임 스샷과 함께 설명 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서 ㄱㅇㅌ
추가함
재밌네
저기서 짱박히기 딱 좋겠누???? ㅋㅋㅋㅋ
[팩트] 방구석 생활 10년째인 일뽕씹덕의 전쟁지식이다
일본의 성 문화
일본 성 건조 기술이 발달했던 이유는 오랫동안 일본 통일을 못하고 지들끼리 내전을 존나게 해대니까 축조 기술이발전한거고, 조선은 통일신라때부터 강력한 중앙집권 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해서 싸울 일이 없어서 성 건조 기술을 발전시킬 이유가 없었으니까 병신아 ㅋㅋ
전쟁을 안하는데 애초에 성이 왜필요한데? 만리장성도 결국 이민족 씹새끼들때문에 쌓은건데
무슨 이유를 갖다대든 일본성 간지 >>>>>>>> 조센성(걍 가림막) 일본성 관광가치 >>>>>>>> 조센성 일본성 문화력 >>>>>>>>>>> 조센성
타워디펜스 알지? 일본성은 딱 그런 포지션임 성주까지 도달하는 시간 지연임
전국시대 백년동안 전쟁질만 한놈이 지은 건물이면 ㅇㅈ 이지 ㅋㅋㅋ
조선이 성 낮게 지은건 대포 때문인데 개소리나 쳐하고있노 아스퍼거새끼
쟤네는 허구언날 전쟁하니까 성벽이 발달한거지 ㅋㅋㅋㅋ 조선을 못까면 씨발어휴 ㅋㅋㅋㅋ
성벽이랑토루를구분못하는새끼가밀덕질하네 병신....
중국에 동그란 흙집말고 도루이라고 흙으로 쌓은 성벽을 일본에서 부르는 말이 따로 있음